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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인공지능(AI) 활용한 복지위기가구 발굴 초기상담 구축 시범사업’에 대구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복지위기가구의 신속한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AI) 초기상담’은 집중 발굴 대상 중 계절형 실업, 휴․폐업으로 인한 경제적 취약가구, 단전‧단수‧단가스, 공공요금 및 건강보험료 체납 등 취약계층 관련 빅데이터에 기반한 고위험가구에 대해 AI를 활용한 초기상담을 진행하여 복지욕구 및 가정내 문제상황, 건강 및 경제적 어려움을 먼저 파악 후 상담정보를 기반으로 읍면 찾아가는 맞춤형복지팀에서 심층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실시한다. 또한, AI 초기상담 시범사업에서 발생하는 기능오류 및 개선사항, 상담 시나리오와 업무절차의 고도화 등 기능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되며, 시범사업 후 주민 의견수렴, 현장 간담회, 설문조사 등을 실시하여 ‘AI 기술을 활용한 전화 기반 대화 시스템(아웃바운드 콜)’을...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아동과 가족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 지원을 위한 다양한 아동복지시책을 마련해 추진키로 하고 3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아동양육지원과 취약계층 아동통합서비스 지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달성군은 맞벌이가정의 증가와 더불어 돌봄수요의 증가에 따라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시설의 지원과 확충사업에도 힘을 쏟는 한편,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여 아동의 든든한 보호막 역할을 할 방침이다. 먼저 디딤씨앗통장의 가입대상이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에서 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의 아동까지 확대되고 가입 연령은 12~17세 아동이 있었으나 0세부터 가입이 가능하게 되어 1,200여 명의 아동들이 혜택을 받게 된다. 맞벌이가정의 증가와 돌봄수요의 증가에 따라 취약계층 아동의 방과 후 돌봄 시설인 관내 지역아동센터 35개소에 54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한편, 폭발적인 인구 유입으로 인해 돌봄 기관이 부족한 지역(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오는 2024년도 2월부터 12월까지 주민 정보화 교육을 운영한다. 올해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SNS 및 스마트폰 활용 과정’, ‘유튜브 크리에이터 되기’ 등 최신 수요를 반영한 강좌를 개설한다. 또한, 기존의 정보화교육장을 달성군청 문화복지동 1층으로 이전하여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4년 주민 정보화 교육은 연간 20회 과정으로 희망자의 수강신청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며 대상인원은 640여 명(과정별 32명)이다. 교육장소는 군청 문화복지동 1층 정보화교육장이며 달성군 주민은 누구나 교육 신청이 가능하다. 또, 어르신, 장애인 등과 같이 정보소외계층에게는 혜택을 우선 제공된다. 교육 수강생 모집은 매달 교육일 기준 전월 20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선착순 전화접수로 모집한다. 예외적으로 2월만 교육 당월 2월 5일 오전 9시부터 접수한다. 교육 일정 등 자세한 교육과정은 달성군청 홈페이지 정보화교육란에서 확인할...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노후·불량주택 개량 및 신규 주택 건축으로 낙후된 농촌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유도하기 위한 ‘2024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지원에 나선다.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는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주민,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달성군으로 이주하려는 시민 등으로 신축(개축, 재축 포함)은 최대 2억 5,000만 원, 증축과 대수선은 최대 1억 5,000만 원 이내에서 2%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며, 만 40세 미만(1984년 1월 이후 출생)의 청년은 고정금리 1.5%로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취득세를 최대 280만 원까지 감면해주며, 연말정산 소득공제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사업대상은 연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 25개동으로 사업희망자는 2월 1일부터 2월 20일까지 달성군청 건축과 건축물관리팀, 건축 예정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 건설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재훈 대...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범죄 사전 예방과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올해 총 9억 5,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범죄 취약지 40개소에 48대를 설치하고, 노후 CCTV 20대를 교체한다. 달성군은 올해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투입해 화원읍 설화리 등 20개소에 23대의 생활방범용 CCTV를 확대 설치해 6월경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거기에 더해 올해에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 3억 5,500만 원을 투입해 22개소 25대의 CCTV카메라를 설치하여 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해소시켜 줄 계획이다. 또한, 2015년 이전 18개소에 설치된 성능이 떨어지는 노후 CCTV는 특별교부세 3억 원을 들여 200만 화소 이상의 고화질 CCTV로 교체한다. 야간 식별이 필요한 경우 적외선 기능도 추가해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번 설치되는 방범용 CCTV는 지난해 달성경찰서와 주민의 요청을 통해 현장설치조건·적합성 여부를 검토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설치 ...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대출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과 이차보전 사업을 추진한다. 26일 최재훈 달성군수와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농협은행달성군지부장, 대구은행화원지점장이 시중은행의 고금리 대출 기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하였다. 달성군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10억 원(상·하반기 각 5억원)을 대구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출연금의 10배인 100억 원에 대해 대구신용보증재단의 전액보증으로 농협은행달성군지부와 대구은행화원지점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안정자금을 융자한다. 경영안정자금 지원은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지원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상·하반기 각 50억 원씩 나누어 운영될 계획이다. 