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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년마을 '새마을 원동'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꿈꾸는 학교'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초등학생 대상으로 창의적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친환경 공예, 유럽식 티 클래스,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이는 청년들의 창의성과 열정을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삼아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활기찬 지역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 동구, 도심융합특구지구 내 토지거래계약허가 대상지 정기 실태조사 실시…실수요자 중심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

대전 동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성남동1구역 재개발 공사현장에서 ‘2025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민관합동 점검단은 가설구조물 설치 상태,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등을 점검하고, 우기철 대비 사전 위험요인을 확인했다. 동구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등 104개소를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중대한 결함은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안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23일과 24일 동구청 중앙광장에서 '2025 동구 달빛 야외도서관'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달빛 아래 도서관, 책으로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야외 독서, 영화 상영,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색다른 독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대전 동구는 23일과 24일 동구청 중앙광장에서 '2025 동구 달빛 야외도서관'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달빛 아래 도서관, 책으로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야외 독서, 영화 상영,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색다른 독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대전 동구, 민선 8기 3주년 성과보고회 개최... 5대 분야 핵심 성과 점검 및 향후 구정 운영 방향 논의

대전 동구는 지역 성장과 발전을 위해 관내 5개 대학과 '관·학 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RISE 및 글로컬대학 사업 연계 방안, 청년 창업, 국제교류, 지역행사 공동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소멸 문제 해결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동구, 구민 체감형 정책 발굴 위한 '시책구상 경진대회' 개최. 혁신 시책 발굴 및 벤치마킹 의무화로 실현 가능성 제고. 7월 3일까지 제안 접수 후 8월 29일 본선 진출작 발표 및 심사. 우수 시책 제안자 포상 및 내년 업무 계획 반영. '시책 일몰제' 병행 추진으로 행정 효율성 증대.

대전 동구, 비수도권 저가 주택 취득세 직권 감면·환급 추진.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시가표준액 2억 원 이하 주택 취득세 중과 제외 기준 완화, 기 신고 건에 대해 약 8,800만 원 환급 예정. 납세자 편의 증진 및 세정 신뢰도 향상 기대.

대전 동구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와 복지 인프라 확충을 통해 '복지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출생부터 노년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구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등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천사의 손길'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는 한편, 동구통합가족센터, 세대통합어울림센터, 대전형 통합건강복지 거점센터 등 복합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여 구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 동구,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A등급' 달성. 5개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중간등급에서 A등급으로 상승, 구민 참여 보장 및 투명한 행정, 적극적인 소통 실천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49개 공약 중 18개 완료, 이행률 70.9% 달성.

대전 동구, 5월 24일부터 9일간 ‘제2회 대청호 장미전시회’ 개최. '다시 피는 설렘, 대청호의 장미 이야기'라는 부제로 대청호자연생태관과 대청호자연수변공원 일원에서 다채로운 볼거리와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 개막일 기념행사와 주말 버스킹 공연, 꿈돌이 포토존, 장미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 거리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