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범죄예방 및 구민안전을 위해 올해 관내 우범지역 111곳에 방범용 CCTV 201대를 확대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그 결과 지역별 안전수준을 객관적으로 나타내는 지역안전지수 범죄분야에서 2021년 대비 2등급이 상향(2021년 4등급→2022년 2등급)됐으며, 대전 5개구 중 지역안전지수(범죄분야)가 제일 높은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보호구역(초교) 노후 CCTV 시설개선 26개소, 주택가· 우범지역 85개소를 신규 설치하였고, 시인성 확보를 위해 구조물을 노란색으로 도색 하였으며, LED 안내표지판·경관조명을 설치하는 등 범죄예방환경설계(셉테드 기법)를 적용하여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및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대전에서 제일 안전하고 범죄 없는 자치구라는 것이 지역 안전 지수로 증명된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이 살고 싶은 안전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구는 주민 안전을 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대전‧충청권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2022년 행복이음 핵심요원 활동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행복이음’은 각종 사회복지 급여 및 서비스 지원 대상자의 자격과 이력에 관한 정보를 통합‧관리하고 사회복지 업무처리를 지원하는 정보시스템으로, 행복이음 시스템을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자 중 사회복지분야 실무경력 5년 이상인 지자체 공무원을 행복이음 핵심요원으로 선정하고 있다. 대전 동구는 차세대사회보장정보시스템 도입에 대비한 핵심요원 교육과 시스템 활용이 어려운 신규 및 전입 동료 멘토링 활동을 실시하는 등 현장에서 핵심요원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행복이음 핵심요원들의 활동을 지속ㅍ적으로 지원해 사회복지업무 담당자들이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고 변화하는 주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신속히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2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2 여행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 동구 관광문화체육과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관광 동구를 디자인할 심쿵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라는 공모주제로 지난 8월에 공모, 총 92편(참가인원 266명, 참여대학 26개)의 작품들이 출품됐다. 이전과는 다르게 기획서 부문을 새롭게 추가하여 경희대, 건국대, 동국대, 충남대, 목원대, 전북대 등 전국에 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공모전의 양적 질적 성장을 이뤄냈다. 대전 동구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포함된 별도의 심사위원단을 구성, 기획력·완성도·독창성·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수상 작품들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영상부문 (대상)우송도시락팀의 ‘동구를 즐겁게! 동구 도시락’, (최우수상)오상우씨의 ‘누가 목욕을 물로만 한다고 했던가!’, (우수상)김민준씨의 ‘영화같은 여행지 대전동...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20일 대전대학교 혜화문화관에서 지역주민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5차 동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제 발표를 맡은 박계홍 대전대학교 경영대 교수는 ‘청년이 머무르는 도시를 위해서는 도시의 자원을 활용하고 회복시키는 창의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지역의 집단지성을 통한 아이디어 창출과 도시재생을 위한 다양한 노력 등’을 제안했다. 주제 발표에 이은 토론은 김영희 동구의회 의원, 한성일 목요언론인클럽 회장, 손민주 대전대학교 국어국문창작학과 학생, 전영훈 대전대학교 건축과 교수, 이재용 동구 AVONNE 대표이사, 장석인 공주대학교 경영과 교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동서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 기반 수립, 청년문화활동 장소 조성, 다양한 청년지원 정책 시행 등 청년이 머무르는 동구 조성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청년 문제는 동구만의 문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요 현안사업의 성과와 내년도 주요 업무 로드맵을 제시하는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동구를 새롭게, 구민을 신나게’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주요 현안사업의 추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구정에 대한 주민의 여망과 기대에 부응하는 공약사업과 주요 시책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보고회에서는 실·국·소장이 올해의 주요 업무 성과를 보고하고, 이어 2023년의 당면 과제 및 신규 시책사업의 성과창출 방안 등 구체적 로드맵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대청호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전역세권 민간 투자 유치, 동구 글로벌 아카데미 설립, 천동중학교 신설 지원, 만인산~식장산~대청호 레저벨트 조성,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동구의회가 지난 16일 내년도 본예산을 부결해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 있는 상황임에 따라 문제가 될 수 있는 사업을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7일 우송정보대학 서캠퍼스 우송타워에서 대전 동구 아동위원협의회(회장 김주석) 주관으로 아동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협의회 위원 20명, 지역 아동 20명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송정보대학 제과제빵과 교수, 학생들과 함께 사랑 가득한 케이크를 만들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대전 동구는 이번 행사로 지역 아동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 지역 대학과 협력해 지역사회에서 아동이 즐겁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석 대전 동구 아동위원협의회 회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 주변의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성장하도록 오늘과 같이 뜻깊은 행사들이 더 자주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아동위원들이 주최하고 지역 대학이 적극 후원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아이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제20회 상소동산림욕장 얼음동산을 12월 23일부터 내년 2월 12일까지 운영한다. 2003년 개장해 20회를 맞이한 상소동산림욕장 얼음동산은 지난해 약 3만 명의 방문객이 찾았으며 동화 속 겨울왕국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줘 특색있고 이색적인 공간으로 구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대전 동구는 2003년 개장 이후 매년 점차적으로 시설을 보완해 왔으며 올해는 노후화된 얼음성벽 기초구조물을 전면 교체하고 얼음동산 길이를 190m로 확대했다. 