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는 '2025년 제3회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다자녀 가정 렌터카 지원, 경계선지능 아동 성장지원 등 주민 체감형 사업에 중점 배분하고, 기금 수입 목표를 1억 2천만 원으로 설정하며 기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고향사랑e음'과 '위기브' 병행 운영을 검토하며 기부자 접근성과 홍보 효과 제고를 꾀했다.

대전 동구청 소프트테니스팀이 '2025년 순창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추계연맹전'에서 남자 개인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창단 2년 만에 전국 무대에서 입지를 굳혔다. 남자개인단식과 혼합복식에서도 각각 3위에 오르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대전 동구는 '제4차 동구 미래세대상생협의체 인구정책 기획포럼'을 개최하여 지역 인구 감소 및 산업 기반 취약 문제 극복을 위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대전역세권 중심 '대한민국 비즈니스 허브' 전략과 에이지테크 산업 육성 등 미래산업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대전 동구, 전국 자치구 최초 ‘청렴헌장 규칙’ 제정 및 선포식 개최. 공직자의 청렴 가치와 행동 지침 명문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천 의지 강조. 자정능력 강화 및 부패 사전 차단으로 신뢰 행정 구현 기대.

대전 동구는 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김세신 원장을 초빙하여 ‘청렴, 그 길을 묻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청탁금지법과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해설, 사례 중심의 윤리의식 교육 등을 통해 공직자의 청렴 가치와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동구, 9월 6일 '제3회 르네상스 동구의 힐링음악회' 개최. 그림자극과 클래식 음악이 결합된 특별 무대를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감동 선사 예정.

대전 동구, 6일 '2025년 고입 진로·진학 설명회' 개최…'1등급 학습비법' 주제로 문해력·AI 시대 학습법 제시

대전 동구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체납정리단 운영, 홍보 강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 제재, 생계형 체납자 맞춤형 지원 등을 통해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과 공정한 납세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29일 ‘제2차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변경안에는 ‘통합돌봄지원법’ 도입에 따른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 등 23개 사업 변경 사항이 포함됐다.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변경 사항에 대한 모니터링과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지역 맞춤형 복지 체계를 강화하고, 정책 실행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청년엄마의 시간여행, 나만의 색깔을 찾아서' 프로그램 첫 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5년 대전시 인구감소 및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 프로그램은 대전보건대학교와 연계하여 퍼스널컬러 진단, 화장품 만들기, 엄마 공감 토크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제공한다. 12월 12일까지 매주 금요일 대전보건대학교에서 진행되며, 미성년 자녀를 둔 관내 청년엄마는 네이버 폼을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대전 동구, 9월 15일 인동 국민체육센터 개관…주민 건강·삶의 질 향상 기대

대전 동구는 28일 노숙 생활을 청산하고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자활 및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과 주민 소통 간담회 ‘동구살롱에 어서오세요’ 8월 편을 개최하여 참여자들의 경험담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자립 지원 정책을 논의했습니다. 동구는 간담회 의견을 반영하여 자립희망자의 사회복귀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