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가 국제 우호교류 도시인 몽골 다르항울아이막 대표단을 초청해 3박 4일간의 공식 교류 일정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우호교류 협약 체결 이후 첫 공식 방문으로, 양 도시는 문화, 스포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우호를 다졌다.

대전 동구는 SK뷰 어린이집에서 원아, 학부모, 교직원과 함께 '폐건전지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원 재활용을 체험하게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가정에서 모아온 폐건전지를 새 건전지로 교환했다. 동구는 앞으로도 친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폐건전지 교환 사업을 지속할 방침이다.

대전 동구 용운도서관이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운영과 이용자 중심의 환경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2025년 도서관 운영 유공' 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동구는 지난해 가오도서관의 한국도서관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도서관 분야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전 동구가 사회·경제·환경·소통 등 4개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2025년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사람이 모이고 활력이 넘치는 동구’라는 비전 아래, 20개년 기본전략과 5개년 추진계획을 심의·자문하고 정책 성과를 점검하며 동구형 지속가능발전 모델의 핵심 주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가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관내 9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 300마리를 대상으로 하며, 접종비는 1마리당 5천 원(현금)이다. 이번 접종은 인수공통전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구민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 동구가 2026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1,799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2025년 대비 3.5% 인상된 금액으로, 소속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소득 격차 완화를 위해 결정됐으며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대전 동구 가양1동 행정복지센터에 노약자, 장애인 등 이동 약자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가 완료됐다. 총사업비 2억 9천만 원이 투입됐으며, 21일 준공식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대전 동구가 드론 자격증을 보유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심화 과정인 '우리는 드론매니아 드론가족 중급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촬영드론 실습, 가족 미션 수행, FPV 드론 체험 등 수준 높은 실습 위주로 진행됐으며, 참가 가족들은 협동심과 성취감을 느끼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동구는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하는 미래형 과학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한국전력공사, 지역 단체, 주민, 학생들과 함께 대청호 명상정원 일원에서 '탄소중립 공동체 환경캠페인'을 실시했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과 실천 다짐 작성 등을 통해 환경보호 의지를 다졌다.

대전 동구가 아빠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아빠와 함께하는 캠핑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대전시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20가정이 참여해 명랑경기, 캠핑요리, 캠프파이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동구는 앞으로도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풀무원푸드머스와 협력하여 어린이집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우리아이 쑥쑥 프로젝트' 두뇌건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식·생활 습관을 다뤘으며, 다음 달에는 '키 성장 솔루션'을 주제로 2차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지역 내 5개 대학 및 4개 기관과 협력하여 '대전 시대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해커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산·관·학 협력을 통해 지역 청년의 로컬 비즈니스 실현과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며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