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기후 위기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어린이집 연합회 중심으로 탄소중립 실천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첫 번째 실천자로 나선 수림어린이집(원장 최은결)은 영유아·부모·보육 교직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 속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체험과 캠페인을 가졌다. 수림어린이집에서 실시한 탄소중립 실천 분야로는 재활용 분리수거, 양말목을 이용한 작품 만들기, 탄소중립 챌린지 영상시청, 다짐 선언 등으로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행사를 진행한 원장은 다음 실천할 어린이집을 지정 함으로써 동구 어린이집 모두가 동참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집 원아 부모는 “다 같이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에 참여해 보니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라며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가능한 일들을 찾아 아이와 함께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어린...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대전시 주관 '2023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에 총 3개 사업이 선정돼 시비 2억 5천만 원을 확보, 민선 8기 역점사업인 ‘일자리 창출’의 시작을 알렸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비영리 법인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면, 대전시에서 심사를 통해 사업비를 지원하는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대전 글로벌 미용 현정 맞춤형 인재 양성과정(대전미용교육취업창업지원센터), 스마트 푸드팩토리 및 첨단식품 발효기술 리빙랩 플랫폼(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업 맞춤형 이커머스 크리에이터 양성과정(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교육·훈련을 통해 대전 동구 미취업자들에게 다양한 취·창업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022년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수상에 따른 인센티브로 국비 6천 5백만 원을 확보해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교육전문가 양성과정 사업을 추진할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중 5~6곳을 선정해 마을과 학교 간 상생과 협력을 지원하는 ‘마을 결합 시범학교 공모사업’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2023년 행복이음 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마을 결합 시범학교 공모사업’은 동구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교육 주체의 협력관계 구축 및 차별화된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전 동구는 2020년 3개교 지원을 시작으로 그동안 2021년 3개교, 2022년 5개교를 선정해 지원한 바 있다. 신청하고자 하는 학교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 구성, 지역사회 연계 창의적 체험활동 등 마을-학교 연계 사업, 청소년 의회, 청소년 주민참여예산, 지역사회 참여 봉사활동 등 청소년 자치활동을 필수사업으로 하며, 행복 이음 교육지구의 정착을 위한 민․관․학 거버넌스 운영 등을 자율사업에 포함하여야 한다. 대전 동구는 4월 중 심사 결과 우선순위에 따라 5~6개 학교를 선정해 1개 학...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2024년 국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국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박민범 대전 동구부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역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동구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정 방향과 연계한 신규사업 발굴과 구체적인 국비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대전 동구는 2024년 통합건강복지센터 건립 등 26개 국비 확보 주요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661억 원의 국비 예산 확보 목표액을 세워,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와 중앙부처의 재정 운영계획 수립단계에서부터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민범 대전 동구부구청장은 “열악한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동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중앙부처 업무 계획을 철저히 분석하여 정부 정책 방향과 우리 시 발전전략에 입각한 신규사업의 발굴이 필요하다”라며 “사업별 실행계획을 보완하고 대응 전략을 면밀히 수립하여 지...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대전 동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 성금 모금액 758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은 대규모 지진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피해복구 지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을 비롯한 대전 동구청 전 공무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실시됐다. 모금액은 대한적십자사로 전달되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역 복구와 피난처 이재민들의 생필품, 구호품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이번 기부는 우리 대전 동구 공직자들이 한마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이라 더 의미가 크다”라며 “튀르키예 지진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바이며 하루빨리 그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산림욕장과 오토캠핑장을 품은 상소문화공원이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의 ‘2023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상소동 산림욕장·오토캠핑장은 1차 서면 평가와 2차 프레젠테이션 발표, 외부 심사위원단 현장평가 등을 거쳐 대전 유일 2023년 대전충남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됐으며 지난 2019년 대동하늘공원에 이은 두 번째 강소형 잠재관광지이다. ‘상소동 산림욕장’은 사계절 내내 여러 가지 색깔로 변모하는 자연 속에서의 힐링을 누릴 수 있으며 유아숲체험원, 물놀이장, 얼음동산, 숲길 산책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또는 연인, 친구와 즐길 수 있는 휴양 명소로 최적화되어있는 장소이다. ‘상소동 오토캠핑장’은 상소동 산림욕장과 대전천 등 천혜의 자연과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인 휴양시설로 야영장 68면과 주차장 174면 및 기타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번 잠재관광지 선정으로 상소동 산림욕장·오토...

