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과 한국폴리텍대학 남대구캠퍼스 산학협력처가 지난 24일 '스마트팩토리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전문인력 양성사업' 개강식을 개최했다. 2023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스마트팩토리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전문 인력 양성사업'은 관내 기업체의 스마트공장화에 발맞추어,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구인수요에 대응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청년·중장년 17명을 대상으로 설비보전, 공유압실무, 전기실무, PLC제어 등 실습 위주의 전문기술 교육훈련 310시간, 인성특강 24시간, 워크샵 12시간, 기업체견학 6시간으로 진행되며, 자격증 취득지도 및 취업지원, 사후관리까지 이루어진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관내 첨단 스마트자동화 기업에 필요한 기계설비유지 관리자 양성을 통해 지역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속 가능한 일자리가 넘쳐나는 달성이 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관내 주요도로변에 클린로드 시스템 및 스마트 그늘막과 같은 폭염경감시설 신규 확충 및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클린로드는 교통량이 많은 주요 간선 도로에 주로 설치되며 센서로 수집된 기상 정보에 따라 일정 기준에 도달할 시 자동으로 물이 분사되는 시스템으로 도시 열섬현상 및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으며, 2023년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다사 대실역 부근 1개소 설치 완료하였으며 기 설치된 화원읍 명천로 구간을 연장하여 설치 및 운영할 계획이다. 관내 설치된 그늘막 125개소(2023년 신규 16개소 설치 예정) 중 스마트 그늘막은 외부 풍속과 온도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제어 되고 태양광을 이용하여 작동되므로 친환경적이며, 사물인터넷(loT)을 접목하여 원격작동이 가능하다. 따라서 주민들의 요구 사항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갑작스러운 기상 상황 등 비상시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대상...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022년 행정안전부 주관 주소정보 업무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확보한 특별교부세 2,500만 원을 활용하여 달성군을 가로지르는 비슬로, 테크노순환로 구간에 어두운 밤길을 밝혀줄 ‘태양광 LED 도로명판’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달성군을 가로지르는 주요 관문도로이자 교통량이 많은 비슬로, 테크노순환로 11개소에 태양광 LED 도로명판을 설치하여 도로명주소 사용을 활성화 하고, 어두운 밤길의 길 찾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한 태양광 LED 도로명판은 일조량 및 시인성 확보가 가능한 지점을 조사하여 설치하였으며, 1일 충전으로 2~3일 발광이 가능하고 축전지의 수명이 약 10년이나 되어 오랜 시간 동안 달성군을 밝혀줄 것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군민 뿐만 아니라 달성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밤길 운전과 보행에 태양광 LED 도로명판이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한층 밝아진 달성의 도로 만큼 더 밝아질 달성에 대한 기대감...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5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4년만에 개최된 행사로 어린이와 가족 등 5천여 명이 참여해 놀거리·볼거리·먹거리로 가득한 축제를 즐기며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비록 우천으로 야외 행사는 축소되었지만 가족 포토존, 4D 무비카, 이동동물원, 소방안전&경찰차체험, 해양환경체험 등 야외 체험부스 5종과 실내 체험부스 15종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또한, 태권도 시범, 점프윙스, K-POP댄스, 버스킹 공연 등의 공연과 함께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마술공연, 벌룬쇼, 영화상영(캐리와 슈퍼콜라) 등 다채로운 공연도 함께 마련되어 어린이들은 물론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만에 개최되는 어린이날 행사에 어린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자녀를 가진 부모로서 무척 기쁘다”며 “어린이들이 오늘만 주인공이 ...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다음달 12일까지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신규위원 24명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일반 위원 14명, 청년 위원 10명으로 총 24명이며, 달성군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방문, 우편, 이메일,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일반 위원은 달성군에 주소를 두거나 직장소재지가 달성군인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나, 청년 위원은 달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달성군 소재 대학의 재학생으로 공고일 기준 만19세 이상 만34세이하만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 처음 모집하는 청년 위원은 청년 분야 제안사업을 평가하여 선정하고 달성군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과 예산편성 방향 등에 청년 의견을 제시하는 등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군정 발전을 위해서는 청년의 참여와 소통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올해 처음 모집하는 청년 위원에 관심있는 청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9일 청년창업 One-Stop 지원과 청년소통의 거점공간이 될 달성청년혁신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재훈 달성군수, DGIST 국양 총장, 서도원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군의원, 기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센터의 출발을 축하했다. 여성문화복지센터 별관 3, 4층에 위치한 센터는 518㎡ 규모로 창업 노하우를 가진 DGIST가 운영중이며, 스타트업 카페, 디지털 스튜디오, 메이커 스페이스, 입주기업 사무실, 회의실 등을 갖췄다. 