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29일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대표 양병준)와 우송대학교에서 2022년 행복동행 다(多)동행 멘토링사업 수료식 행사를 가졌다. 행복동행 다(多)동행 멘토링사업은 다문화가정 자녀와 대학생 자원봉사자의 1:1 결연을 통해 자연스러운 한국문화 체험을 돕고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는 사업이다. 올해는 멘티 15가정과 멘토 대학생 15명이 참여해 지난 4월 결연식을 갖고 총 24주 동안 매주 1회, 2시간 방문 학습지도를 실시했다. 수료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오덕성 우송대학교 총장, 양병준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내빈과 참여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링 사업 경과보고, 표창장 수여, 수료증 수여, 사례발표 등이 이뤄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다문화가정 자녀가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재능기부에 동참해준 우송대학교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에 대한 인식개선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28일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자립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전 청년마을 ‘원동력’ 현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대전 동구는 사업수행기관인 공작단과 함께 대전시에서 올해 개소당 2억 5천만 원을 들여 추진한 청년마을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거점공간, 주거․오피스공간인 ‘창조길대장간’, 전시 및 행사공간인 ‘문화창고’를 조성하였으며, 마을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등 청년마을 “원동력”조성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번 행사는 사업 주공간인 창조길대장간과 문화창고의 새단장을 기념하고 청년마을 ‘원동력’의 출발을 널리 알리기 위한 자리로, 현판제막, 공간소개, 원동력 마을소개 및 사업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시 관계자 유한준 청년정책과장은 “원동력 이름에 담겨있는 ‘지역의 발전을 지속하는 새로운 힘’이라는 의미처럼 청년마을이 청년과 지역사회에 삶의 원동력이 되어 미래비전과 희망이 끊임없이 샘솟는 장으로 발전하였으면 한다”라고 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8일 용운초등학교 앞 네거리에서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문화 향상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박희조 구청장을 비롯하여 대전동부녹색어머니회 회원, 용운초등학교 관계자, 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운초등·중학교 학생들이 등교하는 시간에 맞춰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안전속도 지키기, 안전속도 5030 준수, 불법주정차 근절 등을 집중 홍보하는 한편, 각종 교통안전 위험요소도 함께 점검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요즈음 이번 캠페인이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 안전의식 제고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유지·확대함으로써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22일 열린 제268회 정례회 개회식에서 민선 8기 첫 시정연설을 통해 ”2023년도 동구 예산안은 구민의 행복을 응원하고 안전을 보듬으며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할 ‘민생’을 가장 앞자리에 두겠다”고 강조했다. 대전 동구는 2023년도 예산안을 특별회계를 포함해 6,793억 원으로 편성했으며 이는 올해 당초 예산의 약 6.9%인 438억 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박 청장은 “지난 5개월은 오랫동안 구상해 온 동구의 청사진을 실현하고 구민의 크고 작은 소망이 새로운 미래가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싹을 틔우고자 노력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민생과 일상을 회복하고 사회안전망 강화로 도약해 성장하는 중차대한 시점이기에 공공의 선도적 노력과 함께 이를 뒷받침할 적극적인 재정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청장은 민선 8기 첫 시정연설 핵심 메시지로 ‘민생’을 강조하며 구정방향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와 대전과학산업진흥원(원장 고영주)은 동구청 내 위치한 가오도서관에서 이용자가 찾고자 하는 도서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인 ‘도서 위치 안내 내비게이션’의 현장 실증을 진행한다. ‘도서 위치 안내 네비게이션’은 태블릿으로 원하는 도서를 검색해 선택하면 AR(증강현실) 형태로 도서 위치까지 안내받을 수 있는 태블릿용 소프트웨어이다. 원하는 도서가 위치한 목적지에 도착하면 태블릿 화면에 검색한 도서의 이미지를 띄워 이용자가 찾고자 하는 도서가 맞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대전 동구는 지난 3월부터 대전과학산업진흥원과 함께 과학기술을 이용한 자치구 특화 문제해결 사업으로 ‘도서 위치 안내 네비게이션’의 개발·실증 사업을 공동으로 기획했다. 지난 9월에는 이번 사업의 목표 달성에 필요한 적정기술과 솔루션을 보유한 ㈜바토너스를 참여기관으로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내비게이션의 개발을 진행해왔다. 이번 ‘도서 위치 안내 네비게이션’의 현장 실증...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평생학습 활성화와 유관기관과의 파트너쉽 형성을 위해 동구 평생학습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신규위원 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평생학습 도시로서의 교육활성화 방안, 유관기관 네트워크 및 협력체계 구축, 지역 내 문제의식 공유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대전 동구는 코로나19와 디지털 시대로의 대전환 등 교육환경 변화에 따라 평생학습협의회를 통해 다채로운 의견을 수렴하고 유관기관과의 파트너쉽을 형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과 온·오프 융합교육으로 수혜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진심 동구에서 배움의 꿈을 이루고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하겠다”며 “누구나 자유롭게 지속가능한 학습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6일 구청 공연장에서 지역 주요 내빈과 주민자치센터 회원 및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발표회는 동별 한 팀씩 16개 팀이 참가해 다채로운 공연으로 그동안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익힌 솜씨를 참석자들에게 뽐냈으며, 각 동별 치열한 응원전도 함께 펼쳐져 선의의 경쟁을 통한 주민 화합한마당이 됐다. 경연결과 최우수상은 대청동 민요교실팀에게 돌아갔으며, 우수상은 중앙동 노래교실팀, 판암1동 은하수합창단팀, 가양1동 난타교실팀, 성남동 풍물교실팀 등 4개팀이 차지했다 또한, 공연장 로비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전시회가 열렸다. 