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공공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시민들의 이용 편익을 높이기 위해 공공 개방자원을 관리하는 공유누리 등록자원을 일제 정비하고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공유누리'란 행정안전부에서 만든 서비스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보유한 공공 개방자원(각종 시설, 회의실, 주차장 등)을 시민들이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다. 달성군은 공유누리 등록자원 일제 정비를 통해 체육시설 53개 소, 회의실·강의실 등 58개 소, 문화․숙박시설 264개 소, 주차장 40개 소, 물품 348점 등 총 763개의 공공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유누리에 등록하여 관리하고 있다. 공공자원을 이용하고 싶은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공유누리 홈페이지 또는 공유누리 앱에서 지역별‧시설별‧서비스별로 원하는 자원을 검색해 공유 신청하거나 예약할 수 있으며, 공유지도를 이용해 내 주변 공공 개방자원을 한눈에 확인 가능하다. 특정 자원의 별도 예약시스템...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13일 찾아가는 이동건강버스 ‘달성건강빵빵이’의 개통식을 개최했다. 민선8기 군수공약사업으로 추진한 이동건강버스사업은 32인승 버스를 개조하고 건강전문인력과 검진장비를 탑재하여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성분 측정 등 기초건강검진을 실시하고, 간호사·영양사·운동지도사 등 건강전문인력의 전문적인 건강관리 상담을 제공한다. 치매안심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치매 조기검진, 정신건강상담도 실시하여 군민의 혈관건강과 마음건강을 함께 챙길 예정이다. 아울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간적 제약이 없는 건강관리가 가능해져 달성군민의 건강수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개통식에 참석한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는 “앞으로 찾아가는 보건소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군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성수)은 지난 10일 청소년 24명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관련 직업을 탐색하고 생명존중, 교감의 중요성을 배우며 청소년들이 반려동물의 동반자로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JOB 생각!’ 반려견 훈련사 교육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은 직업 전망, 커밍시그널, 훈련법을 배우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반려견 및 펫티켓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반려동물 관련 사회 이슈까지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와 관련해 박성수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에게 미래 유망직종인 반려견 훈련사 직업체험을 통해 바람직한 반려 문화 및 올바른 공존을 위한 교육을 운영하였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성장 발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대구광역시에서 주관하는 '2023년 산불방지 업무 평가'에서 총 10개 기관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산불방지 업무 평가는 산불 업무 추진 사항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산불조심기간(2022.11.01. ~ 2023.05.15.)동안 산불 예방 계도 및 홍보 실적, 자체 훈련 및 교육 실적 등 13가지 평가지표로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달성군은 지난 2022년 가창 대형 산불을 겪고 이와 같은 산림 피해를 방지하고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명 추가 사역 및 산불감시카메라 신규 설치 등 철저한 예방 활동으로 2023년 산불 발생 0건을 달성했다. 또한 지속적인 산불 캠페인 활동과 취약 시기별 적절한 대책 수립 등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는 “이번 우리 군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직원과 군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다. 앞으로도 산불 없는 우리 군을 만들기 위해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교육 나눔을 원하는 지역 학원 38개 소와 민‧관 협력을 통해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자녀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꿈(을) 담(는) 스터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꿈담스터디’사업은 생활형편이 어려워 사교육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학생에게 수강료 지원을 통한 학업능력 신장과 자활의 기반을 닦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저소득층 부모의 자녀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자 별도의 예산 없이 지역 학원의 자발적인 교육기부로 추진하고 있다. 대상자는 기초교육급여를 받는 초,중,고 재학생이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가능하다. 행정복지센터의 발굴 및 추천으로 선정된 대상자가 군청에서 발급한 추천서를 수령하여 원하는 학원에 상담과 수강을 할 수 있으며, 관내 참여 학원의 수강료 전액 면제 또는 일부 감면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으로 상대적으로 사교육의 기회가 적은 학생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입시수강과목을 비롯하여 예체능 수강 연계로 지...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고금리, 고물가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3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달성군은 올해 5월부터 10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였고, 자금이 소진됨에 따라 이번에 경영안정자금 30억 원을 추가 지원하게 되었다. 특례보증 신청대상은 사업장 주소가 달성군에 있고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영업행위를 하는 소상공인이며, 지원한도는 최대 3천만 원이고 기업당 한도는 5천만 원이다. 대출은 농협은행달성군지부와 대구은행화원지점에 신청하고, 상환조건은 2년 거치 3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또는 2년 일시상환 중 선택 가능하다. 대출이자는 CD금리(91일물)+1.99%로 대출이자 중 2%를 2년간 달성군에서 지원한다. 기존 저신용 소상공인들에게 시행한 최대 5백만 원까지 신용보증은 계속 지원된다. 신청접수는 오는 25일 부터 자금소진 시까지이고, 유흥업 및 도박...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9일 추가경정 예산이 제307회 임시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추경 규모는 일반회계 920억 원이 증가한 1조 253억 원으로, 일반회계는 1조 240억 원, 특별회계는 13억 원으로 2023년도 1회 추경 9,332억 원 대비 9.87% 증가했다. 이번 제2회 추경예산의 주요재원은 세외수입 16억 원, 지방교부세 429억 원, 조정교부금 111억 원, 국·시비 보조금 등 증가분 17억 원,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 등으로 347억 원의 증가분이다. 건전재정 운영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이번 추경예산의 주요 분야와 세부사업을 보면, 도시관리계획에 따른 편리하고 체계적인 도로망 구축과 안전한 도시설계를 위해 도시계획도로 개설 및 정비, 교통시설물 설치 보수 등에 101억 원을 계상했다. 또한 달성을 느끼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체육공간 조성을 위해 달성문화센터 수영장 보수공사, 화원역사문화체험관의 미디어...