현재 엑셀러레이터 기업과 청년창업기업 등 5개 기업이 입주 중이며, 향후 기업 추가 모집과 기술창업분야 지원을 통해 IPO,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 청년들의 창업지원과 능력개발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기대하며, 도전과 혁신으로 세상을 리드하는 ‘달성 청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3대 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대구 오딧세이 미디어아트 조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8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딧세이 미디어아트 조성 사업’은 3대 문화권(신라, 가야, 유교)자원의 원형과 ICT(정보통신기술) 기술이 융합해 아나몰픽(3D 실감형 콘텐츠)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전시 사업이다. 선정된 대상지는 개관을 앞두고 있는 달성군 화원 역사문화체험관으로 체험관 외벽에 LED 패널을 설치하여 3대 문화와 지역의 스토리를 연계하여 입체적이고 예술적인 디지털 영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화원 역사문화체험관과 미디어아트 영상이 낙동강 강변에서 어우러져 우리 군의 주요 관광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미디어아트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함은 물론, 특색 있는 콘텐츠도 발굴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지난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행안부 지자체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부혁신에 대한 지자체의 실행력을 확보하고 주민체감형 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관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 확산 및 국민체감도 3가지 항목 내 10가지 세부지표를 평가했다. 달성군은 군수님 귀는 당․나․귀 귀!’란 타이틀로 군수-직원간 간담회를 이어 나가고 있고, MZ세대 공무원들로 구성된 ‘빛나영’ 달성군 혁신주니어보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일하는 방식과 내부 공직문화 혁신을 위한 소통 제안함, 혁신 아이디어 및 불합리한 관행 개선 게시판 등 여러 가지 소통 채널을 운영함과 동시에 주민 참여 예산제 활성화 사업까지 지자체 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어, 10개 세부지표 중에서 8개 분야에서 우수를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최재훈 달성군수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군...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2023 대한민국 창조경영 브랜드 '문화관광도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은 중앙일보와 중앙SUNDAY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에서 후원하는 사업으로 우리나라 전 분야에서 다양한 경영혁신에 노력한 사례를 발굴해 선정하고 있다. 달성군은 사문진주막촌에서 대구교도소 후적지에 이르는 'S자형 관광벨트'를 추진하고, 대구교도소 후적지에는 국립근대미술관을 유치해 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예술의 향기가 흐르는 문화관광도시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최근 달성군이 제2 국가 산단으로 지정됨에 따라 "문화도시 추진과 연계하여 제2 국가 산단 부지 내 누구나 함께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거점을 마련하고 문화·관광과 첨단 산업이 어우러진 전국 최고의 명품 산업단지로 조성하겠다. 포부를 밝혔다.

달성군(군수 최재훈) 보건소가 지난 21일 대구‧경북지역 암센터가 주최한 제16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 암 관리사업 우수기관상을 수상하며, 작년 유공기관 표창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달성군보건소는 암 검진 수검률을 높이기 위해 보건소 로비에 국가 암 검진 홍보영상을 방영했으며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검진기관 찾기 링크가 연결된 카드뉴스를 등록하여 보건소를 이용하려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가 암 검진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미수검자를 대상으로 한 1:1 독려전화, 문자 안내 서비스 및 엽서 발송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하고 보건지소, 읍·면사무소에 대장암 검진용 채변통을 배부하는 등 개인별 암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군이 2년 연속 수상을 거머쥔 만큼 앞으로도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홍보와 암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며, 조기 진단을 위한 정기 검진을 시행하는 것이 더욱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3일 최재훈 달성군수 및 기관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창면소' 개소식을 열었다. 가창면소는 대구시 노인일자리 특성화 사업 공모로 선정되어 총 사업비 97백만 원을 들여 근로능력이 있는 어르신들에게 소득증진 및 일자리 참여기회 제공 등 안정된 노후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한 노인일자리 특화 사업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곳에서는 달성시니어클럽에서 위탁운영하며 어르신 총 13명이 숙달된 조리 실력으로 국수 등을 제조하여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를 통한 수익금은 참여 어르신들의 인건비와 운영비 등으로 사용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앞으로 군에서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여 어르신이 빛나는 달성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8일 수탁기관 선정위원회를 열고 향후 5년간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운영할 수탁기관을 선정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아동 분야 전문가와 관계공무원 6명이 위원으로 참석했으며, 지원자의 다함께돌봄센터에 대한 운영계획, 신청 법인의 전문성, 시설 운영 실적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다방면으로 평가해 최종 선정했다. 한편,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또는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부모의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이번에 선정된 수탁기관은 향후 5년간 현풍읍 교육문화복지센터 내에 설치한 다함께돌봄센터를 위탁운영하게 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맞벌이 가정을 포함한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센터를 확충할 것이라며, 내실 있는 시설 운영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돌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