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1일, 다사읍 주민자치센터 주차장에서 달성군수 김문오, 달성군의회 하용하 의장, 달성복지재단 이사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사읍장난감도서관 개관식을 열었다. 다사읍장난감도서관은 다사읍 주민자치센터 내에 사업비 290백만원을 들여, 연면적 128㎡ 규모로 만들어졌다. 아동의 다양한 신체적 감각발달을 돕는 연령별 맞춤장난감 500여 점이 구비되어 있으며 인기가 좋은 장난감 위주로 점차 품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월요일~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달성군에 주소를 둔 만 5세 이하 영유아 부모면 누구나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장난감 1점당 500원에 빌릴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 등록 장애인, 한부모 등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연회비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장난감 도서관 운영주체는 달성시니어클럽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인 ‘어르신 장난감 세척사업’과 연계, 노인 일자리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김문오 군수...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6일 화원전통시장에서 군청직원과 자연보호협의회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탄소 생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은 저탄소 생활 실천으로 뜻 깊은 명절을 보내고 환경을 생각하는 인식 확산과 저탄소 생활 참여 유도를 위한 캠페인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장 상인‧방문객을 대상으로 귀성․귀경길 대중교통 이용하기,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차리기, 성묘 갈 때는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등 친환경 명절 보내기 실천수칙을 홍보했다. 김문오 군수는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인 만큼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더불어 환경도 생각하는 뜻 깊은 한가위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저탄소 생활 실천을 당부했다. 한편, 달성군은 올해 1월‘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7월‘쿨맵시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대민홍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5일, 화원 삼거리에서 김문오 군수를 비롯, 군청공무원, 경찰, 교통관련 사회단체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교통사고 줄이기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고유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 이동 증가에 따라 교통량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현수막, 피켓, 어깨띠를 통해 교통질서를 준수해줄 것을 홍보하고, 물티슈 등의 홍보물도 배부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캠페인을 통해 자발적으로 교통법규를 준수해 교통사고를 줄여, 이번 한가위에 우리지역에서는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은 14일,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 4층 요리실에서 ‘2017 여성취업 및 창업 기능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과정은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활동 복귀 기반조성을 돕기 위한 고품격 약선반찬 과정으로 지난 6월 15일부터 9월 14일까지 총 13회 진행됐다. 저소득층과 한 부모가족 여성 등을 우선 접수하여 총 36명 모집, 전원 수료를 마쳤다. 강순환 이사장은 “우리지역 경력단절 여성들이 여성취업 및 창업 기능 교육을 통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마련하여 재취업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 도전하는 여성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진행한 여성취‧창업 교육사업은 현재까지120명이 수료했고, 총 58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근래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농업인들이 안전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 유기농업연구소 및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약용작물개발센터 등 농업연구기관을 방문하여 진행했다. 참여한 농민들은 “현장에서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새로운 소득 작물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용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친환경농산물 생산 농업인의 성공경영전략’이라는 주제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판매와 유통 등 경영성공요인에 대한 교육도 진행, 친환경 농업인을 위한 기술, 경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교육했다. 김문오 군수는 “농업인의 지속적인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소비자가 요구하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달성군은 GAP교육, 친환경농산물생산교육 등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농업기술센...

