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대구시 시청사 유치와 관련, 다른 후보지와의 선의의 경쟁을 위해 관내 홍보현수막을 철거한다고 5월10일 밝혔다. 이번 철거 결정은 지난 4월 25일 열린 ‘신청사 건립 성공추진 협약식’에서 나온 협약 내용 및 지난 7일 발표된 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의 의결 사항을 존중하기 위함이다. 또한 대구시민의 축제인 대구시 신청사 건립이 과열경쟁으로 인한 지역사회 분열로 무산되지 않도록 현수막을 철거하는데 내부 의견을 모았다. 김문오 군수는 "대구시청사 유치과정은 대구시민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한다.”며, "유치 희망 지자체간 과열경쟁보다는 대구의 미래와 상생발전을 위해 정당하고 공정하게 달성 화원의 당위성을 홍보해 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019 상반기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서 현재 추진 중인 달성 화석박물관 건립사업이 최종 심사결과 ‘적정’ 평가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2016년부터 개정된 관련법령에 따라 무분별하게 건립된 박물관의 부실운영 방지를 위해 지자체가 공립박물관 건립사업을 추진하려면 반드시 사전평가를 통과해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의 일환으로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서면심사, 지난 4월 5일 신청 부지 현장실사, 4월 26일최종 PPT심사를 실시했다. 최종 심사결과 달성군의 달성 화석박물관 건립사업은 적정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김문오 군수는 “지난 2년간 지속적인 노력 끝에 이번 사전평가를 통과할 수 있었다. 전시될 화석의 가치와 우수한 입지여건, 달성군의 확고한 건립 의지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이번 평가과정에서 나온 일부 지적사항 보완을 위해 향후 지속적인 화석 확보 등 박물관 개관까지 철저...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 다사읍은 지난 4월 10일자로 인구 9만 명을 돌파하며 전국 군(郡)단위 읍 인구 1위 자리를 지켰다. 인구 9만 돌파를 축하하기 위해 다사읍 기관·사회단체 주관으로 19일 읍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및 이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만번째 다사읍민 축하행사'를 개최했다. 9만번째 다사읍민은 지난 4월10일 수성구 지산동에서 다사읍 세천리로 전입한 김기영 씨 가족이다. 이날 다사농협(조합장 이상태)에서 30만원 상당의 백미 100kg, 다사새마을금고(이사장 정기백), 다사읍번영회(회장 곽병천), 다사읍체육회(회장 정무상), 다사발전위원회(위원장 윤은현)에서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하며 9만번째 다사읍민이 된 것을 축하했다. 김기영 씨는“9만 번째 다사읍민이라는 뜻밖의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 무척 기쁘고, 가족들과 다사읍으로 이사 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이제 달성군민으로, 특히 9만번째 다사읍민이라는 자부심을 가...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난 3월 문을 연 현풍백년도깨비시장 청년몰 ‘현이와 풍이의 청춘신난장’이 개장 한 달 만에 총 매출 1억 5천만원을 돌파하며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현풍백년도깨비시장 청년몰은 음식·간식류 9개소, 카페·음료 4개소 및 수공예 3개소, 제빵업 1개소, 사진관 1개소로 총 18개 점포가 운영 중이고, 어린이 놀이터를 운영하는 등 청년몰을 찾는 젊은 부모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주민편의시설도 제공하고 있다. 달성군은 청년몰 개장 이후 청년상인 조기 정착을 위해 마케팅 지원, 편의시설 확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한 결과 개장 후 현재까지 총 매출 1억5000만원을 돌파하여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음식·간식류에서 2천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렸다. 김문오 군수는 “청년상인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어린 노력으로 개장 한 달 만에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청년몰과 기존 시장의 시...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4월3일 캄보디아 농림부 헨 반한 차관 일행 5명이 달성군청을 방문, 양국 간의 농업분야 상호협력 및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상호협력을 통하여 양국의 농업분야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문오 군수는 “캄보디아 농림부 차관일행의 달성군 방문을 환영한다. 앞으로 캄보디아와의 농업분야 상호협력에 대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캄보디아 농림부 헨 반한 차관은“달성군 토마토 및 연근 농가와 문양역 로컬푸드 판매장 등 달성군의 선진화된 농업생산 유통체계가 캄보디아 농업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달성군 관내 달성군경영인회에서는 캄보디아 농업인 20명을 초청하여 달성군 10개 농가에 배정하고 3개월 동안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하기로 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4월부터 5월까지 관내 관광지(송해공원, 사문진주막촌, 마비정벽화마을) 등지에 튤립을 비롯한 봄꽃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포토존 및 상큼한 봄 내음을 제공한다. 달성군은 봄을 맞아 옥연지 송해공원에 15만 포기, 사문진주막촌 10만포기, 마비정벽화마을 2,500포기(벽걸이화분 105개) 등 관내 곳곳에 총 22종 30만 포기의 봄꽃을 심었다. 특히 2018년 ‘올해의 대한민국 명소 대상’에 선정된 옥연지 송해공원에는 전년도 튤립 식재 량의 약 8배인 15만 포기를 심었다. 5월 중순까지 아름다운 봄꽃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그 중 튤립이 만개하 는 4월 초순~중순이 가장 아름다울 경관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시민들에게 친숙한 튤립, 팬지, 비올라, 금잔화 등을 비롯해, 루피너스,후리지아, 라넌큐러스, 가자니아, 디모르포세카 등을 식재하여 꽃단지의 품격을 높였다. 