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역 복지사업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구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매뉴얼’과 ‘2022 우리이웃 복지자원 길잡이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운영매뉴얼은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를 위한 지침서로 활용하기 위한 책자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목적, 기능, 역할 등의 정보를 수록했다. 2022 우리이웃 복지자원 길잡이는 동구 공공과 민간부문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자원에 대한 정보를 총망라해 공유·연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 동구는 제작한 운영매뉴얼 100부, 가이드북 150부를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동 복지담당 직원들에게 배부해 주민들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협력기구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소제동 전통나래관 일원에서 2022 대전 동구 문화재 야행 ‘소제호 달밤 수다’를 개최한다. 야간(18~23시)에 개최되는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청과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 동구가 주관하는 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으로, 동구는 시민들의 문화재 인식 제고와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 공모에 선정돼 행사를 추진한다. 동구 문화재 야행 ‘소제호 달밤 수다’는 잊혀진 소제호의 이야기를 통해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코로나19에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26일 오후 8시 소제동 전통나래관 앞 무대에서 펼쳐지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동구 관광문화체육과(042-251-4201~5)로 문의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K-문화가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요즘 우리 지역에서 처음으로 추진하는...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365일 연중무휴 비대면으로 도서 대출과 반납이 자유로운 스마트도서관을 18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신흥문화공원(신흥동 126-4)에 위치한 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에 방문할 필요 없이 스마트도서관 기기로 도서를 검색하고 대출과 반납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무인도서관으로 베스트셀러 및 신간도서 500여 권이 비치돼 있다. 스마트도서관은 대전시 공공도서관 통합대출회원증(모바일 회원증 가능)을 소지한 주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회원증이 없는 이용자는 신분증 지참 후 가까운 대전시 공공도서관을 방문해 회원증을 발급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도서는 1인당 2권까지 14일 동안 대출할 수 있으며 스마트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대출한 스마트도서관에서만 반납할 수 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지역주민들의 지식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확산을 위하여 스마트도서관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책을 접...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7일 용전동 대전복합터미널 인근 번화가에서 여름휴가철 청소년의 안전한 여름방학 유도를 위한 민‧관‧경 합동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대전 동구 여성아동과에서 주관한 캠페인에는 대전동부경찰서,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등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와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점검과 단속도 이뤄졌다. 대전 동구는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대전복합터미널 인근 번화가 음식점과 편의점, 숙박업소 등을 방문해 청소년보호법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청소년보호 인식개선 캠페인을 추진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캠페인에 함께한 대전동부경찰서,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및 지역 청소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다양한 청소년 기관‧단체와 적극 협력해 동구가 청소년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매달 운영하던 기존 업무보고식 간부회의를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토론 중심으로 변경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운영방식이 변경된 첫 간부회의는 이날 오전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대전 동구에 따르면 이날 간부회의는 그동안 각 부서의 업무보고 위주로 진행되던 회의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구정 주요 현안사업 및 공약사업 등 중에서 선정된 주요 안건에 대해 회의에 참석한 간부들이 토론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시행돼왔던 일률적인 업무보고 방식 대신, 부서별 현안 업무와 다중 부서 협업 사항 등의 핵심 안건을 선정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토론 방식으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 것이다. 아울러, 이번 회의 방식의 변경은 간부회의 주재자인 박희조 구청장이 민선8기 효율적인 구정 운영을 위해 먼저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개최된 회의에서는 실‧국‧소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업무 내용 공유와 함께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8일 고(故) 강경진 애국지사의 유족인 강문식 씨 가정을 위문, 고인의 조국 광복을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박희조 동구청장이 방문한 강문식 님의 조부 고(故) 강경진 애국지사는 1919년 대동단에 가입 후 일제에 대항해 조직 확대, 각종 선전물 배포, 군자금 모금 등의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일제경찰에 발각돼 옥고를 치른 것으로 전해지며,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한 바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광복절을 앞두고 애국지사 유족의 가정을 방문해 고인의 조국을 위한 희생에 대한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함으로써 진정한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독립유공자분들의 노력이 헛되이 잊히지 않고 광복의 참된 의미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동구 관내에는 강문식 씨를 비롯한 총 35명의 독립유공자 유족이 거주하고...

