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가 2025년 사업실적평가대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회원들을 격려하며 2026년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 군수, 군의회 의장 등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통일준비 교육, 북한이탈주민 안보교육 등 다양한 안보·봉사활동 성과를 되짚었다.

대구 달성군이 폐쇄되었던 구 대구교도소 부지를 재정비해 조성한 'Re:화원 도시숲'에서 화려한 크리스마스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 경관조명은 '화원 겨울빛으로(路)'라는 이름으로 2월 말까지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동화 같은 겨울 풍경과 따뜻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달성군이 달서중·고등학교 신축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학생 안전과 통학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학생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학교복합시설 조성도 추진 중이다.

대구 달성군 유가읍 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에서 열린 '제2회 달빛, 크리스마스 페스타'가 지역 기관, 단체, 상가, 주민들의 협력으로 약 5천 명의 참석자에게 따뜻한 축제 분위기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지역 사회 화합의 장을 열었다. 크리스마스 조명과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달성문화재단은 오는 12월 8일부터 24일까지 참꽃갤러리에서 도원주 작가의 개인전 ‘LIFE IS ART’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자연과 인간의 일상이 교차하는 장면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삶이 곧 예술'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전시는 달성군청 2층 참꽃갤러리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2020년부터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ESG 경영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사회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농촌자원 성과확산 경진대회'에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히트상품 개발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젤리하트 자두잼'과 '비슬산 사계빵'을 출품하여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달성군 유가읍이 오는 11월 28일 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 일원에서 '제2회 달빛, 크리스마스 페스타'를 개최한다. 젊은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살려 젊은층을 겨냥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500만 원 상당의 경품 추첨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특히 크리스마스 조명 점등식과 함께 지역 상가 19개 업체가 후원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젊은 도시, 활기찬 유가읍' 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한다.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과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전통 게임과 컴퓨터 게임을 결합한 '레트로 이-스포츠 페스타'를 개최하여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달성군은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달성군청 로비에서 '2025년 주차 질서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 19점을 전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불법 주·정차 근절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린이보호구역 등 6대 절대 불법 주·정차 구역을 주제로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최우수, 우수, 장려 수상작 총 19점이 선정되어 전시될 예정이다.

대구 달성군이 다사읍 세천리 일원에 20억 원을 투입해 2.0ha 규모의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했다. 이 도시숲은 공단 지역 완충녹지에 다양한 수목을 식재하여 기후 위기 대응 및 미세먼지 저감을 목표로 하며, 금호강 그랜드밸리 녹색산책길 조성사업과 연계해 메타세쿼이아 산책로, 맨발 산책 구간, 세족장, 정자 등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근에 가족 피크닉장 조성을 추진하며 금호강변 일대를 새로운 관광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달성군이 관내 어린이집 8곳을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정으로 달성군은 총 27개소의 공공형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되었으며, 영유아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