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 낭월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산내마루' 운영 시작. 식장산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위·수탁 협약 체결. 목재디자인센터, 다목적실 등 갖춘 '산내마루'는 주민 활동 공간으로 활용 예정. 주민 참여와 교류 활성화 기대.

대전 동구는 '동네방네 현장스케치' 행사의 일환으로 판암근린공원 내 새롭게 조성된 어린이 놀이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구청장 연두순방에서 주민이 제안한 의견을 반영해 조성된 시설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박희조 동구청장과 건의자, 유치원 원생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놀이기구를 직접 체험하며 안전성과 편의성을 살펴보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판암근린공원은 1단계 사업을 통해 보행데크와 휴게쉼터가 조성됐고, 2단계 사업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야외무대, 맨발길, 커뮤니티 정원 등이 추가로 조성됐다.

대전 동구, 11월 25일까지 '법률홈닥터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 운영. 관내 16개 동 행정복지센터 순회하며 법률상담, 법률구조 알선, 법률문서 작성 등 1차 법률서비스 제공.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대상.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전화, 구청 누리집 통해 상담 가능.

대전 동구는 19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천사의 손길 후원자 감사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천사의 손길 14주년을 기념하여 후원자 300여 명을 초청해 진행되었으며, 샌드아트, 감사영상 상영, 기부 키오스크 제막식, 나눔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박희조 동구청장이 기부 키오스크 제1호 기부자로 참여하여 변화하는 기부 문화를 알리고 후원자들과 기부 경험을 공유했다. 동구는 앞으로도 후원자들의 소중한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촘촘한 지원과 차별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구민이 체감하는 든든한 복지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제5차 동구미래세대상생협의체 커뮤니티포럼'에서 저출생·고령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 참석자들은 신중년 활동지원 거점센터 조성, 직업훈련 및 자격증 취득 지원, 현대식 서당 운영 등 신중년 세대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신중년 세대를 지역사회 활력의 핵심 주체로 강조하며, 일·학습·봉사·문화 전반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동구는 18일 동구통합가족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세대 통합 복지 공간의 공식 개관을 알렸다. 센터는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구성되어 통합 복지·돌봄·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 중앙시장 활성화 위해 버스전용주차장 무료 운영…이용률 감소 따라 유료 전환 후 다시 무료로 변경, 이용객 추이 분석 후 향후 운영 방향 재검토 예정

대전 동구는 23일 용운국제수영장에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산불 및 다중이용시설 화재 상황을 가정하여 실전 같은 훈련을 진행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재난 대응 능력을 점검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지역 기업 ㈜오웬푸드셰프애찬과 '동구 기업제품 홍보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동구네 기업 홍보 TV'를 설치하여 지역 기업의 제품과 브랜드를 홍보한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판로 개척과 브랜드 가치 제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소제동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 준비 현황 점검보고회를 개최하고 안전 관리, 교통 대책, 특색있는 콘텐츠 등을 논의했다.

대전 동구, 9월 정기분 재산세 7만 6천 건, 214억 원 부과. 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납부 방법 제공. 기한 내 납부 당부.

대전 동구,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현장 점검… 전국 최초 ‘큐브형 비상벨’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