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착수. 2조 원 규모, 공동사업 방식 추진. 11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예정. LH, 컨소시엄 구성 통한 사업자 참여 유도. 2026년 사업시행계획 인가 목표. 35만㎡ 규모, 3867세대 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조성.

대전 동구, 23일 중고등학생 대상 2026 대입 설명회 ‘선배에게 듣다’ 개최. 서울대, 연세대, KAIST 진학 선배들의 토크콘서트,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등 입시 정보 제공 및 Q&A 세션 운영. 9월 수시 원서 접수 앞두고 1:1 온라인 맞춤형 입시 상담도 제공.

대전 동구,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공공도서관 3곳에서 ‘2025년 하반기 독서회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 운영. 초등 저학년 및 고학년 대상으로 미래산업 분야 독서, 체험, 견학 프로그램 제공. 참여자에게는 지정도서, 독후활동 재료 제공 및 도서 대출 권수 확대 혜택.

대전 동구는 19일 2025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드론 테러 대비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민·관·군·경·소방이 합동으로 드론 테러에 의한 화재 진압, 인명 구조, 테러범 검거 등의 훈련을 진행했으며, 재밍건 등의 장비를 활용하여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

대전 동구, '2025 동구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과학새싹교실' 성료. 96가족 200여 명 참여, 4개의 캡슐볼 배달 미션 수행하며 과학 원리 체험. 자율주행 자동차, 투석기, 양력계단, 이족보행 로봇 등 활용. 전자기기 없이 진행, 아이들 창의력 발휘 기회 제공.

대전 동구는 10월 말까지 판암2동에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전 세대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생활지원사 58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복지통장·복지기관·관리사무소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방문 조사를 통해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2025 을지연습 맞아 전시 대비 전투식량 급식체험 실시... 공무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500여 명 참여, 전투식량과 건빵 섭취하며 전시 상황 간접 체험... 박희조 동구청장, 안보의식 고취 및 을지연습 참여 의지 강화 기대

대전 동구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유관기관과 함께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전시 비상식량 급식 체험, 드론테러 대응훈련 등 실전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6·25전쟁 사진전을 통해 안보의식을 고취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지속가능한 지역경제를 위한 새로운 길, 로컬크리에이터'를 주제로 제3차 미래세대 상생협의체 커뮤니티 포럼을 개최했다. 청년 일자리 창출과 인구 불균형 해소 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으며, 관광산업 청년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동구는 논의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동구, 이동 불편 저소득 어르신 100명에게 2,000만 원 상당의 실버카 지원. 한전KPS 충남전북전력지사 500만 원 기탁으로 사업 추진. 실버카 지원으로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과 생활 편의 증진 기대.

대전 동구는 상반기 '일일구청장' 활동 성과 공유 및 발전 방안 논의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구민들은 경제안전, 보육, 문화예술, 복지 분야에서 일일구청장으로 활동하며 외국인 무료 민원 상담 지원, 어린이집 식단 적정성 검토, 실버오케스트라 창단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고, 이는 실제 구정에 반영되어 성과를 거뒀다. 동구는 '일일구청장'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 참여를 확대하고 구민 주도 행정을 실현해나갈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구민 1,000여 명과 함께 '천 개의 마음 태극기 프로젝트'를 진행, 구청 로비에 대형 태극기 모자이크를 완성했다. 유치원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광복절 기념 메시지를 작성, 하나의 태극기를 만들었으며, 완성된 태극기는 8월 31일까지 구청 로비에 전시 및 포토존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