이날 전시된 작품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회원들의 전문 작가 실력에 못지않은 수준 높은 서예, 문인화 등 16점의 작품이 전시돼 동구청을 찾는 방문객의 눈길을 끌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이번 발표회는 다양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천사의손길 나눔냉장고’가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사업’에 선정돼 혁신우수기관 인증패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각종 평가,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을 통해 발굴된 자치단체의 우수한 혁신사례 중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한 사례를 선정해 이를 도입하고자 하는 자치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요 분야로 중점과제, 주민생활밀착, 탄소중립, 주민건강· 안전개선, 복지사각지대해소, 지역경제활성화 등이 있으며 대전 동구의 나눔냉장고는 복지사각지대해소 분야에서 혁신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2019년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수상으로 대전 동구의 나눔냉장고는 스스로 식재료를 기부하고 식재료 관리부터 봉사까지 주민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주민주도적 사업이라는 장점과 접근성이 쉽고 다양한 기부 매체를 개발해 자발적인 주민 참여를 통한 나눔 문화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다는 장점을 인정받아 혁신우수기관...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3기 동구 인구정책위원회를 재구성하며 민선 8기 인구정책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대전 동구 관련 부서 공무원 7명(당연직), 인구정책 및 저출산 관련 전문가 7명(위촉직) 등 총 14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선출에 이어 타지역의 성공사례 벤치마킹, 실패 사례 원인 분석, 동구 지역사회 욕구에 따른 맞춤형 인구정책 필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인구정책은 국가 차원으로 검토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이지만, 우리 동구의 지역 특성에 맞는 실현 가능하고 참신한 사업을 발굴해 지방소멸을 막아야 한다”라며 “오늘 새롭게 구성되는 인구정책위원회 위원님들의 전문 분야에서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해 주실 것을 기대하고, 이를 동구의 인구정책에 반영하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구정책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청소년참여위원회(위원장 현채현)와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소통 간담회는 청소년들이 제안해 ‘2022 대전광역시 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대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을 수상한 정책 ‘중앙시장 용기내!’ 프로젝트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중앙시장 용기내! 프로젝트’는 일회용품 사용이 환경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을 고려해 중앙시장 이용에 특화된 다회용기를 이용하면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친환경 정책이다. ‘너의 용기가 필요해! 친구야 함께해줘’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과 박희조 동구청장 간의 격의 없는 소통이 이뤄졌으며 담당 공무원들도 참석해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에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였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청소년들과의 소통은 언제나 에너지 넘치고 신선한 방향을 제시해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함께 정책을 구상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8일 대청호 일원에서 ‘대청호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TF’ 출범식을 갖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대청호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TF’는 박민범 동구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대전시, 동구, 대덕구 관계 공무원과 법률, 언론, 도시개발, 환경, 관광, 주민 등 여러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출범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대전 동구는 TF 운영을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대청호 활용 전략 수립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친환경 개발 검토, 관광 인프라 조성, 각종 행사 및 홍보 추진 등 그동안 대전 동구에서 추진했던 대청호 활성화 노력들에 대한 소개가 있었으며 TF 위원들과 함께 향후 TF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TF 위원들은 1980년 대청호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이후 지역 주민들이 40년 넘게 고통을 겪은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환경을 보전하면서 대청호를 잘 활용할...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관내 16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사회 통합돌봄 상담창구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이란 노인과 장애인, 아동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복지+건강’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건강 관련 의료서비스 및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전 동구는 2021년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전 동구 통합돌봄 사업은 퇴원환자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지원 사업, 어르신 안심주거지원 사업, 식사(영양 밑반찬)지원 사업, 동구형 안심서비스 앱 지원사업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대전 동구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관내 16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상담창구를 설치하고, 7개 동에는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해 초기상담 과정에서 ‘복지+건강’ 기능을 강화했으며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응하고자 공공 서비스 지원 및 민간자원 연계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