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난 18일 지적도와 임야도 등 지적공부의 측량기준을 국제 표준의 세계측지계로 변환했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대한제국 탁지부에서 토지조사사업 전에 실시한 구소삼각원점(구암, 금산원점)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측지계를 사용하고 있어, 타 공간정보 연계 및 활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세계측지계로 변환을 추진했다. 군은 2014년부터 3800여개의 지적기준점을 세계측지계 좌표로 관측한 후, 변환계수를 산출 해 면적 및 위치 검증 등의 오류 검증을 거쳐 도해지역 약 19만 필지를 세계측지계로 변환을 완료했다. 향후 경계점좌표등록부를 갖춰두는 지역에 대하여 올해 말까지 완료하면 모든 지적공부가 전면적으로 세계측지계 변환이 완료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세계측지계 성과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타 공간정보와의 융·복합을 통해 고품질의 토지 관련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기후 온난화에 따른 신소득 작목 보급을 위해 아열대과수 전문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아열대 과수의 재배기술에 대한 교육으로 5월 14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9회에 걸쳐 교육을 희망하는 농가 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교육 작목으로는 만감류(한라봉, 레드향 등), 애플망고, 바나나 등이며, 해당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달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실제 재배 농장을 방문해 현장 지도받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아열대 과수 재배 지역이 확대됨에 따라 달성군 관내에서도 재배가 성공할 것으로 판단되며, 소비자들의 아열대 과수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에 이번 교육에 대한 농업인들의 기대가 높다. 현재 달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바나나, 커피, 용과 등 15종의 아열대 작물을 시험 재배하고 있으며, 농업인들에게 재배기술을 전수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는 “아열대 작물이 농업인들...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새로운 벼 재배기술 보급을 목적으로 12일, 벼 드문모심기 시범재배 첫 모내기를 실시하였다. 0.3ha정도 면적의 시범포에는 밥맛이 우수한 일품벼 종자를 식재했다. 벼 드문모심기 재배기술은 벼 기계이앙 모판 당 파종량을 280~300g으로 밀파하고, 드문모재배 전용 이앙기로 3.3㎡ 당 이앙 주수를 50~60주로 낮추어 드물게 심는 재배기술로 기존 10a당 30개 정도 소요되는 모판 사용량을 10개 내·외로 줄일 수 있다. 군은 이 기술을 활용해 수확량은 관행재배와 동일하게 유지하면서도 노동력 절감과 상토 등의 자재비용을 30% 가량 줄여 농가 경영비가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농촌 현실에 적합한 벼농사 기술을 보급하고, 새로운 농업기술 분야에 아낌없는 지원으로 실질적인 소득 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달성군(달성군수 김문오)은 4월 12일 달성군-고령군 상생협력사업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고령군과의 새로운 상생발전체계를 구축해 연계협력사업 발굴 등 지역발전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문오 달성군수와 곽용환 고령군수, 구자학 달성군의회 의장과 성원환 고령군의회 의장은 달성군 비슬산 참꽃 군락지를 현장 방문하고 양 지자체간 상생협력사업을 공유했으며, 관광 연계인프라 구축, 지역경제활성화 사업 등 양 도시 간 지역발전사업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서로 이웃한 달성군과 고령군이 상생 협력하여 지역 발전을 선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고, 곽용환 고령군수는 “고령군과 달성군은 낙동강 58km를 접하는 지자체로 두 지역을 잇는 대표적인 관문 경관자원인 사문진교와 낙동강을 중심으로 휴식과 산책, 체육시설이 잘 형성되어 있어 사문진교 스마트 관광자원개발사업, 낙동문화권 광역연계협력 등 실질적인 공동협력 사업을 통해 양 도시가 동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지역외식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 중 희망업소 대하여 노약자 및 외국인들이 이용하기 쉽게 기존의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해 입식테이블 설치 음식점을 찾는 손님의 만족도가 높음에 따라 올해는 90개소 이상으로 전면 확대하여 추진한다. 군비 27,000만원을 확보하여 입식테이블 설치비용의 50%를 지원하며, 업소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대상자는 평가기준에 따라 영업주 관내 거주여부, 입식테이블 설치 수 등 총 6가지 항목으로 구성하여 순위를 선정하며, 최근 1년 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 및 영업정지 등을 받은 경우에는 제외된다. 본 사업은 달성군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군청 청소위생과 위생행정팀(053-668-2761~2)으로 방문접수를 받는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입식테이블 지원 사업을 통해 이용객의 편의성이 증진되고 변...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011년 건물번호판을 설치한 이후 노후·훼손·멸실된 건물번호판 약 3,000개 정도를 무상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노후·훼손·멸실된 건물번호판은 우편·택배물 등의 수취 불편과 미관을 해치는 문제점을 발생시키고 있어, 이를 교체함으로써 주소 사용 편의와 도시미관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그림설명: 노후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_문자전송예시) 달성군은 3개월간(2021. 1. 1.~2021. 3. 31.) 건물번호판 교체를 접수해 4월부터 검토 및 설치할 예정이며, 달성군 관내의 노후·훼손·멸실된 건물번호판은 누구나 교체 신청이 가능하다. 건물번호판 교체 신청은 노후·훼손·멸실된 건물번호판을 사진 촬영해 도로명주소와 함께 010-3879-3061(접수 전화번호)로 문자메시지를 전송하면 달성군청 토지정보과 주소정보팀(053-668-3063)으로 바로 접수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함으로써 군민들이...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제3차 문화도시 지정 공모사업에 처음 도전해 대구 기초 지자체 중 최초로 예비문화도시에 최종 선정됐다. 달성군은 달성문화재단과 함께 문화도시 조성계획수립에 착수했으며 지난 9월 예비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제출한 41개 도시 중 온라인 인터뷰 심사를 거쳐 25개 지자체가 현장검토 대상 도시로 선정됐고, 12월 종합발표회를 통해 달성군을 포함한 10개 지자체가 12월 24일 최종 예비도시로 선정됐다. 