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성문화재단, 시니어들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 위한 '배달성전' 공연 개최. 30일 달성문화원에서 2회 공연, 창작 뮤지컬 통해 지역 시니어 배우 12명 무대 올라.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월 30일까지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 생활을 위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조절 능력 향상 프로그램' 참가 단체·기관을 모집한다. 초1~고3 청소년 대상으로, 사용 습관 점검, 조절 전략 교육, 디지털 디톡스 체험 등 4회기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달성문화재단, 9월 27일 '달성 100대 피아노' 축제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로컬 100' 선정, 사문진 나루터 피아노 유입 역사 기반. 김정원 예술감독, 100인 피아니스트, 오케스트라, 송영주 트리오, 신지아, 로이킴 등 다채로운 무대 예정.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0월 말까지 ‘다문화가족 힐링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11월 22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되는 이 캠프는 체험활동과 전문 집단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형성, 공동체 의식 증진, 미래 목표 설정 등을 지원한다. 관내 모든 가정을 대상으로 총 10가정을 선착순 모집하며, 다문화가정을 우선 선발한다.

달성군,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2025 달성군-MBN 전국파크골프대회' 개최. 전국 17개 시·도 516명 선수 참가, 일반부·가족부·관내부 3개 부문 진행. 약 2,800만 원 상금 및 아젤리아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부상 제공.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초등 4학년부터 중등 2학년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영어 체험 프로그램 ‘Walking & Talking English’를 운영했다. 원어민 강사와 지역 명소, 생활공간을 찾아다니며 실용 영어를 익히는 프로그램으로, 네이처파크에서 현장 발권, 동물원 관람, 팀 미션 등을 영어로 진행했다. 8월 30일 유가‧현풍, 9월 6일 다사‧서재 지역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도 예정되어 있다.

달성군 다사읍에서 첫 벼 베기 시작, 고품질 쌀 생산 기대

달성군은 23일 ‘2025년 청소년마을운영단 리더십 워크숍’을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리더십 강화와 지역 문제 해결 참여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8개 읍·면 청소년 80명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은 팀워크, 디자인씽킹 등을 활용하여 지역 자원 기반 프로그램 기획, 마을 개선 아이디어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달성군은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달성군은 6·25전쟁 참전용사 고 김원주 중사의 유족에게 70여 년 만에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김 중사는 1948년 입대 후 전공을 세웠으나 훈장을 받지 못한 채 전역했으며, 이번에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통해 유족에게 훈장이 전달되었다.

달성군, DGIST와 손잡고 미래 과학인재 육성 위한 ‘과학창의학교’ 개강… 초·중등 96명 선발, 융합교육 본격 시작, 고교생 대상 첨단과학 교육과정도 운영

달성군은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주민세(개인분) 10만 1,123건, 총 11억 600만 원을 부과하고 납부 기한을 9월 1일까지로 정했다. 주민세(개인분)는 매년 7월 1일 기준 군 관내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세대당 1만 1천 원이 부과되며, 전국 금융기관,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 지로, 신용카드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주민세(사업소분) 또한 같은 기간 내 자진 신고·납부를 받으며, 사업소를 둔 개인 또는 법인 사업주가 대상이다. 달성군은 납세 편의를 위해 사업소 현황을 반영한 고지서 발송 및 홍보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대구 달성군은 폭염 장기화에 대응하여 양심 양산 대여, 살수차 운영, 스마트 그늘막 설치 등 폭염 저감 대책을 추진 중이다. 양심 양산 대여 사업은 현재 군청에서 운영 중이며 2026년까지 전 읍·면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폭염 특보 발효 시 살수차 4대를 동원해 주요 간선도로에 살수를 실시하고, 클린로드 시스템을 운영하여 도로 온도를 낮춘다. 또한, 대구시 최대 규모인 146개소의 스마트 그늘막을 운영하며 추가 설치를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