‘책 읽는 도시’조성을 위해 다양한 독서 장려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는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에서 내달 2일부터 16일까지‘2023년 우리마을 독서동아리 육성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독서동아리 중 동아리 대표자가 대전 동구에 주소를 둔 성인(만 19세 이상)이어야 하며, 월 1회 이상 대전 동구 관내를 거점으로 활동해야 한다. 단, 친목과 상호교류 목적의 단순 소모임과 영리를 목적으로 하거나 종교적·정치적 성격의 독서동아리 등은 제외된다. 대전 동구는 총 6개 동아리를 선정하여, 독서동아리 활동을 위한 도서구입비, 역량강화를 위한 작가와의 만남, 관내 도서관과 연계하여 모임공간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동구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she1022@korea.kr)로 제출하면 되며, 기타사항은 대전 동구청 평생학습과 도서관정책팀(042-259-710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독...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최근 증가하는 캠핑 인구를 위한 대전시 최초 캠핑과 요리를 접목한 ‘상소캠핑요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대전 동구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오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며, 전국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캠핑요리 레시피’ 접수를 통해 본선에서 경연을 펼칠 45개 팀을 사전 모집하는데, 3가지 주제별 요리(고기요리, 편의점 간편요리, 안주요리) 중 나만 아는 레시피를 2월 28일부터 3월 26일까지 이메일(cma7687@korea.kr)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청 홈페이지 또는 위생과 블로그를 참고하거나, 대전 동구청 위생과(042-251-4653)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된 레시피 중 심사를 통해 선정된 45개 팀은 4월 29일 3가지 주제를 가지고 캠핑요리축제에 참가해 현장 요리대회를 펼칠 예정이다. 요리대회는 요리전문가, 관내 대학 식품 관련학과 교수 등으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들이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이 2022년 보건복지부 주관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모든 분야 All ‘A’등급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3년마다 서울·경기를 제외한 전국 노인복지관 211개소를 대상으로, 시설 및 환경,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 관계, 시설운영 전반 등 총 6개 분야에 대해 A등급~F등급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은 작년 7월 보건복지부의 현장 평가를 받았으며, 여러 심사를 거친 뒤 최종 모든 분야에 대해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우리 동구 어르신들이 자주 찾는 복지관 중 한 곳인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이 모든 분야에서 A등급을 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평가를 준비한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구 노인복지시설들이 주민들께 더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 주민들이 쉽게 책 읽을 수 있는 독서문화 공간과 주민들끼리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커뮤니티 공간이 한데 어우러진 북카페도서관 사업이 본격 추진을 앞두고, 북카페 공식 명칭을 내달 7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동구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안된 명칭들은 적합성·상징성·대중성·발음용이성 등을 고려, 당선작을 포함해 총 4개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 결과는 3월 27일 대전 동구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최종 당선자 1명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주어지며, 우수상(1명) 수상자에게는 10만 원, 장려상(2명) 수상자에게는 각 5만 원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정책팀(042-259-710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구민들이 마음의 양식이 되어줄 책을 더 쉽게 가까이 접하고...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공직사회 내 MZ세대를 대표하는 청년 공무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한 ‘브라운 백 미팅’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브라운 백 미팅은 간단한 점심을 곁들인 토론모임을 뜻하며 샌드위치를 싼 종이가 갈색(brown)이라는 데서 유래했다. 이날 미팅은 사무실 이외의 공간에서 MZ세대들과 자유로운 토론을 함으로써 편안하고 격의 없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마련됐으며 박희조 동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용운동의 한 카페에서 열렸다. 박 청장은 미팅에 참석한 청년 공무원들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MZ세대 청년의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상향식 의견 개진 방식(bottom-up)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동구는 브라운 백 미팅을 일회성이 아닌 매월 정기 또는 수시로 개최해 새롭고 실효성 있는 시책을 발굴하고 도출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살고 싶은 매력적인 동구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청년 공무...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5일 대회의실에서 동구 소재 5개 대학인 대전대학교(총장 남상호), 우송대학교(총장 오덕성),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이병기), 우송정보대학(총장 이달영),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학장 박봉순)와 관·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관·학 협력 업무협약은 관·학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인재 양성과 상생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식은 사회자의 개회를 시작으로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과 각 대학 총장(학장)의 인사말씀과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전 동구와 5개 대학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관·학 협력, 지역의 역사와 경제, 인재 육성, 문화예술 등 지역 현안 관련 공동협력,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인적․물적․교육적 교류에 관한 사항, 대학생 창업, 취업 등 일자리 네트워크 지원 사항,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3.0) 지원 사항, 주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대학 축제 지원 사항, 기타 대학과 동구청에 필요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