달성군은 지리환경, 역사, 산업경제, 인구사회적 측면에서 모두 뚜렷한 특색을 나타내는 지역으로, 이번 예비문화도시 선정을 통해 인구증가와 도시욕구의 변화를 다채로운 삶과 이야기에 주목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문화형성을 위해 사람, 활동, 장소가 연결되는 도시로의 변화를 본격 추진한다. 문화도시 지정 공모사업은 창의적이며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전략으로서 ‘문화도시’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도시 조성으로 문화균형발전을 견인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지역안전지수에서 6개 분야 중 4개 분야에서 1등급으로 선정되어 최고 수준의 안전도시임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12월 15일 행정안전부(장관 진영)가 공개한 전국 시·도 및 시·군·구의 6개분야 지역안전지수에서 달성군은 4개 분야(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자살)에 1등급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2015년부터 지역안전지수를 공개해왔는데, 달성군은 2015년부터 2020년까지 6년 연속 4개 분야 이상에서 1등급으로 선정됐으며, 이는 달성군이 높은 안전수준 및 안전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지난해 4등급으로 평가받았던 범죄 분야는 올해 3등급으로 개선됐다. 2017년에 개소한 CCTV통합관제센터 운영, 스마트 보안등 설치 및 무인안심택배사업 등의 범죄예방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달성군이 대외적으로 안전한 도시로 높이 평가받고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지역안전에...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대구시가 주관하는 ‘2020년 도시녹화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에서 ‘세계적인 숲의 도시(GREEN CITY)’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8개 구·군의 푸른 대구 가꾸기 사업, 조경지·가로수 사업관리, 가로환경 개선사업, 옥상녹화사업 등 도시녹화사업 전반에 대하여 평가했다. 달성군은 송해 공원 조명 분수, 대실역 벽천폭포 등 수경시설 확충, 한평 정원 조성, 계절별 꽃 단지 조성 등 아름다운 경관연출 및 어린이 공원 조성, 가로 환경 개선 등 고른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는 진정한 주민자치의 초석을 위해 기존의 관 주도의 사업방식을 탈피해 주민들이 마을의 도시미관과 환경개선에 직접 참여하는 ‘마을가꾸기 사업’, 화원읍의 ‘천내천 명품하천 만들기 사업’등 주민 참여형 사업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푸르른 달성, 꽃피는 달성, 주민과 함께하는 녹지 공간 창출...

달성군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이 올해 코로나19 사태라는 초유의 위기 상황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위기 침체 극복을 위해 민·관이 합심한 결과, 전통시장 활성화 우수시장으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유공 포상 단체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매년 시행했던 축제나 공연 대신 “코로나19 극복 시민응원 경품대잔치”, “청년몰 UCC/사진 공모전” 등 비대면 행사를 시행하는 동시에, 고객들의 안전한 전통시장 이용을 위해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매주 방역 활동에 참여한 결과 코로나19 최대 위기였던 3월과 대비해 청년몰 전체 매출이 2.6배 정도 상승하는 등, 전통시장의 활력을 다시 찾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문오 군수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전통시장 이용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달성군은 현풍백년도깨비시장 홈페이지 제작, 청년몰 활성화 지원사업 등으로 전통...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군민이 만족하는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7일 행정서비스헌장을 제·개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달성군 행정서비스헌장은 기존 29개 헌장에서 올해 1개 제정·17개 개정으로 총 30개 헌장을 운영 중이며, 이번에 제·개정된 헌장 내용은 달성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행정서비스헌장은 행정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기준과 내용, 제공방법 및 절차, 잘못된 서비스에 대한 시정 및 보상 조치 등을 구체적으로 정하여 공표하고, 그 실행을 군민에게 약속하는 제도다. 이번에 제·개정된 서비스헌장은 행정환경의 변화와 주민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헌장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제·개정했다. 각 분야별 업무 변경사항 및 서비스 창구 연락처 등을 현행화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 서비스로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에 제·개정된 행정서비스헌장을 바탕으로 민원인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자세로 민원 처리를 하여 군...

달성군시설관리공단 화원자연휴양림은 오는 11월 2일부터 차량 미소유 이용고객의 편의 제공을 위하여 픽업서비스인 “休-타다”를 시행한다. ‘휴양림을 타다’, ‘휴식을 타다’라는 의미의 “休-타다”는 평일 한정으로 일일 4회(입 퇴실 각 2회) 차량운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입실 3일 전까지 유선(053-659-4455)으로 신청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休-타다” 픽업서비스는 평소 차량 미소유로 휴양림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노인 등의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의견 청취, 내부회의, 과제도출 등 서비스 개선 과정을 통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추진한다. 노선은 대곡역 3번 출구 - 화원자연휴양림 구간으로 운영되며, 대곡역 출발 2회(11시 30분 / 14시 30분), 휴양림 출발 2회(11시 / 14시)로 이용요금은 무료이다. 화원자연휴양림에서는 산림복지 소외대상 이용환경 개선 서비스 이외에도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장애인 전용 객실 운영과 다자녀,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군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