달성시니어클럽(관장 정윤수)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1,134개소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된 이번 평가에서 달성시니어클럽은 2020년, 2021년 우수 수행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과 2,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달성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서 어르신 일자리 관련 달성군 위탁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어르신 일자리창출 및 어르신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의 꾸준한 양적 확대, 좋은 일자리 발굴 및 환경 조성을 통한 질적 개선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노후가 빛나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4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달성복지재단, 달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나눔 문화 확산 및 취약계층의 효율적인 배분사업 추진을 위한 ‘달성 나눔네트워크 업무협약’을 대구시 최초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중심의 민간 자원을 개발하고 취약계층에게 효과적으로 지원을 연계하기 위한 민관협력 복지안전망으로, 지역사회 건강한 기부문화 활성화 및 저소득 취약가구의 복지욕구 해소에 맞춤형 배분사업으로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 주요내용은 나눔네트워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 협력, 민간자원의 배분 전달체계 및 수행기관 사업 협력, 모금된 기부금의 투명한 관리 및 배분에 관한 상호협력 등이다. 협약에 따라 군은 취약계층의 배분사업 접근성을 향상하고 복지서비스 신청에서 배분까지의 기간을 단축해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지역공동체의 자발적인 나눔 활동 참여도 유도 및 읍면별 취약계층 발굴...

달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송종구)는 ‘배움을 통해 빛나는 달성군 자원봉사자’라는 주제로 관내 자원봉사자 및 지역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2023년 달성군 자원봉사대학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최 군수를 비롯한 달성군의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자리를 빛내줬으며, ‘자원봉사의 회복, 변화와 성장의 시점’이라는 정연욱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의 강연을 시작으로 소양교육, 건강강좌 및 다채로운 공연 등이 마련됐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자원봉사대학을 통해 군민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달성주민건강증진센터, 다사읍 보건지소에서 총 세 차례의 자조모임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자조모임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중 50여명을 대상으로 총 세 차례의 영양교육과 실습, 대상자들의 건강 노하우 공유 및 건강상담을 하는 시간으로 이뤄졌으며, 참여자들은 스마트워치 등으로 집에서도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동시에 영양사와 간호사 등 전문 인력에게 직접 상담을 받을 수도 있어 너무 유용하다고 입을 모았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어르신들이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하여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소외를 예방하기 위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19년 차를 맞는 안전한국훈련은 재난으로부터 국민들의 인명, 재산 피해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범국가적 훈련으로, 재난 발생 시 상황대처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유관기관과 협력해 매년 실시하는 훈련이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2주간의 기간을 정해 전국 시군구 등에 시행하도록 했으나, 올해는 훈련기관별 소관 재난유형 및 기관의 특성에 따라 3회차(각 2주)로 나누어 실시해 최적의 시기에 훈련을 실시하도록 했다. 달성군은 2회차인 8. 28.~ 9. 8.의 기간 중 지난 9. 6.(수)에 ‘실험실 폭발에 의한 화재 및 붕괴, 화학물질 누출’에 대응한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으며, 달성군청, 달성소방서, 달성경찰서 등 18개의 기관과 유관기관, 국민체험단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진행한 달성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해 재난에 신속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