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총 5,632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2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이며,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4개 유형으로 나뉘어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참여 희망 어르신은 신분증 등을 지참하여 사업 수행기관을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전 중구는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24명으로 구성된 유소년 축구단 '중구 유소년 FC'를 창단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중구체육회 주관으로 진행된 창단식에는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했으며, 중구청은 고향사랑기부금 등을 활용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창단은 미래 축구 인재 발굴과 더불어 지역 아동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전 중구 대흥동의 소상공인 빵집들을 방문하여 원도심 경제 활성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빵지순례 명소로 떠오르는 빵집들을 둘러보고 상권 활성화 사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김 총리는 지역 내 협업 활성화와 문화 자산 육성을 위한 정부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으며, 중구청장은 청년 창업 보증금 지원 등 정부 차원의 후속 지원 대책을 건의했다.

대전 중구가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협력하여 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한 부동산 거래 법률 상식과 안전한 임대차 계약 방법을 교육했으며, 앞으로도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전 중구 석교동복합커뮤니티센터 내 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이 개소하여 초등학생 대상 방과 후 돌봄, 학습,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는 중구의 다섯 번째 돌봄센터로, 지역 사회 협력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 오류동이 '마을 효자손 안부 톡톡의 날'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독거가구를 방문하고 밑반찬, 김장김치 전달 및 집안 청소, 식사 준비 등을 도우며 마을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크리에이터 경진대회' 본선에서 OO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주민자치 현장을 담은 2분 영상과 흥미로운 사례 발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주민 참여형 자치의 강점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중구는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문화1동 복지만두레가 홀몸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정서지원을 위한 초록친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반려 식물을 직접 만들며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얻었다.

대전 중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대전의 과학기술정책과 중구의 정책방향: 현실과 가능성'을 주제로 심층학습을 실시하여, 지역 과학기술 기반 정책 변화에 대한 조직 전체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추진 역량을 강화했다. 한국화학연구원 고영주 전문경영위원이 강사로 나서 대전의 과학기술 생태계 현황과 중구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으며, 직원들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행정서비스 및 주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했다. 중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실무자들이 정책 방향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행정을 추진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동부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신속한 대피, 중요 서류 반출, 부상자 이송, 화재 초기 진압 등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진행되었으며, 구청 직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소방서와의 협력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대전 중구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청사가 20일 개청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새로운 공간을 선보였다. 총 사업비 121억여 원이 투입된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민원실, 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다목적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주민들의 복지 및 문화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오류동 상가 밀집 지역에서 민·관·경 합동 야간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안전사고 예방, 시민 불편 해소, 올바른 광고 문화 홍보를 목표로 하며, 중구청 광고물 정비반, 대전시 옥외광고협회, 중부경찰서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 지역의 풍선형 입간판, 입간판 등에 대한 집중 계도 및 정비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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