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과 대구문화예술회관은 9월 3일(월)부터 9월 28(금)까지 '2018 DAC 소장작품 순회전 : 색色으로 말하다'를 달성군청 참꽃갤러리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되는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작품 순회전은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대구문화예술회관의 우수한 소장품을 주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순회전에는 이우환 작가의 'Correspondence'(석판화) 작품 외 대구·경북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22명의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2017년 대구문화예술회관 新소장작품 중 ‘2017 올해의 청년작가’로 선정된 청년작가들의 작품 23점이 함께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는 작품의 형태나 주제, 미술사적 의미보다는 작품의 색에 주목한다. 작품에 있어서 색은 주로 주제를 표현하기 위한 보조적 도구로서 표현되는 경우가 많으나, 이번 전시에서는 보조적 도구로서의 ‘색’이 아니라, 그 자체로 주제가 되고 메...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 보건소는 27일, 방역전문업체인 ㈜세스코 남부지사(옥포면 소재)에서 방역의 전문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위생해충 방제를 위해 읍·면 및 달성군시설관리공단 등의 방역관계자와 소독요원들이 모인 가운데 하반기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방역요원들의 현장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내용 위주로 진행되었다. 모기 및 각종 해충 등의 분류 방법과 생활사 등을 자세히 관찰해 적절한 방제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방제방법 중 분무 및 연무 소독의 차이점, 특성, 실시 방법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방역작업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절기 연무 소독 시 높은 열로 인한 사고를 대비해 장비 사용법 및 작동 방법 등을 비롯해 전반적인 안전수칙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방역 소독 후 장비의 올바른 보관 방법을 숙지함으로써 이후 작업에 차이 없도록 만전을 기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경제자유구역인 테크노폴리스 등 신도시 조성으로 인구 유입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8월24일 달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김문오 군수를 비롯 농업인단체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과 함께 농心공간 소통하겠습니다’ 라는 주제로 농업인 학습조직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벼농사, 시설원예, 밭작물, 양봉, 농기계, 농업인교육 및 상담, 농산물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건의가 이루어졌다. 청년농과 도시농업에 대한 의견도 있었으며, 각 해당 부서에서는 신속히 다각도로 검토해 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날 참석한 현중환 농업경영인 회장은 “농업인의 현장애로사항 및 농가 소득 향상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 우리 농업인들도 달성농업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문오 군수는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은 매우 귀하 고 의미 있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농산물 유통단계 및 유통망 개선에 등 농산물 직거래 확대에 힘쓰겠다. 앞으로 ...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8월22일 통계청의 ‘2017년 출생통계’ 발표에서 전국 합계출산율이 사상 최저치인 1.052명으로 나타난 가운데, 달성군은 1.63명으로 전국 229개 시·군·구 가운데 9번째로 높았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 기록보다 11단계 상승한 수치로 대구·경북권에서 가장 높았다. 합계출산율은 출산 가능한 여성의 나이인 15세부터 49세까지를 기준으로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나타낸 지표다. 대구·경북의 출생아 수가 전년 동기 대비 대폭 감소한 상황에서 달성군은 현재 인구 규모 유지를 위해 필요한 대체출산율(2.1명)에도 가까운 수치를 보인 것이다. ‘인구절벽’이라 불리는 저출산·고령화시대를 대비, 달성군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출산축하금 및 양육비와 신생아 작명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출산 및 양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든 출산가정에 20만원 상당의 출산축하용품 지원...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8월22일, 현풍백년도깨비시장 일원에서 의용소방대원(대장 허칠중), 달성소방서, 달성군청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긴급자동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소방차 출동로 확보를 위한 범국민 공감대 확대와 화재 · 구조 · 구급 등 재난발생 시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널리 환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안전벨트 착용 등 교통안전수칙 실천으로 ‘안전한 달성’을 다짐함과 동시에 전통시장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생수 얼음물 등을 전달하며 생활 속 폭염예방 수칙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김문오 군수는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통해 골든타임을 지켜내기 위해 긴급자동차 길 터주기 및 교통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은 8월부터 9월 중순까지 대견사 정상에서 붉게 물들어가는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야간 전기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일 지속되는 불볕더위와 열대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에게 야간전기차를 타고 비슬산 정상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석양은 그동안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최고의 체류형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순환 이사장은 “이번 야간 전기차 운행을 비롯, 고객의 수요에 맞춘 참신한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비슬산을 방문했던 모든 관광객들이 다시 찾아오게끔 만드는 것이 목표다”고 밝혔다. 