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 청년마을 주관 '브랜드 잼 페스타' 프리마켓 성료... 청년 창업 아이템과 지역 문화 결합, 세대 간 소통 도모

대전 동구는 '2025년 대전시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아빠와 함께하는 신나는 플레잉데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초등학생 자녀와 아빠 40가정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협동 게임, 릴레이 달리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는 앞으로도 '베이킹데이', '캠핑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가족 160여 명 초청 소통 간담회 개최. 광복 80주년과 6·25전쟁 75주년 기념, 보훈가족 예우 향상 위한 정책 추진 현황 공유 및 현장 의견 청취.

대전 동구, 여름방학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 자녀 대상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지원사업 추진. 7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20일간 80여 가정 120명에게 점심 도시락 배달. 지역업체 '새터말협동조합'에서 제조·배달, 비대면 방식으로 각 가정에 전달. 다자녀 가정 우선 선정, 학교 무료급식 이용자 제외. 자부담금 자녀 1명 2만 원, 추가 시 1만 원 추가.

대전 동구는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동부경찰서와 '가정회복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위기가정 지원에 나선다. 동구는 '우리동구家지킴이' 사업을 추진하고,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동부경찰서는 위기가정 발굴 및 대상자 연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를 넘어 가해자 교정, 사회적 인식 개선, 가족 기능 회복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 대전관광공사, 대전동부경찰서와 지역상품 우선구매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대전 동구, 관내 어린이집 112개소에 AI 푸드스캐너 도입... 아이들 식단 실시간 분석으로 스마트 영양관리 시스템 구축

대전 동구는 '2025년 동구 평생학숲 명사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국내 대표 건축가 유현준 교수를 초청하여 '머물고 싶은 도시, 동구를 위한 공간 인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약 400여 명의 구민이 참석했다. 유현준 교수는 도시와 건축의 변천사, 공간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 공간을 통한 사회 문제 해결 방안 등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도시의 방향성과 삶의 질 향상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 동구, 고독사 고위험군 100가구 대상 '생활행태 개선형 식료품 세트 지원사업' 추진. 건강식 위주 식료품 세트 정기 전달 및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의 가정 방문을 통해 안부 확인 병행.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생활행태 변화와 고립 일상 개선 위한 정기 모니터링으로 실질적 돌봄 효과 기대.

대전 동구, 2024년 정부합동평가 자치구 기여도 평가에서 대전시 5개 자치구 중 1위 달성. 정량 및 정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고점 기록. 매월 정량지표 추진 실적 점검 및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 등 체계적인 대응으로 성과 달성.

대전 동구, 배재대 학생 대상 ‘청년과 소통하는 특강’ 진행... 박희조 동구청장은 ‘글로컬 시대, 청년에게 필요한 리더십’ 주제로 특강 진행, 청년정책과 구정 운영 리더십 경험 공유 및 진솔한 소통의 시간 가져... 동구는 청년공간 ‘동구동락’, 청년 플랫폼 ‘청년이 머물곳’ 등 청년 지원 정책 추진

대전 동구, AI 푸드스캐너 보급 사업설명회 개최…어린이집 112개소 대상 스마트 영양관리 시스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