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성군,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 이전 설치비 지원 사업 실시. 전기차 화재 증가 추세에 따라 21일부터 4월 4일까지 신청 접수. 이전 설치비용의 70%까지 지원하며, 관내 공동주택 89개 단지를 대상으로 함. 군민 안전을 위한 전기차 화재 예방 대책 강화.

대구 달성군 화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도시철도 1호선 설화명곡역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주민들에게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달성군은 19일 민원부서 및 읍·면 팀장 40여 명을 대상으로 악성민원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악성민원 사례별 대응 방법과 민원담당자 스트레스 관리, 개정된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달성군의 민원공무원 보호 대책을 공유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달성군은 지난해 악성민원 대응 및 민원공무원 보호 강화 대책을 수립하고, 민원 통화 전수 녹음, 통화 시간 제한 등의 기준을 마련했다. 또한, 바디캠 도입 등을 통해 민원 현장에서의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재)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는 '모두의 문화' 공모를 통해 시민 및 예술가 단체 총 55팀을 선정,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시민 그룹은 체험활동, 예술가 그룹은 공연예술, 프로젝트 그룹은 달성과 청년을 연결하는 문화활동에 집중하여 4월 중순부터 10월까지 달성군 곳곳에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달성군, 결식아동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시작... SK 행복얼라이언스 지원, 행복도시락 제작·배달, 40명 대상 1년간 운영

가창면 우록1리와 우록2리(백록마을)를 잇는 2.2km 구간 도로 확장 공사가 완료되어 주민들의 교통 안전과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178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기존 폭 4~5m의 1차선 도로를 10~15m 폭의 왕복 2차선 도로로 확장했으며, ‘가창 삼산~우록간 도시계획도로’와 연결되어 우록리 전체를 관통하는 주요 도로망을 구축했다. 이로써 교통사고 예방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달성군은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생활개선회원 500명을 대상으로 생활원예 교육을 실시한다. ‘슬기로운 반려식물 생활’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원예 이론 교육과 수국 재배 실습으로 구성된다. 달성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 생활 활력 증진과 여성 리더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달성군은 군민에게 더욱 편안하고 효율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주간의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민원실을 새롭게 단장했다. 노후 가구 교체 및 배치 변경, 디지털 게시판 설치 등을 통해 민원인의 편의성을 높이고, 따뜻하고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달성군, 대구 편입 30주년 기념 사진전 ‘동행(同行)’ 개최. 3월 17일부터 4월 3일까지 달성군청 참꽃 갤러리에서 1995년부터 2024년까지의 변화를 담은 450장의 사진과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전시. 과거와 현재를 잇고 미래 100년 도약을 향한 군민과의 동행을 다짐하는 의미 담아.

달성군, 대구 편입 및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문화행사 성료…5천여 명 참석해 30년 역사 되새겨

(재)달성문화재단은 '2025 달성 아동극 시리즈'의 첫 공연으로 어린이 뮤지컬 '사슴 코딱코의 재판'을 3월 29일 두 차례 개최한다.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를 재해석한 이 작품은 관객 참여형 뮤지컬로, 관객이 배심원으로 참여하여 사슴의 죄 유무를 판단하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달성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무료 예매 가능하며, 36개월 이상 관람할 수 있다.

달성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위한 마술 공연 ‘마술같은 하루’ 진행… 아동 50여 명과 가족 참여해 마술 관람 및 가족 간 유대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