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가 오는 18일,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제4회 가양1동 봉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와 '제7회 대동 마을축제'를 연이어 개최한다. 이번 축제들은 다채로운 공연,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등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지역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대전 동구가 오는 6월 8일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우주탐험'을 주제로 'Hello 과학마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체험형 과학교육 행사로, 다양한 정부출연연구기관과 대학이 참여해 다채로운 과학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일부 인기 체험부스는 5월 20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사전접수를 시작하며, 현장 접수 프로그램도 다수 마련된다.

대전 동구가 500여 명의 주민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37회 구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로봇강아지 퍼포먼스로 '과학 동구'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구민 4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구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대전 동구는 14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다가미' 12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 위기가구 조기 발굴 및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독사 예방, 위기가구 접근법 등 실제 사례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구는 이를 통해 지역 인적 안전망이 더욱 굳건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 동구가 동부경찰서와 협력하여 대동 지식산업센터 앞 노상주차장에 '112 순찰차 전용 거점 주차구역'을 지정했다. 이는 신속한 사건 대응과 치안 공백 최소화를 위한 조치로, 특정 시간대(주간 15~17시, 야간 20~24시)에 운영되며 범죄 예방 및 주민 불안감 해소 효과가 기대된다. 구는 내년까지 나머지 4개 후보지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하나은행, 대전복합터미널, 신화금속으로부터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총 4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이 후원금은 지역 예술인 및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 축제 콘텐츠 강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육아에 지친 부모들을 위해 전통 다도와 향 체험을 결합한 힐링 프로그램 '차향유정'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부모들이 내면의 평온을 되찾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 속에 첫 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대전 동구는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와 '2025 대전 빵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전관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인파 밀집, 교통 통제, 응급의료체계 등 안전관리계획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구는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와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축제를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10월 13일부터 26일까지 정신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회복 사진전', '환청 체험', '스트레스 심리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주민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 동구가 취업 및 직무 스트레스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30~50대 성인을 대상으로 '내 마음의 안녕을 위한 정서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아 탐색, 심리검사, 사이코드라마 등 전문 심리상담가의 지도로 진행되며, 자존감 회복과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13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주·야간반으로 나눠 총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가 추동 가래울천에 총사업비 47억 원을 투입해 자연형 인공습지 형태의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이 사업은 인근 지역의 비점오염물질을 줄여 대청호 수질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친환경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 동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구는 생활터 중심의 찾아가는 구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전문 인력 확충, 지역사회 연계 강화 등 주민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