달성군은 2023년 대구시 구‧군 중 1회 출연금으로 최고 금액인 10억 원을 출연하였고, 자금이...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3일 군청 대강당에서 일자리사업 참여자 42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 특화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개회, 인사말, 격려사, 참여 어르신 선서, 직무소양교육, 안전교육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행복 100세 인생설계·자산설계’라는 강의를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와 인생을 가꾸기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흥미롭고 알차게 진행되었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달성군에서는 2024년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어르신들이 보육시설지원사업, 장애인복지시설지원사업 등에 참여하게 되며, 1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수행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달성시니어클럽에 위탁하여 진행하게 된다.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의 꾸준한 양적 확대, 좋은 일자리 발굴 및 환경 조성을 통한 질적 개선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노후가 빛나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024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으로 배정된 인원 총 10명 중 6명이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관내 농가에 배치되어 3~5개월(최대 8개월)간 농촌 현장에서 영농작업을 도울 예정이다. 달성군은 농촌 내 심각한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도입을 결정하고, 지난해 10월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육로 수송비용을 부담하는 것은 물론 신체검사 및 외국인 등록 등 각종 행정절차 등을 지원함으로써 농민들의 편의를 돕고, 전담 직원과 통역 인력을 배치하여 계절근로자들의 국내생활 적응을 돕겠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및 농촌인력중개센터 지원을 확대하여 농촌 인력난 문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명품 도시' 건설을 위한 '현풍천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풍천 경관개선사업'은 달성군 관내 대표 하천인 현풍천의 경관을 개선하여 현풍의 구도심과 현풍백년도깨비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풍천 경관개선사업 기본구상을 위한 용역은 지난해 8월에 시작되어 같은 해 10월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거치고 올해 1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이어서 2월부터는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고, 9월부터는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될 것이며, 공사는 현풍백년도깨비시장 활성화를 위해 현풍3교~현풍교 구간을 우선 추진 후 단계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현풍천 경관개선사업의 총사업비는 60억 원으로, 사업구간은 현풍3교부터 원호루교까지 1.4km 구간이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녹화식재, 색채도장, 경관조명 설치 등을 통한 시설물 경관 개선과 물빛마당 조성 및 교량하부공간을 개선을 통한 지역...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민선8기 ‘군민이 빛나는 달성’이라는 비전 아래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한 결과, 2023년 중앙부처, 대구광역시, 외부기관 등에서 실시한 각종 분야별 평가에서 63건의 기관 수상을 받으며 역대 최다 수상실적을 달성했다. 달성군은 2021년 57건, 2022년 61건, 2023년 63건의 기관 수상을 받으며 해마다 수상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올해는 중앙부처 34건, 대구광역시 12건, 외부기관에서 17건을 수상하였으며, 교부세를 포함해 확보한 인센티브 금액은 9억 3천 960만 원으로 지난해 3억 2천 529만 원 대비 약 3배 가까이 증가하여 역대 최고의 인센티브를 기록하여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주요 수상내역을 살펴보면, 감사원 주관 자체감사활동 최우수,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복지사업 보육정책 부문 최우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 최우수,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국제...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023년 실시한 ‘국토교통부 건축행정평가’에서 대구광역시 구·군 중 유일하게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전국의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축행정의 능률성·효과성 및 책임성을 확보하고 자율적인 행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건축행정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 건축 안전 관리, 유지관리 적정성, 건축행정 개선 노력 등 5개 분야 22개 지표에 대해 평가를 실시하여 우수 기관을 선정한 바, 달성군이 건축행정 전 분야에 걸친 충실한 업무 이행과 주민을 위한 서비스 개선에 노력한 결과로서 국토교통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아울러, 달성군은 대구광역시 건축행정평가에서도 지난 2021년·2022년 동안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건축행정 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개선과 지역 주민을 위한 보다 나은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건축행정...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행정안전부 주관 기업의 지방이전 촉진을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5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번 공모사업은 달성군 구지면 대구 국가산업단지내에 ‘구지 근로자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수영장, 문화강좌실, 영유아돌봄센터 등이 설치된다. 이번 특별교부세 지원으로 구지지역 내 문화인프라에 대한 부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당초 계획 중이었던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이 탄력을 받아 사업기간도 당초보다 앞당겨 2027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지 근로자 복합문화센터가 건립되는 대구 국가산업단지 주변은 415개 이상의 기업에서 1만 4천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최근 앨엔에프에서 2조 5,500억 원의 대규모 투자유치가 성사되어 앞으로 이차전지 생태계의 중심이 되는 대구의 대표 산업단지가 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지지역의 문화·체육·편의시설 등 인프라 부족은 수 년 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된 사항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