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 2026년 시행될 '돌봄통합지원법' 대비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현장 실무자 35명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배경, 정책 방향, 타 지자체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며 실무 대응력 향상 도모. 대덕구 사례를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 모색 및 애로사항, 개선 방안 논의.

대전 동구, 한국전력, 대청호보전운동본부는 '기후위기 대응 대청호 상수원관리지역 탄소중립 공동체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절수·절전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동구는 사업 참여 가구 발굴 및 행정 지원, 한국전력은 절수형 변기와 절전형 LED 조명 지원, 대청호보전운동본부는 탄소중립 공동체 수요조사 및 물품 보급, 주민 교육·홍보 등을 담당한다.

대전 동구는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행복커넥트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AI 안부든든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전력, 통신 등의 빅데이터와 AI 분석을 활용해 고독사 위험 신호를 조기에 감지하고, AI 상담사의 안부 확인 후 응답이 없으면 현장 요원이 출동하는 시스템이다. 동구는 대상 가구 발굴 및 사업 총괄, 한국전력은 데이터 수집, 행복커넥트는 관제 및 출동 서비스를 담당한다.

대전 동구, 육아에 지친 청년 엄마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청년 엄마의 시간 여행, 나만의 색깔을 찾아서' 참여자 모집. 퍼스널컬러 진단, 색조화장품 만들기, 공감 토크 등 15회 운영. 11일부터 선착순 모집.

대전 동구청장, 광복절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대전 동구청, 대전 제2 수학문화관 동구 건립 환영…교육 격차 해소 기대

대전 동구, 신용회복위원회와 금융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 과다채무 주민 발굴 및 채무조정, 맞춤형 상담 등 지원. 신용회복위원회는 워크아웃, 개인회생 등 채무조정 서비스 제공. 동구는 금융 취약계층 관리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전 동구는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구네 기업제품관’을 개소하고, 관내 중소기업 제품 전시·홍보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제품관은 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조성되었으며, 체험형 콘텐츠 및 계절별 테마 전시 등으로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5개 기업이 참여하여 다양한 품목을 선보이고 있으며, 10월부터 본격적인 참여기업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중앙시장에서 '2025 중앙시장 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 '대전 0시축제'와 연계하여 먹거리, 플리마켓, 공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폭염 대비 시설도 설치하여 안전한 축제 운영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동구장애인체육회 전국대회 출정식’을 개최하고,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선수단은 9월부터 10월까지 론볼, 게이트볼 전국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4일 사회복지법인 밀알 주관으로 장애인 활동지원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여름철 안전 관리, 부정 수급 예방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박희조 동구청장은 활동지원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사회복지법인 밀알은 장애인 활동지원,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 동구 대청호자연생태관이 스마트화 사업으로 새 단장 후 여름철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며, 7월까지 방문객 5만 명을 돌파했다. 디지털실감영상관과 미디어생태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야외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동구는 향후 생태관 외벽 및 내부 디자인 개선과 함께 대청호 일대를 복합 관광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