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동구 대전지식산업센터로 본원 이전 확정. 원도심 경제 활성화 및 시민 중심 현장 행정 강화. 소상공인 지원 등 핵심 기능 부서 이전, 유관기관과 연계한 원스톱 행정체계 구축 예정. 도시 균형발전 및 원도심 재도약 기대.

대전 동구는 소제동 관사촌 골목길 정비사업 설계방향 논의를 위한 외부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근대철도문화유산이 밀집된 소제동 관사촌 일원의 노후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지역의 역사와 장소성을 반영한 골목길 정비를 통해 동구의 대표 명소로 조성하고자 지역 문화·건축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소제동 공영주차장 조성, 대전역 동광장 전선 지중화, 복합문화시설 ‘아트사이트 소제’ 조성 등 인근 도시재생사업과의 연계방안도 논의되었으며, 구는 자문회의 의견을 바탕으로 역사와 장소성을 살린 보도 디자인, 경관조명 계획, 테마 거리 조성 등 미래 설계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영유아 부모 대상 야간 힐링 프로그램 '달빛 인생 요가' 개최… 육아 스트레스 해소 및 소통의 장 마련

대전 동구, 영유아 부모와 함께하는 ‘눈높이 육아 소통’ 행사 개최... 육아 고충 공유 및 정책 반영 논의

대전 동구, 제3회 '동구夜놀자' 야시장 개장 앞두고 사전 시식회 개최.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운영, 다양한 먹거리와 플리마켓, 문화공연 등 즐길거리 제공 예정.

대전 동구, ‘부모 독서 아카데미’ 성료… 학부모 300여 명 참여

대전 동구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어린이공원 6개소의 새로운 이름을 확정했습니다. 가오동과 낭월동에 위치한 공원들은 기존의 행정구역+숫자 명칭에서 벗어나 '가오들', '가오솔', '낭월누리', '달빛', '달토끼', '손톱달' 등 순우리말 이름으로 변경됩니다.

대전 동구,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청소년 금연 캠페인 실시

대전 동구, 민간 청년공간 ‘청년이 머물곳’ 6월부터 운영…만 19세~34세 청년 대상, 동구 거주 또는 프로그램 참여 청년 신청 가능

대전 동구, 용운동 용수골 스마트사랑방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성료.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위로 전달. 6월에도 효동, 자양동에서 음악회 개최 예정.

대전 동구청장,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참전유공자 위문

대전 동구, 2025년 평생학숲 명사 특강 ‘유현준의 공간 인간’ 개최. 스타 건축가 유현준 교수 초청, ‘머물고 싶은 도시, 동구를 위한 공간 인간’ 주제로 강연. 건축 양식 변천사, 공간의 사회적 영향, 도시 문제 해결 방안 등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