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수성구
수성구, 착한나눔 가족·가게 현판 전달식 가져
AI 요약수성구가 '착한나눔 가족·가게' 현판 전달식을 개최하고, 착한나눔가족 185호와 착한나눔가게 151호에 현판을 전달했다. 이들은 지역 이웃들에게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수성구는 2013년부터 착한나눔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착한나눔가족 185호, 착한나눔가게 151호 등이 등록돼 있다.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25일 '착한나눔 가족·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현판 전달식에는 착한나눔가족 185호 이소영 씨와 착한나눔가게 151호 안경숙 마마스팡 대표가 참석했다.
이들은 "평소에 관심 있던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에게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참여해 주신 덕분에 수성구가 훨씬 더 따뜻해진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수성구는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2013년부터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한 착한나눔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착한나눔가족 185호, 착한나눔가게 151호, 착한결혼 1호 부부, 착한기념일 6호가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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