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성문화재단, 주민 주도 마을 축제 ‘6월의 하모니’ 및 ‘제2회 가족문화나들이’ 개최. 남부권역(현풍·유가·구지)에서는 14일 달성테크노폴리스 생활체육광장에서 ‘6월의 하모니’가, 중부권역(화원·옥포·논공)에서는 21일 사문진 나루터에서 ‘제2회 가족문화나들이’가 열린다. 다양한 공연, 체험,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 문화 활성화 기대.

대구 달성군, 행정안전부 '2025년 공공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정립 및 확산 사업' 공모 3개 중점 과제 선정. 고령보행자 교통안전, 폭염 취약지, 소방용수시설 교체 우선순위 분석 모델 개발 예정. 국비 6억 원 확보, 군비 5천만 원 추가 투입. 교통과, 안전하천과 등 내부부서와 달성경찰서, 달성소방서 등 유관기관 협력. 데이터 기반 과학적 분석으로 군민 체감 정책 실현 목표.

달성군립도서관, 박주봉 작가 초청 '자립하는 아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 특강 수강생 모집. 6월 27일~28일 양일간 진행, 사고력 교육 전문가 박주봉 작가가 아이들의 자기주도 학습법과 부모의 역할에 대해 강연. 달성군민 대상 선착순 50명 무료 참여.

대구 달성군은 6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등학생 약 1,3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한다. 복화술 연극 공연과 참여형 놀이체험으로 구성된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가족 형태와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포용적인 사회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재)달성교육재단은 2026학년도 대입 준비 수험생과 학부모 6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 남윤곤 소장이 강연자로 나서 6월 평가원 모의고사 분석, 수능 대비 전략, 수시·정시 농어촌 특별전형 성공 전략 등을 제공했다. 화원·다사 권역과 유가·현풍·구지 권역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지역 학생들의 대입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달성군 화원읍 천내14리가 '태극기 휘날리는 마을'로 변신했다. 마을가꾸기 사업을 통해 태극기 상시 게양, 무궁화·튤립 식재, 태극기·무궁화 벽화 조성 등 주민 주도의 마을 경관 개선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마을 이미지 제고는 물론 공동체 문화 회복과 애국심 고취 효과를 거두었다.

달성군, 2025년 취업박람회 ‘참 좋은 일자리 만남의 날’ 개최… 6월 12일 달성군민체육관에서 지역 우수기업 30여 개사 참여, 260여 명 채용 예정

달성군은 6월 6일 현풍읍 충혼탑에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최재훈 달성군수, 김은영 군의회 의장, 박승국 보훈단체연합회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되었으며, 현풍고 이건우 학생의 헌시 낭독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최재훈 군수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보훈가족 예우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 iM사회공헌재단 후원으로 저소득 어르신 5세대에 냉방용품 전달 및 정서적 교류 진행. 폭염 취약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달성군과 자연보호달성군협의회는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깨끗한 달성 쓰담쓰담 캠페인'을 실시, 천내천부터 낙동강 합류 지점까지 부유 쓰레기를 수거하고 친환경 생활 실천을 다짐했다. 관내 기업체들도 참여하여 환경 보호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달성군수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포인트제와 녹색생활 실천 홍보 강화 의지를 밝혔다.

달성군은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공무원 128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실무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ChatGPT 등 생성형 AI를 행정업무에 접목하여 보고서 작성, 자료 조사, 데이터 분석 등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멀티모달 AI 활용, 엑셀 자동화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달성군은 앞으로도 AI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스마트 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대구 달성군은 청년들의 지역사회 참여 기반 마련을 위해 '달성군 청년동아리 활동'을 시작한다. 28명의 청년들이 6개 동아리에서 취·창업, 생활취미, 사회복지, 문화예술 등 다양한 주제로 활동하며, '청년정책 네트워크'를 통해 정책 발굴 및 제안에도 참여한다. 달성군은 청년들의 주체적 참여와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