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11일, 대전 중구 보문산 일대에서 560여 명이 참가한 '2025 D-Trail RACE'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보문산을 중부권 트레일러닝 명소로 알리고자 기획됐으며, 첫 개최부터 UTMB 인덱스가 부여되어 국제 대회로 주목받았다. 성심당, 한화이글스 등 지역 대표 기업이 후원하며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지역 대표 콘텐츠로의 발전 가능성을 보였다.

대전 중구가 '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 운영을 위해 통합놀이학교다동 사회적협동조합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11월 석교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 개소하는 이 센터는 향후 5년간 맞벌이 및 다자녀 가구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초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연계된 통합 돌봄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첨단 기술을 활용한 재난 대응 실증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젊은 인재와 혁신기업을 위한 '실증사업 테스트베드 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는 집중호우 시 침수 감지, 지하수 및 하수관거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구축하여 데이터 기반의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혁신 기술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구민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소비자감시원과 함께 관내 무인카페 등 식품자동판매기 시설 162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자판기 내부 위생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시상식에서 ‘2025년 신규 평생학습도시’ 동판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2025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중구는 지난 4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국비 5천만 원을 지원받았다. 대전 중구는‘중구가 대학이다. 온마을이 캠퍼스’라는 주제 아래, 주민 중심 평생학습을 위한 평생학습 활동가 양성, 보편적 평생학습, 인재양성 평생학습, 지속가능 평생학습 4개 분야 11개 세부사업을 통해 모든 세대가 공감하는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한다는 전략이 높게 평가받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도모할 것”이라며,“학습을 통해 주민의 삶이 변화하고 지역이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전국 최초 국민연금 납부예외자 지원!’사례가 대전시 주관 2025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아울러 ‘임신부 및 배우자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사업 추진’도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중구는 납부 예외 기간으로 인해 국민연금 수급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고충 해결을 위해 중구청, 국민연금공단, 하나은행과 전국 최초 3자 협약을 체결하고 국민연금 납부를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공단, 금융기관,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한 이 모델은 지방정부 중심의 복지 협업 정책의 선도 사례로 인정받아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우수사례에 선정된 ‘임신부 및 배우자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사업’은 백일해 예방접종 대상의 사각지대였던 임신부 및 배우자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감염병 예방과 임신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두 사례 모두 지역 주민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전산망 장애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전 중구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 공백을 막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 본부는 민원 수기 처리, 대체 서비스 안내 등 행정 기능 유지를 위해 운영된다.

대전 중구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대비 계획을 마련했다. 축제 첫날인 26일은 흐린 날씨, 27일은 낮부터 비가 예상됨에 따라 무대 및 관람석에 그늘막과 자바라텐트를 설치하고, 강수량에 따른 단계별 대응 매뉴얼을 수립했다. 또한, 폭염과 추위에 대비해 그늘막, 파라솔, 무릎담요, 부채, 식수 등을 준비했다. 기상 악화 시에는 축제 지속 여부를 신속하게 결정하고, 중구청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실시간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추석 명절과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참여하여 침산동 일대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중구청 직원, 주민, 자생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하여 도로변, 보도블록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중구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추석맞이 대청결 운동 등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9월 26일 뿌리공원에서 개막합니다. 효와 뿌리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 체험, 전시가 준비되어 있으며, 야간에는 빛 축제와 드론쇼, 불꽃놀이 등 화려한 볼거리가 펼쳐집니다. 지역 예술인들의 프린지 무대와 주민주도 먹거리존도 운영됩니다.

대전 중구, 추석 맞이 착한가격업소 107곳에 공공요금 70만원 및 종량제봉투 지원으로 물가 안정 도모

대전 중구는 2025년 7월 19일부터 민간에서 수행하던 입양절차를 국가와 지자체가 담당하는 공적 입양체계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아동의 안전과 권리 보장을 강화하고, 입양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중구청장은 아동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