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가읍 제일풍경채센트럴 부녀회, 어려운 이웃 위해 라면 15박스 기부

달성군, 2025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600억 원 지원…기업당 최대 3억 원, 1년간 이자 3% 지원

대구 달성군은 2025년 예산안을 9,568억 원으로 확정, 2024년 대비 9.63% 증액했다. 예산은 민생경제 회복, 교육, 복지, 지역균형발전, 문화·관광 사업 등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다.

현풍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다문화·다자녀 60가구에 겨울이불 세트를 지원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이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계층을 위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달성군은 ‘희망2025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열매 달기 릴레이’에 동참하고, 취약계층 373가구에 겨울나기 지원 사업비 3,730만 원을 전달받아 10만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달성군 현풍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40박스(100만 원 상당)를 현풍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과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이번 기탁을 통해 겨울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창녕지사는 현풍읍 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 150만원을 기탁하여 지역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 창녕지사는 고속도로 인근 주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다사읍 보문어린이집 원아들이 착한 일을 통해 모은 용돈 203만 8천500원을 다사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금은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달성군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현풍읍 대리터널 인근 등 3곳에 시설개선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운전자 시인성 확보, 혼란 방지, 교통체증 완화를 위해 총 1억 8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북죽곡엠코타운더솔레뉴아파트 인근에는 노면표시와 차선분리대를 설치했고, 다사랑요양원 인근에는 노인보호구역 표지판에 맞춰 노면 시종점을 정비했으며, 대리터널 인근에는 좌회전 차로를 연장하여 직진 차량 흐름을 개선했다.

대구 달성군은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하고 포상할 예정이다. 최우수 사례로는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공모 선정이, 우수 사례로는 상습침수지역 농로 정비공사 시행과 신산업 육성 기업 지원이 선정됐다. 장려 사례에는 시니어 서포터즈 협업 치매관리사업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시행이 뽑혔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 포상금, 포상휴가가 주어진다.

달성군, 가족친화인증 3회 연속 획득… 2027년까지 자격 유지

달성군,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자 안전 위해 방호울타리 설치 완료. 강림초와 대실초 인근에 총 486m의 방호울타리를 설치하여 무단횡단 방지 및 차량 진출입 차단. 어린이 안전 확보 및 보호자 불안감 해소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