비슬산 야간 전기차는 당일 사전예약(17:30까지)을 통해 이용가능하며, 달성군시설관리공단 관광공원1팀(053-659-4400~1)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8월17일, 현풍면에 있는 현풍닭칼국수(대표 손기찬)가 달성군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만두 20박스(600인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손기찬 현풍닭칼국수 대표는 “손님들에게 받은 사랑과 관심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나누고 싶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문오 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 깊은 기부를 해주신 현풍닭칼국수 손기찬 대표님에게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만두는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은 8월14일, 농협달성농산물종합유통센터와 세스코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협달성농산물종합유통센터와의 협약내용은 지역 농산물 이용 활성화를 위한 행사·홍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사문진주막촌, 비슬산유스호스텔 등에서 사용하는 식재료로 지역 농산물을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에 힘쓰기로, 세스코(남부지사)와는 지역사회를 위한 인력·장비 등의 공유 및 방역활동을 위한 교육, 행사 등을 협력하고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강순환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양 기관과 체결한 이번 업무협약을 발판삼아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 달성군지회(지회장 남상범)는 8월10일, 제73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나라사랑 태극기 전달식 및 태극기달기운동 홍보활동을 펼쳤다. 광복회 달성군지회는 매년 관내 아파트 등에서 태극기달기 행사를 개최해왔으며, 올해는 현풍면 LH천년나무 2단지아파트에 300여 개의 태극기를 무상으로 배포했다. 남상범 지회장은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광복절 당일에 모든 가정이 빠짐없이 태극기를 게양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 달성군지회는 1984년 순국선열의 유지를 계승하여 민족정기를 선양하고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설립목적으로 발족했다. 지난 2013년부터 꾸준히 태극기달기운동을 통해 지역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 구지면은 8월 7일 김문오 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이장 등이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0,000번째 전입주민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 만 번째 구지면민의 주인공은 지난 7월 30일 전입한 김종식 씨 가족(구지면 응암리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 입주)이며, 이날 김문오 군수는 기념증서 전달을 통해 달성군민이자 1만번째 구지면민이 된 것을 축하했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비슬산 전기차·사문진 유람선 1년 무료탑승권, 비슬산 자연휴양림 1일 숙박권을, 구지면 번영회(회장 곽영규)에서는 상품권 30만원을, 구지농협(조합장 곽상섭)은 농협상품권 20만원, 구지면새마을금고(이사장 박원기)에서는 전기밥솥을 전달하며 전입을 축하했다. 김종식씨의 부인 조은희 씨는 “남편의 직장 때문에 자녀 셋을 데리고 구지로 왔다. 예상치 못했던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 너무 기쁘고, 이렇게 군수님께서 축하해주시니 달성군에 와서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아 감사드린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8월3일,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에 진행 중인 관내 도로 살수작업 현황을 파악하고 미비한 사항을 보완하기 위해 직접 점검에 나섰다. 이 날 김문오 군수는 화원읍사무소에서 출발한 12t 살수 차량에 직접 탑승하여 국도 5호선, 화암로, 성천로, 명천로 등 관내 주요 간선도로의 살수작업에 참여, 살수작업에 수고가 많은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폭염대응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김문오 군수는 “올해 연일 지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시설물 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특히 노인 등 취약계층 및 전 주민들에게 폭염 대처요령도 적극 홍보하여 살기 좋은 달성군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은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뜨거워진 도로 복사열을 감소시키기 위해 지난 6월 8일부터 자체 보유한 5t 다목적차량을 비롯하여 살수차량 4대를 임차하여 폭염피해 예방, 노면 변형방지와 먼지제거 ...

달성군을 방문한 일본 언론사 및 여행사 관계자 등 14명은 첫째 날 일정으로 한일 문물교류의 장인 녹동서원과 한일우호관을 방문하여 한복체험 등을 마치고, 군의 자랑거리인 호텔 아젤리아(비슬산 유스호스텔)를 방문하여 저녁식사 및 간담회를 가졌다. 이튿날은 천년고찰 대견사를 방문하여 비슬산의 절경을 감상하고, 화원동산과 사문진주막촌을 방문하여 달성군의 맛과 멋을 즐겼다. 이어 마비정 벽화마을의 전통놀이 체험, 한훤당 김굉필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기린 도동서원 방문의 일정으로 달성군이 가진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재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본 현지 관계자는“생태자원과 역사문화가 녹아있는 달성군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다. 앞으로도 일본 현지에서 달성군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대사의 역할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팸투어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관광도시 달성군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겠다.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달성군의 각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