김문오 달성군수는 23일,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로부터 ‘한국 관광발전 기여’로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관광공사는 창립 55주년을 맞아 국내·외 인사 중 한국관광발전에 기여한 50명을 선정했고, 김문오 군수의 경우‘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대구 관광 발전에 기여’한 점을 수여이유로 들었다.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박상철 지사장은 “대구의 관광 1번지로 발돋움한 달성군의 노력에 감사하며, 달성군 관광정책에 다방면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문오 군수는 수상소감을 통해“‘굴뚝 없는 산업’이라 불리는 문화‧관광산업을 통해 달성군이 대구 대표 관광지로 부상했다. 앞으로도 ‘대구의 뿌리’ 달성군의 강점을 관광산업에 녹여, 이를 바탕으로 지역민들이 경제적 이익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하절기 ‘국민안전대책일환’으로 장애 및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달성군 복지기동대, 읍‧면 찾아가는 복지팀 및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 이장들과 함께 전수조사에 나선다. 이번 전수조사는 질병, 장애에 취약한 정신장애인, 기초수급자(1인가구), 독거노인,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로 조사기간은 이달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2,481가구에 대해 4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전화상담(초기상담), 2차 방문상담(심층조사)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에게는 긴급복지, 맞춤형급여 등 공적급여를 비롯해 사례관리, 민간서비스연계 등 맞춤형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김문오 군수는 “24만 군민이 만족스런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기조사를 실시하여 복지제도를 제대로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의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7월부터 올해 12월까지 계명대학교와 함께 관내 관광명소 중 하나인 마비정 벽화마을에서 관광객 대상으로 체험관광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달성군의 예산 지원 및 감독 아래 계명대학교 경영대학 내 20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다니미’가 실제수행을 맡는다. 학생들은 마비정 벽화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 및 운영하고 SNS를 통한 홍보활동도 강화한다. 사업 종료 후에도 주민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공유해 관광수요를 증가시키고 마을 주민이 자생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매 주말마다 마비정 벽화마을에서 진행되는 참여행사는 제기차기, 윷놀이, 비석치기 등 민속놀이와 엽전, 윷점, 포켓몬 등을 활용한 이벤트가 있으며 한복 대여도 가능하다. 꽃님이, 심봉사, 거지로 분장한 터줏대감 캐릭터들이 마을을 돌아다니며 관광객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며, 8월에는 한여름이라는 계절에 맞춰 좀비...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관내 주요간선도로 및 주거 밀집지역, 대단위 아파트의 주차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7월부터 8월 말까지 하절기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주변의 영업용 화물 및 여객 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소음 공해로 인해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함에 따라 차고지외 밤샘주차 (00시~04시 사이(1시간이상))차량에 대해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단속에 적발된 차량은 화물・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의거해, 개별화물 10만원, 일반화물 20만원, 전세버스 2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 된다.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노인복지관은 20일 김문오 군수를 강사로 모시고‘행복 1등 도시 달성에 산다는 것’이란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한 시간 가량 진행된 특강에는 400여명의 청춘대학 수강생 및 노인복지관 회원이 참석하여 강의에 귀를 기울였다. 김문오 군수는“대구의 뿌리인 행복 1등 도시 달성에서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게끔, 복지시설 및 여가시설 확충을 통해 어르신이 대접받는 더욱 행복한 달성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자활의욕이 강한 저소득가정에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희망을 북돋워주고자‘2017년 희망찾기 가족사랑 여행’을 마련하여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재)달성복지재단과의 연계를 통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란 주제로 수기공모를 받았다. 대상은 달성군에 살고 있는 국민기초수급자 및 한부모 가정이면서 초·중·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으로, 10세대 41명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주인공들은 오는 12일부터 2박 3일간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떠나 특별한 추억을 쌓게 된다. 이 사업은 올해 7회째 시행중인 군 특수시책사업으로, 바쁜 생업과 경제력 등의 제약으로 비교적 여행 기회가 적은 사회취약계층에게 제주도여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잠시 일상을 벗어나는 여행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가족과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하며 가정의 소중함과 화합을 일깨우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김문오 군수는“이번여행을 통해 가족의 ...

대구시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는 8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400여명의 달성여성대학 학생들이 지역주민으로서 문화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2017 달성여성대학 문화탐방’행사를 실시했다. 달성여성대학은‘달성여성의 열정! 새로운 도약의 시작! 달성여성대학이 함께 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총 6개월 과정으로 화원, 유가면에 2개의 교육관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날 탐방은 달성군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는 옥연지 송해공원 둘레길을 걸어보고, 국가지정 사적 제488호인 도동서원 견학을 통해 조선중기 서원 건축의 특징과 역사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한 달성여성대학 회원들은 “달성의 우수한 관광명소를 직접 다녀보면서 달성에 대해 좀 더 이해하고 우리 군의 문화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실감한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김문오 군수는 “달성여성대학을 통해 여성의 활발한 사회참여 및 역량강화는 물론, 모든 군민이 웃을 수 있고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드는데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