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성구 중동에서 주민참여예산과 희망나눔위원회 후원금으로 '2024년 합동 김장나눔 행사'가 개최됐다. 협력단체 회원 30명이 김치 500포기를 김장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했다.

대구 수성문화재단이 한·중·일 차 전문가를 모아 차 문화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한국전통문화체험관과 수성구를 차 문화 교류 중심지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각국의 차 문화를 소개하는 시연을 준비했고, 차가 가진 공통된 정신을 강조했다.

수성구가 '국토대청소의 날' 행사를 개최해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수성구 23개 동도 자체적으로 행사를 진행해 청소 취약지역의 낙엽 수거에 중점을 두었다. 김대권 구청장은 참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환경정비를 실시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천주성삼병원이 수성구에 라면 500박스를 기탁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 수성구는 기탁받은 라면을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수성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가 '2024년도 수성구 국공립어린이집 교직원 소통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보육교직원 1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연합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400만원을 기탁했다.

수성구가 초등학생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조성 사업으로 인사처장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주민 의견 반영, 지역 자원 활용, 지속가능성을 특징으로 한다.

수성구 희망나눔위원회가 저소득층 45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파동 희망나눔위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기매트 24개를 기탁했다. 이 전기매트는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에너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수성구가 부모성장교육사업 '바라봄학교'의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부모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양육자들의 고충과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토크콘서트와 자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양육자를 위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수성구가 '착한나눔 가족·가게' 현판 전달식을 개최하고, 착한나눔가족 185호와 착한나눔가게 151호에 현판을 전달했다. 이들은 지역 이웃들에게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수성구는 2013년부터 착한나눔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착한나눔가족 185호, 착한나눔가게 151호 등이 등록돼 있다.

수성구보건소가 운영한 임신·출산·육아 건강아카데미 '함께해서 행복한 출산준비교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 프로그램에는 총 263명이 참여했으며, 건강한 임신·출산 준비 교육, 산전·후 우울증 대처법, 원예치료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수성구가 아동학대예방 주간을 맞아 민·관·경 합동 홍보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 전자게시판 게시, 소셜네트워크 활용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아동학대예방 인식을 제고했다. 또한,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교육, 고위험군 가정 방문 상담 등 아동학대 예방 및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