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관내 곳곳에서 낙후된 지역 경관을 개선하고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 창출을 위한 도시환경개선사업을 추진, 최근 개선된 도시경관을 군민에게 선보였다. 먼저, 달성군의 관문이자 대구 시민의 힐링 공간이 밀집된 지역인 가창의 진입경관 개선을 위한 '가창 힐링문화거리(찐빵거리) 조성사업'이다. 경관 개선을 통해 지역주민의 정주환경개선·상권 활성화 등을 도모코자 추진됐다. 지난 2018년 찐빵거리 브랜드개발 및 응용디자인 및 활용 매뉴얼 개발 등으로 시작, 노후벽화 및 불량 시설물 정비‧가로경관 개선을 위한 시설물 제작 및 설치‧상가 간판정비‧관문 조형물 설치 등을 추진했다. 두 번째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마지막 역인 설화명곡역 일원의 경관 개선 및 미관 정비를 위한 '설화명곡역 주변 옹벽가로경관개선사업'이다. 구조물을 이용한 조형적 입면개선, 야간경관조명 설치 등을 통해 달성군의 문화를 알리고, 기존 유휴 시설 재생을 통한 상권 활성화 등을 도모코자 시행되었...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 및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일, 유가읍사무소 일대에서 유가방범대와 함께 청소년 비행 사전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사전예방활동에 앞서 달성군청·유가읍행정복지센터·대구달성경찰서·유가파출소·달성군청소년지도협의회·(사)패트롤맘달성군지회·우리마을교육나눔 유가읍추진위원회·달성경찰서녹색어머니연합회·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총 9개 기관)가 모여 사전회의 및 브리핑을 실시했다. 지금까지 청소년들의 비행장소는 구석진 골목, 공원, 놀이터 등으로 많이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달성군에서 실시한 2019년 위기청소년 발굴·보호를 위한 하반기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황영숙 위원(비슬초등학교 교장)의 안건을 통해 청소년들의 비행장소가 빈 상가 및 원룸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에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비슬초등학교와 함께 12월 4일 사전답사를 실시했으며, 빈 상가 및 PC방이 있는 상가의 비상계단 등이 위험지역임을 파악했다. 앞으로 위 9개 기관, 달성...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1일 영남대학교병원 세미나실에서 지역사회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영남대학교병원 사회공헌사업인 ‘달성군과 함께 하는 소액의료비 지원사업’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치료가 필요한 달성군의 취약계층을 위해 영남대병원 교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5천만 원 중 1인당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질병이 의심되거나 이미 발병한 상태임에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달성군의 의료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외래 진료비와 검사비가 지원된다. 이로써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중증질환으로의 진행을 조기에 발견, 적절한 치료적 개입을 통해 의료비 지출 부담을 경감시켜 사회적 손실 또한 예방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의료비 부담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역민을 위한 영남대학교병원 교직원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으로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교직...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국토교통부 주관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구에서 유일하게 화원읍 천내리가(사업명 : 1,000년의 화원, 다시 꽃피다!) 선정되어 국·시비 등 총사업비 24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인구감소, 주거환경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물리적·사회적으로 재활성화시키는 사업이다. 전국 노후지역 500곳에 매년 10조원, 5년간 총 50조원의 막대한 재정이 투입되는 현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이다. 이번에 선정된 화원읍 천내리는 그동안 대구교도소로 인해 도시의 활력을 잃은 지역이었다. 내년 10월 교도소가 달성군 하빈면으로 이전하게 되면 후적지 개발과 함께 이번 뉴딜사업을 연계하여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달성군은 이곳에 지역특성을 살린 도시재생 및 지역 성장기반을 재구축하고자 네가지 유형으로 세분화하여 계획을 수립했으며 각각의 단위사업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반조성 사업인 주민 커뮤니티 교류공간 ...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30일, 달성군청사 1층에 '국세‧지방세 통합 민원실'을 개소하고 본격 업무를 시작한다. 최근 정부에서는 정부혁신 종합 추진계획에 따라 부처에 관계없이 모든 민원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민원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달성군은 세제분야에서 대구경북 최초로 통합민원실을 개소하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세금 관련 상담을 하거나 증명서 발급을 하려면 세무서와 자치단체를 따로 찾아다녀야 했다. 하지만 이번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개소로 군청 내에서 원스톱으로 국세와 지방세 관련 업무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개인이 음식점을 개업하고자 할 때, 위생과에서 영업허가 신고를 한 뒤 신규 사업자등록, 등록면허세 신고납부, 국세 및 지방세 체납여부 등 관련 민원을 통합민원실에서 일괄처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로 달성군이 납세자 편의 제공에 한발 더 나아가는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군...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위해 상습 불법 주·정차 구역에 주차단속 CCTV 4대를 신규 설치하고 시범단속 운영기간을 거쳐 오는 8월 26일부터 위반차량에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CCTV설치사업은 군비 8천만원과 시비 6천만원을 합한 총 1억 4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 어린이보호구역임에도 불구하고 불법 주·정차가 빈번, 지속적인 단속민원이 제기되어온 다사읍 왕선초 사거리, 서동초 삼거리, 현풍읍 비슬초 사거리, 구지면 반도유보라 사거리 등 4개소를 선정해 설치를 완료했다. CCTV는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위반구역에 주차 후 10분이 지나면 단속이 확정되어 과태료가 부과된다. 사전에 대구시 바른 주차 문자알림서비스에 가입하여 단속구간임을 알려주는 문자메시지를 수신할 경우 차량의 자진이동을 통하여 과태료 부과를 방지할 수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CCTV 설치사업이 단속인력 부족의 한계를...