대전광역시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은빛동화구연’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구청 평생학습과 2강의실에서 직무·안전교육을 이달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은빛동화구연’ 사업은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관록 있는 어르신 40명을 선발,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60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동화구연과 율동지도를 통해 아이들에게 경륜과 지식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번교육은 참여 어르신들의 직무교육을 통한 전문적 지식 함양으로 은빛동화구연 참여자의 역량을 키우는 한편, 코로나19 감염과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감염병 예방과 폭염 관련 대처법 등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핵가족화와 부모의 경제활동 증가로 인해 인성교육 주체가 사라지고 있는 요즘 시대에, 사회경험과 연륜을 가진 어르신들이 아이들의 인성교육 지도자로서 동구 교육의 참된 스승임”이라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이달 2일부터 12일까지 건강체험 ‘드림스타트 튼튼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진행되며 대형스크린과 센서를 활용한 양궁과 골프, 스마트 기기가 연결된 운동 기구로 가상의 코스를 질주하는 자전거와 스키, 에너지를 분출하고 도전정신을 불태우는 암벽타기 등 이색 스포츠를 아동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전 동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기 아동의 체력 증진과 자신감 향상을 도모하고, 코로나로 지친 아이들이 재미와 함께 성취감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건강프로그램과 같은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어르신 등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스마트폰과 SNS 사용법을 직접 알려주는 '스맹 탈출! 헬프서비스'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스맹’은 스마트폰 문맹을 뜻하는 신조어로, 특히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장·노년층이 디지털 환경 적응에 어려움을 겪으며 정보격차 등의 사회문제를 낳고 있다. 이에 대전 동구청 홍보팀과 직원 유튜버로 구성된 ‘헬프서비스 팀’이 직접 동으로 찾아가 주민들에게 스마트폰 사용법과 SNS 사용법 등을 알려주며 정보격차 해소에 나선다. 대전 동구는 각 동 통장협의회를 시작으로 점차 헬프서비스를 늘려나가 주민 누구나 정보화 기기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나설 계획이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디지털 정보격차가 장·노년층 소외현상으로 심화되고 있다”며, “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정보를 누리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스맹 탈출 헬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과세기준일 7월 1일 현재 관내에 주소를 둔 개인과 개인사업자, 법인을 대상으로 8월 한달 간 주민세 신고‧납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대전 동구는 8월 개인분 주민세 납세고지서를 세대주에게 발송하며 사업소분은 개인사업자와 법인에 사전 납부서를 발송한다. 개인의 경우 세대주에게 정기분 납세고지서에 따라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1만 2500원을 납부하면 된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지방세 관계 법령에 따라 2021년부터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에게 기본세액(7만 5000원~30만 원)과 연면적 세액(사업장 연면적 330㎡초과 시 1㎡당 250원)을 합한 세액으로 통합됐으며 ‘신고 간소화 제도’를 통해 이 세액이 기재된 사전 납부서를 기한(8월) 내 납부하면 신고‧납부 한 것으로 인정한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지방세법 개정으로 2021년부터 주민세가 단순화되고 납기도 8월로 통일돼 납세자들에게 편리하고 간편해졌다“며 ”그러나 아직까지 일부 납세자들에게는 혼선...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7월 14일 민선8기 대전광역시 동구청장직 인수위로부터 전달받은 인수위 백서 최종파일을 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책자로 제작해 전 부서로 배포했다. 백서에는 인수위가 박희조 동구청장에게 제안하는 ‘동구를 새롭게, 구민을 신나게’ 만들기 위한 4개 분야 80개 정책이 담겨있다. 주요 제안사항으로는 신청사 재평가 홍보, 대청호 주변 관광산업 활성화, 동구 주차장조례 기계식주차장의 설치기준 개선, 사회복지법인 신설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지원, 가칭 '산내 문화복지 복합센터'건립 등이 있다. 특히 인수위원회는 백서를 통해 호화청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 가오동 신청사 건립에 대하여, 2007년 건립 당시 약 649억 원가량 소요된 청사 건립비용을 2022년 현재 동일한 규모로 계획할 경우 사업비가 약 1,500억 원 정도로 추정되는 만큼 현 청사의 경제적 가치와 대주민·공무원 행정서비스 향상을 고려한 신청사의 재평가 필요성을 제기한 점이 눈에 띈다. 인수...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청년의 지역 정착과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청년이 주도하고 설계하는 청년자립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한 ‘대전 청년마을 조성사업’을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동구는 지난 5월 대전광역시 주관 ‘대전 청년마을 조성 공모사업’에 참여 의사를 밝힌 청년단체(2개)와 함께 응모, 그중 1개 단체가 선정돼 올해 사업비 2억 5천만 원(시비)을 확보했다. ‘지역과 청년이 상생하는 철 문화 공동체 조성’이 콘셉트인 동구의 청년마을 조성사업은 2024년까지 총사업비 5억 원(시·구비)이 투자되는 연차별 사업으로, 원동 창조길 일원의 ‘철’ 자원을 활용해 지역 청년들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주민의 자산 및 노하우를 결합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청년의 자립을 위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마을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주요 내용은 마을 터 잡기(거점공간, 공유오피스 및 주거공간, 전시 및 행사공간 등 조성), 역량강화 프로그램, 아카이빙 프로그램, 자원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