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 석교동에서 주민 화합을 위한 '제11회 돌다리 한마음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축제는 사생대회, 효문화 행사, 축하공연, 떡메치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중구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특산품 구매, 고향사랑기부 참여, 기관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로 했으며, 공단은 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대전 중구가 서대전광장 일대에 국화, 핑크뮬리 등 다채로운 가을꽃을 심어 시민들을 위한 '가을꽃 정원'을 조성했다. 이번 정원은 시각적 조화와 함께 포토존, 산책로를 마련하여 방문객들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꾸며졌다.

대전 중구가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주변의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대전시 소유의 유휴 부지를 활용, 총 150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 2개소 조성을 완료했다. 부사동과 대흥동에 각각 조성된 주차장은 건축물 착공 전까지 야구 경기일 또는 상시 개방되어 야구팬과 인근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보건소가 16일 유관기관 실무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생물테러 발생에 대비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한 통합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인 보호복 착·탈의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중구보건소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빈틈없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가 2025 인구주택총조사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사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여 정확한 통계 조사를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는 오는 10월 22일부터 시작되는 조사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대전 중구가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중구 할매'와 '손자 중구' 캐릭터를 활용한 독창적인 브랜딩 전략과 채널별 맞춤형 콘텐츠 운영, 주민 참여를 통한 소통 강화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대전 중구가 지난 14일 보육교직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중구 보육인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육 유공자 표창, 우수 교재·교구 전시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보육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보육 환경 개선을 다짐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

대전 중구 석교동 복지만두레가 '미르마루 가상복지관' 프로그램을 통해 홀몸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미니타일 티받침 만들기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교류와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복지만두레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과 지역사회 헌혈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기적인 헌혈 운동, 공동 홍보 활동 등을 펼치며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 중구가 2026년 생활임금을 시급 12,05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2026년 최저임금보다 16.8% 높은 수준으로, 구 소속 기간제 근로자들의 경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 문화2동 복지만두레가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무료 장수사진 촬영, 웃음치료,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웃음꽃 효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위로를 선사하고, 지역사회 내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