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공공자치연구원(원장 이기헌) 주최 ‘제24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3일 밝혔다. 1996년 처음 제정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운영 전반을 평가하는 상으로 권위와 전통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의 업무실적을 각 부문 전문가들의 2차례의 서류 심사, 심층 인터뷰 심사, 리서치 전문기관의 주민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최종 종합 평가를 통해 선정한다. 달성군은 전국 82개 군 단위 인구 1위이자 전국 유일의 6읍 지자체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하여 읍·면별 장난감도서관 확대, 유모차대여사업, 출산용품지원 등 맞춤형 인구․보육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달성장학기금(462억)조성, 달성교육문화복지센터 추진, 초·중·고 교육경비 지원 확대 등의 명품교육․감동복지 정책들이 특히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안전하고 편리한 정주...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난 22일, 화원전통시장에서 김문오 달성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상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원시장 상인대학 졸업식 및 공영주차장 오픈행사를 가졌다. 화원시장 상인대학은 2019년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6월 24일부터 7월 22일까지 상인 40명이 참여, 진행되었다. 상인 의식 변화, 조직 강화, 특성화 사업의 이해, 벤치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어 상인들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졸업식에 앞서 화원시장 공영주차장 오픈행사에도 상인 및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이 쏠렸다. 화원시장 공영주차장은 총 129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으로 총 사업비 17억여 원이 투입되어 지난 6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7월부터 유료로 운영되고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현재 화원은 대구의 지리적, 교통의 중심이자 대구시 신청사 건립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다.”며“이번 상인대학을 통해 상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통시장을...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일 대구광역시가 주최한 구·군별 저출산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구광역시 구·군이 자체 추진 중인 시책을 발표하고, 민간위원 3명과 공무원 1명의 심사위원단이 사업의 효과와 독창성, 정책 연계성, 지자체 관심도, 민간자원 활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재 달성군은 양질의 일자리와 신도시 개발 등으로 인구와 출생아수가 꾸준히 증가해 평균연령은 39.3세, 그 중에서 유가읍은 33.5세로‘젊은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이런 젊은 부모들의 수요에 맞춰 공동육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고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난감도서관 건립·운영, 유모차 대여사업, 다둥이가족행복페스티벌 등 타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출산장려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달성군의 우수시책은 ‘민‧관이 함께 만드는 아이 좋고 맘(Mom)편한 달성’이다. 기존 관에서 주도하는 출산장려정책에서 벗어...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3일 달성산림조합 회의실에서 타 구에 거주하는 달성군청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신청사 유치 후보지를 낸 곳을 제외한 동구‧서구‧남구‧수성구에 거주하는 직원 150명을 대상으로 13일과 17일 2회에 걸쳐 추진된다. 대구시 신청사 후보지의 달성 화원의 강점 등 신청사 유치관련 설명 및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신청사 후보지를 답사하는 등 소속 직원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지리적 중심, 교통의 중심인 화원이 신청사 건립 최적지이며 백년대계를 생각한다면 당연히 달성군에 신청사가 들어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구의 미래와 상생발전을 위해 정당하고 공정하게 달성 화원의 당위성을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은 지난 5일 달성군 사문진역사공원에서 선박 화재 및 전복사고 대비 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달성군소방서 화원119센터와 합동으로 선박사고 시 협력태세를 점검하고 구조대응과 공조체계의 효율성을 좀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선박, 계류장 등 수상시설 화재진압 훈련 및 선박 전복 및 충돌 등 인명구조상황을 설정하여 훈련을 실시했다.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을 상대로 심폐소생술 실습, 심장제세동기 사용법 교육 등도 실시하여 인명구조 상황 시 필요한 대응훈련을 병행했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 강순환 이사장은 “신속한 현장대응과 함께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하여 언제나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는 시민들의 유람선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4일 옥연지 송해공원 등지에서 달성군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문상희) 주관으로 ‘청소년 우리고장 뿌리찾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구지중학교 학생 및 청소년지도협의회원 1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달성군의 문화유산과 명소 등을 탐방하며 우리 고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긍심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전국 최고의 명품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옥연지 송해공원, 6,70년대의 추억을 소환하는 마비정 벽화마을, 달성습지조망과 오리전기차로 유명한 화원동산 등을 견학하며 추억을 쌓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기르는 시간을 보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의 올바른 가치관 확립에 기여하고, 우리 고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