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달성교육재단이 지역 명소에서 예술과 독서를 융합한 체험형 프로그램 '아트독서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초등학교 1~3학년 학생과 학부모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그림, 율동, 명상 등 예술 활동을 독서와 결합하여 아이들의 독서 흥미와 창의력, 감수성을 높였다. 또한, 도동서원, 달성습지 등 지역 명소에서 진행되어 지역 역사·문화 체험과 지역 애착심 고취에도 기여했다.

대구 달성군이 다사광장에서 크리스마스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하며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300여 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화려한 조명과 음악 공연이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으며, 내년 3월 말까지 운영되는 경관조명은 다사광장을 겨울철 대표 명소로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한 '제12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에서 인증을 획득했다. 공단은 직장 내 독서문화 활성화와 직원 역량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달성군이 12월 18일부터 21일까지 유가읍을 시작으로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444톤을 매입한다. 매입 품종은 일품과 해담이며, 농가들은 해당 품종 외에는 출하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매입 대금은 조곡 40kg당 4만 원의 중간 정산금이 우선 지급되고, 최종 정산은 연말에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확정하여 지급된다.

달성군이 현풍읍의 경관 개선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현풍시장 아케이드 설치, 현풍천 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친환경 목조전망대 조성, 하동근린공원 재조성 등 주요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현풍천 일대에는 수변 무대, 잔디마당, 쉼터 등이 조성되며, 현풍3교와 성하교 사이에 랜드마크 보행교가 설치되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최재훈 군수는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의 전통과 연계한 인프라 확충으로 유입객 증가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 사용설명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초등엄마 거리두기 법칙』 저자인 엄명자 교장이 강연자로 나서며,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80명의 학부모가 참여한다. 이번 강연은 자녀와의 관계 이해와 건강한 소통 방법 습득을 목표로 한다.

제21회 달성군립합창단 정기연주회가 4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가을을 주제로 한 다양한 합창곡과 함께 재즈밴드 '튠어라운드', 남성성악앙상블 'B.O.S.'의 특별 출연으로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문화 예술 지원을 통해 풍요로운 문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달성군이 오는 11월 21일 다사광장에서 크리스마스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조경대상 수상으로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다사광장에 10m 트리와 선물상자 포토존 등 다채로운 조형물과 스트링 조명이 설치되며, 금관앙상블, 군립합창단 등 문화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경관조명은 내년 3월 말까지 운영된다.

달성군 어린이와 청소년 15명이 군립도서관의 ‘나는 그림책 작가’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그림책을 출간했다. 2021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올해까지 총 73권의 그림책을 발간했으며, 출간된 도서는 달성군립도서관에서 열람 및 대출이 가능하다.

달성군이 10일 북부노인복지관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세대공감 페스티벌 '우리가 그린(Green) 내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3세대가 함께하며 제로웨이스트 체험, 환경 뮤지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 교류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달성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행정을 약속했으며, 12일과 14일에도 다른 노인복지관에서 관련 축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달성군이 14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적극행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AI 시대 성공한 공직생활 숨은 비결, 적극행정'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다양한 사례와 노하우 공유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군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구 달성군이 (구)대구교도소 이전 부지에 야간경관 특화거리와 휴식 공간 'Re:화원'을 조성해 정식 개방했다. 우범화를 방지하고 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 공간은 1.3km의 산책로, 204면의 주차장, 잔디광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연말에는 크리스마스 경관조명도 설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