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 작은도서관 활성화 종합계획 추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독서동아리 활동 공간 연계, 전문 강사 파견 등 6개 분야 지원

대전 동구, 관내 5개 대학과 '관‧학협력 사업설명회' 개최... 인구정책, 미래교육, 가족지원, 도서관운영 등 4개 부서 17건 협력사업 발표, 상호협력 위한 실질적 실행 방안 논의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4박 5일간 일본 주요 도시를 방문하여 역세권 개발, 도시재생, 전통시장 활성화 등 우수 정책 사례를 벤치마킹한다. 도쿄도청, 교토시청, 니켄세케이 등을 방문하여 민관 협력 도시재생 모델을 살펴보고, 시부야스트림, 미야시타공원,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21, 모토마치 상점가, 니시키시장, 오사카 스테이션시티 등을 방문하여 대전역 복합2구역 개발, 도심융합특구 조성, 전통시장 활성화 등 구정 사업에 적용할 실행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천동 리더스시티 4단지아파트 경로당 개소식 성료. 박희조 동구청장, 이장우 대전시장 등 참석.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 및 소통 공간 제공 기대.

대전 동구는 26일 용운동 용수골어린이공원에서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의 이름을 딴 '오상욱 거리' 명예도로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상욱 선수와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등 내빈과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팬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상욱 거리'는 대전대학교 서문 대학로 일원 약 900m 구간에 지정되었으며, 동구는 도로명판, 안내판 설치를 시작으로 글자조형물, 캐릭터, 포토존 등을 추가 조성하여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용운시장 아케이드 리모델링 및 간판정비사업 준공식 개최. 쾌적한 쇼핑환경 조성 및 시장 안전성 강화, 지역 특색 살린 특성화 시장으로 육성 예정.

대전 동구는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대청동 자연취락지구 도시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시행한다. 총 169억 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도로 확·포장, 주차장 설치 등 교통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개선할 계획이다. 현재 8개 지구에 대한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는 찬샘마을 진입도로와 효들교 재가설 공사를 마무리하고 순차적인 도로 정비에 착수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 경기침체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대상 시설개선 지원사업 ‘소상공인 점프업’ 추진.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10개소 선정, 최대 200만 원(공급가액 80% 이내) 지원. 간판, 인테리어, 안전설비, 경영관리 시스템 등 개선 지원. 7월 15일까지 신청 접수.

대전 동구는 24일 구청 공연장에서 민선 8기 3주년 기념 ‘구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함께한 변화, FEEL in 동구’를 주제로 400여 명의 구민이 참석해 지난 3년간의 구정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는 사진 갤러리, 장미 전시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됐으며, 레이저 퍼포먼스, 구정 성과 영상 상영, 현장 참여형 라디오 코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난 3년간의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구민과 함께 동구 르네상스 시대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 동구, 청년마을과 정동문화사가 함께하는 ‘꿈꾸는 어린이 학교’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 성료. 초등학생과 학부모 대상 마들렌 만들기 수업 진행 및 지역 교육환경 관련 소통 간담회 개최. 지역 자원 활용 교육·문화 협력 모범사례로 원동 지역 활력 증진 기대.

대전 동구는 민선 8기 3주년을 기념해 ‘구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지난 3년간의 구정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400여 명의 구민이 참석했으며, 사진 갤러리, 장미 전시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되었다. 또한, 레이저 퍼포먼스, 구정 성과 영상 상영, 현장 참여형 라디오 코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난 3년간의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구민과 함께 동구 르네상스 시대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적인 공론화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6월 23일 동구청에서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자치구 공감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에서는 행정통합 추진방향 설명과 함께 필요성, 기대효과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눠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 미래를 위한 중요한 선택임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고, 최진혁 민관협의체 기획분과 위원장은 경쟁력 강화 및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진 공감토론에서는 행정통합의 법적 기반, 자치구 권한 보장, 주민 생활 개선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은 생활 변화, 자치권 침해 우려, 기대되는 정책효과 등에 대한 질문과 제안을 쏟아냈다. 향후 중구, 대덕구에서도 순차적으로 토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