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가 2025년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복지 사업 추진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특히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에서는 빅데이터 활용 위기가구 발굴, 동 중심 서비스 강화, 인력 역량 강화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에서는 AI 기반 고독사 예방 사업, 민관협력 강화 등 새로운 복지 수요 대응 노력이 인정받았다.

대구 수성구 범물노인복지관이 '2025 범물99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회원들의 공연 및 작품 전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장터, 체험관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였다. 이번 축제는 세대와 지역이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이 되었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도 함께 진행되었다.

대구 수성구 만촌3동 통우회는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해 통장 27명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예방 관심 증진, 산림 보호 중요성, 예방 행동 요령,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을 안내하고 관련 법규를 통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구 수성구 만촌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낙엽철 주민 화합 대청소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협력과 주민 안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대구 수성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2025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우수사례·활동수기 공모전'에서 이사장상(장려상)을 수상했다. 우수사례 부문에서는 또래상담 프로그램 '소통하고 통찰하고 톡'이, 활동수기 부문에서는 대학생 멘토의 수기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성구 고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건강채움 운동교실'을 확대 운영한다. 고령층과 만성질환자를 위한 맞춤형 운동 지도 및 상담을 제공하며, 주 2회 근력, 유산소, 스트레칭 등 다양한 신체활동과 건강 교육 및 상담을 병행한다.

대구 수성구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의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에고그램을 활용한 자기 성향 진단과 해설 강의를 통해 현장 소통 능력을 높이고 돌봄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수성구는 현재 4,865명의 어르신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시민 참여 기반의 새로운 공원 관리 모델을 도입했다. 범어공원 순환산책로에 '시민 자율 빗자루'를 비치하여 시민들이 직접 공원을 가꾸는 문화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주민 제안을 반영한 것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수성구는 이러한 시민 참여형 공원 관리 모델을 다른 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보건소가 지역사회 음주 폐해 예방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고위험 음주율이 높은 19~49세를 대상으로 맞춤형 절주 교육 및 캠페인을 운영하고, 생애주기별 절주 프로그램 강화, 주민 참여형 챌린지 등을 통해 음주 폐해 예방에 기여했다.

대구 수성문화재단이 대만 타이베이에서 '대구 한국전통문화체험 여행 in 수성'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대만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문화 체험과 함께 수성구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으며, 향후 대만 관광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 ㈜청소대교가 전국 단위 창업 경진대회에서 AI 기반 운영 시스템 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창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창업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수성구는 앞으로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2025 올해의 SNS' 기초지자체 유튜브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온라인 소통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수성구는 젊은 층을 겨냥한 인플루언서 협업, 영화 패러디, 댄스 챌린지 영상 등 차별화된 콘텐츠와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쇼츠 영상 등으로 호평을 받았다. '수성TV at Suseong' 채널은 대구 자치구 중 최다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주민과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