또한 방문객들이 추억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로프화단, 포토존 등을 추가 조성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4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논공읍 달성강변야구장옆 하천부지에서 달성소싸움협회 주관으로 '제19회 전국민속소싸움 달성대회'를 개최한다. 4월4일 오후부터 예선전이 치러지며, 개회식은 오는 4월 6일(토) 오후 2시에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싸움소 150∼200여 두가 참가할 계획으로, 참 가종별은 백두(801kg이상), 한강(701kg이상), 태백(600kg이상)이며 경기방법은 추첨된 대진표에 의한 승자대결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박진감 넘치는 싸움소들의 한판 승부와 함께 인기가수의 축 하공연 및 다양한 경품추첨(전자제품, 달성특산물 등)도 준비되어 있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역특화품목에 대한 우수성 홍보와 전국적 인지도 향상을 위해 참외, 토마토, 양파, 마늘 등 주요 농산물에 대해 판매박스와 포장재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FTA 등 수입농산물 개방과 농업경영비 증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예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11억 5천만원)보다 2억 5천만원을 증액한 14억 원의 예산을 책정, 2,000여 농가에 판매박스 및 포장재 5백만 개를 지원키로 했다. 판매박스 지원사업은 농협과 협력하여 판매박스 및 포장재당 55%를 보조하며, 각 지역 농협에서 신청을 받아 농산물 생산 시기를 고려하여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올해부터는 마늘양파 재배농가 인력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용 톤백 망도 추가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문오 군수는 “판매박스 지원으로 고품질의 달성군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달성군 농산물의 대외 경쟁력을 높여 농민들이 양질의 농산...

대구 달성군 가창면(면장 김재성)은 상원산 일원 계곡 변에 봄을 알리는 야생화인 복수초가 피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가창면 내상원리 상원산 복수초 군락지는 계곡을 따라 햇볕이 잘 드는 남쪽 사면에 군락지를 형성하여 약 10ha의 면적에 대군락을 이루고 있다. 복수초(福壽草)는 미나리아재비과 다년생으로 제일 먼저 산야에 피는 봄의 전령사이며, 이른 봄 얼음을 뚫고 산에서 가장 먼저 꽃을 피어 ‘얼음새꽃’이라고도 불린다.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며, 한문을 풀이하면 봄을 장수하게 만드는 풀이라는 뜻이다. 일본에서는 '새해 복 많이 받고 장수하라'는 의미로 복수초를 선물하기도 한다. 복수초는 이른 아침에는 꽃잎을 닫고 있다가 일출과 함께 꽃잎을 점차 펼치기 때문에 활짝 핀 복수초를 감상하려면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가 가장 좋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화원읍 사문진주막촌 피아노 광장에 튤립 등 봄꽃 10만 포기를 식재, 3월23일부터 5월 12일까지 시민들에게 다양한 포토존 및 화사한 봄 풍경을 제공한다. 이번에 심은 봄꽃은 총 14종 90,000포기로 구성되었다. 화종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팬지, 비올라, 금잔화들을 비롯하여, 라넌큐러스, 가자니아, 디모르포세카 등과 같은 고급초화류이다. 지난해 10월에 미리 식재한 튤립 10,000포기와 함께 5월 중순까지 다채로운 봄꽃의 향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봄꽃 식재를 통해 ‘대구의 미래, 달성 꽃피다’라는 군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미리 설치한 조형튤립 7개소 및 조형물 3개(풍차 1, 조형튤립 2)를 새로이 조성함으로써, 방문객들에게 추억과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아름다운 봄 풍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문오 군수는“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타 지역에서 조성하지 않는 독특한 화종과 공간구획으로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이색적인 공간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은 구지면 낙동강레포츠밸리에서 3월부터 깡통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행되는 깡통열차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재미있는 놀이기구이다. 코스는 낙동강레포츠밸리 인근 강변을 20여분 간, 연중무휴로 운행한다. 깡통열차 외에도 낙동강 레포츠밸리는 세그웨이 8대, 산악용오토바이 8대 등 익스트림 체험기구를 보유하여 이용객들에게 풍부하고 다양한 레저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수상레저 및 캠핑장 이용‧요금 문의는 낙동강 레포츠밸리 수상레저센터로 하면 된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3월8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문오 군수를 비롯한 농업관련 기관단체장, 지역농민대표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심의회'를 열었다. 분야별로 쌀 소득 보전 직접지불제 등 농업분야, 숲 가꾸기 사업 등 산림분야, 수리시설 개보수 등 한국농어촌공사 사업까지 총 3개 분야 18개 단위사업으로 129억원 규모(전년 17개 사업, 114억원, 13% 증가)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김문오 군수는 “농‧축산물 개방과 농가경영비 증가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적극적인 농정지원으로 다 함께 잘 사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육성하겠다. 앞으로 인구 30만 시대를 앞둔 웅군으로 자리매김하는 달성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