
대전 중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음주운전 근절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제선 중구청장과 간부공무원, 노조, 감사실 직원 등이 참여하여 청렴홍보지를 배부하고 구호를 외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중구는 추석 명절 기간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 활동 강화 및 청렴주의보 발령 등 청렴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대전 중구, 만성질환 어르신 대상 올바른 약물 복용 교육 실시. 지역주도형 의료급여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대전시약사회 강사가 약물 오·남용 위험성 등을 알리고 올바른 복용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전 중구 석교동 복지만두레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지원 프로그램 ‘청춘을 돌려다오’ 행사를 진행하여 얼굴과 발 마사지, 간식을 제공했다. 복지만두레는 출생 축하, 삼계탕 나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세외수입 확보를 위해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서별 징수 실적 분석, 체납 원인과 문제점 파악, 맞춤형 징수 활동 등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정보공유 및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체납액 최소화와 징수율 제고에 힘쓸 계획입니다.

대전 중구는 '2026년도 정부예산 대응을 위한 실·국장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정부의 국정과제와 연계한 예산 확보 전략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정부예산 사전 대응 방향, 정부 국정과제 중 중구와 연계 가능한 우선 과제, 중앙부처 공모사업 동향 등이 논의되었다. 중구는 국정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중구 발전을 위한 핵심 현안이 국정과제로 반영되도록 지속 건의해 왔으며, 지역사랑상품권 '중구통' 관련 국비 확보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 중구, 국민체육센터 노후시설 개선 공사 추진... 10월부터 11월까지 엘리베이터, 냉난방기 교체 등 진행, 주민 건강 증진 및 쾌적한 체육 환경 제공 기대

대전 중구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 38건(7.7억 원)을 최종 의결했다.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이용 시설개선', '인공지능 순환자원 회수로봇 설치', '마을 제설자재 창고 설치' 등이 선정되었으며, 사업 선정 결과는 중구 누리집에 10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8일 지역 내 백년소상공인 대표 11명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30년 이상 사업을 유지해 온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백년소상공인에 대한 홍보 강화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간담회를 통해 백년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중구통 활성화를 위한 기프티콘 개발, 고향사랑 기부제 참여 등 경제정책 공유와 스토리텔링, 스탬프투어 등 홍보 방안을 강구할 것을 약속했다. 현재 중구 관내 백년가게는 13곳, 백년소공인은 5곳이 지정되어 있다.

대전 중구는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및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과 전국 지자체 합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중촌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중구건강증진센터 등에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 및 건강 상담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지원한다.

대전 중구, 시 최초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실시. 9월 19일까지 중구보건소에서 진행, 기존 접종 이력자 및 특정 치료 대상자 제외. 지원 대상 확대 계획.

대전 중구, 공무원 대상 탄소중립 교육 실시…기후 위기 대응 역량 강화 및 탄소중립 이해도 제고

대전 중구는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77,379건에 대해 240억 원을 부과했다. 1세대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 완화를 위해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주택공시가격 구간별로 차등 적용했으며,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