또, 3억 원을 투입해 얼음동산 190m, 돌탑주변 40m 구간에 관찰로와 안전펜스 설치 등 시설을 재정비 하고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사업비 5억 원을 들여 상소문화공원 주차장을 47면에서 107면으로 60면 확대 조성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올해로 스무살이 된 얼음동산의 관람객 증가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돼 시설물 전면 보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해 상소동산림욕장을 4계절을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2년 전국 식중독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평가 대상은 전국 17개 시·도, 228개 시·군·구, 17개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시·군·구 우수기관의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최근 3년간 식중독 저감화 기여 및 최근 5년간 식중독 발생이 없는 시·군·구를 대상으로 사업계획 적절성·추진 효과 및 목표 달성도 등을 평가해 18곳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대전 동구는 정부합동평가 목표 달성도와 식중독 예방관리 추진성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전시 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기후·소비 환경변화 등으로 식중독 발생 빈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라며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홍보 활동과 지도점검을 병행해 식중독 발생 저감화 및 구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0일부터 1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을 대상으로 연말 특별 가족아카데미 '동구 메리크리스마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말연시를 맞아 부모·자녀 간 함께 즐길 수 있는 과학·음악 관련 체험 프로그램으로, 12월에 맞춰 크리스마스 학습선물로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준비됐다. 10일 오전·오후로 나눠 구청 9층 2강의실에서 총 40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 분야 프로그램은 햄스터 로봇 만들기 2개 과정으로, 다양한 센서를 이해하고 블록형 코딩언어 실습을 통해 로봇과 디지털기기를 실제로 작동 및 제어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7일 대전 동구청 8층 시청각실에서 총 15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음악 분야 프로그램은 몸에서 나는 다양한 소리로 창작하고 합주하는 바디퍼커션(Body percussion) 1개 과정으로, 건강한 예술 놀이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행정안전부 주관 ‘빅데이터 옥외광고 시범사업’으로 설치한 은행교 LED디스플레이에 음향 설비를 추가 설치해, 연말․연시를 맞아 음악과 함께하는 미디어아트를 송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음향 설비가 설치된 LED디스플레이는 동구 목척교~은행교 약 123m 구간에 걸쳐 디지털 광고물 특정구역으로 지정 고시하여 2022년 1월부터 현재까지 시범운영 중인 공공시설 이용 광고물이다. 주요 송출 내용은 동구슬로건·동구8경·구정홍보물 등 공공정보, 회화·팝아트·계절별 컨셉 등 미디어아트 영상으로 하루 6시간(18시~00시)씩 송출되며, 올해 10월 대전시에서 은행교 난간에 설치한 LED 디스플레이와 더불어 중앙시장과 대전천변 밤거리를 밝히고 있다. 한편‘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옥외광고 시범사업’은 사업비 총 10억 원(국비 7억, 구비 3억)으로 대전에서는 동구가 유일하게 선정(전국 10개 지자체 선정)되어, 대전역 및 중앙시장 일대에 키오스크 4대, 은행교 부근...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탄소중립 실천 다짐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공직자들부터 탄소중립을 적극적으로 실천함으로써 주민 전체가 그 필요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범시민 운동으로 발전시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대전 동구청 모든 간부 공무원 등이 모인 가운데 탄소중립 관련 영상 시청, 직장 내 탄소중립 실천 방안 논의, 선서문 낭독 및 실천 약속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전 동구청 직원들뿐만 아니라 청사 내 직장 어린이집 원아들이 함께 참여해 선서문을 낭독하는 등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대전 동구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일회용품 줄이기, 자원 낭비 줄이기, 에너지 절약 실천 등 3개 분야에 대해 일회용 종이컵 퇴출 운동 전개, 종이 없는 스마트 업무보고 및 직원 카풀 참여 활성화 등 총 9개의 추진과제를 설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 산업발전 도모를 위한 산·학·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이달영 우송정보대학 총장, 김영규 대전하소산업단지협의회 회장, 강익하 남대전물류단지기업인협의회 회장 등 관련 관계자 13여 명이 참석했다. 대전 동구는 지난 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사전 간담회를 개최해 협약 기간 및 내용 등에 관하여 논의했으며, 이날 협약식을 통해 공식적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청년인재와 지역기업 간 연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취업 활성화, 교수 및 학생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 협력 모델 구축, 지역문제 해결·지역산업 발전 등 공동협력 및 행정적 교류 지원 등이 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우리 동구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 한마음 한뜻으로 업무 협약식에 협조해주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