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지역 종합사회복지관 7곳 실습 사회복지전공 대학생 80명을 대상으로 구청 공공복지 사업을 바로 알 수 있도록 ‘미래의 사회복지사, 체험 현장 속으로’를 운영한다. 이들 실습생 80명은 첫 날인 7월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폭염 속 가구 내 쓰레기 대량방치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6세대를 직접 찾아가 구청 어사또 출동팀직원, 동 사회복지담당직원, 7개 종합사회복지관 직원 등 총 100명과 함께 대청소에 나선다. 특히, 신당동에 거주하는 이 모씨(83세)는 근로능력이 없는 기소생활수급자로 폐지와 고철을 수집, 판매해 생활하고 있으나, 방과 주방, 마당 등 대량의 쓰레기로 스스로 조치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구청 어사또출동팀은 무더위 속 건강 등 여러 문제점을 염려, 이 모씨를 설득 끝에 동의를 구하고, 대청소 및 도배, 장판 교체 등을 추진하게 됐다. 또한, 폐지와 고철 등은 재활용품으로 분류, 달서지역자활센터 사...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7월12일 오후 3시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달서구회원 63명을 대상으로 모니터단 운영 활성화 및 역량강화를 위한 ‘제4기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달서구지회 워크숍’을 연다. 이번 워크숍은 대구시민 강사인 맘 CEO 연구소 박영분 소장을 초빙, ‘미소가 아름다운 달서구 만들기’라는 주제로 시민모니터단의 자질향상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금까지 달서구 미소친절 운동 추진상황을 되짚어보고 앞으로 활동계획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미소친절 운동은 미소와 친절을 바탕으로 소통을 활성화하여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향상시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시민의식 개선 운동으로, 2011년 3월 대구시 전체 73명으로 시작한 시민모니터단은 현재 제4기 전체 300명의 모니터가 활동하고 있다. 제4기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달서구지회 63명의 모니터는 대구국제마라톤대회, 달배달맞이 축제 등을 비롯한 주요 국...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7월7일 오전10시 구청 지하 1층 구내식당에서 자원봉사자 130명이 참여해 정성으로 담근 열무물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희망플러스 여름김장 나눔 마당’ 을 열었다. 이번 자원봉사는 달서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무더운 여름철 먹거리 걱정을 하는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여름철 대표음식인 열무물김치를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가족봉사단, 구청 간부공무원봉사단, 대한적십자사 달서구지구협의회원 등 자원봉사자 130명이 참여해 열무 730단을 직접 손질하고 정성으로 맛깔나게 담근 열무물김치(3㎏)를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400세대에 전달했다. 또한, 달서구청 공무원 1% 나눔 후원금으로 물김치와 곁들이기 좋은 소면 1.5㎏도 함께 배부해 지역주민 및 공무원의 나눔과 봉사로 함께 살아가는 희망달서의 가치를 전달했다. 한편, 달서구는 2012년부터 해마다 11월 김장나눔 한마당을 열어 지금껏 249개 봉사단체, 3,5...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7월7일까지 양성평등 주간을 기념해 ‘보다 나은 달서를 만드는 힘, 양성평등’이란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를 열었다. 7월3일 오후2시, 여성들의 소통과 사회활동을 높이기 위해 지난 해 9월 지정한 달서구 여성커뮤니티 가게 중 한 곳인 상인동 카페에서 ‘맘 톡(talk)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토크 콘서트에서 달서구 여성친화도시 모니터단은 어린이집 학부모 15명과 함께 일상에서 느끼는 성 불평등 요소들을 발굴하기 위해 달서구 맘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개선 방안을 허심탄회하게 토론했다. 7월4일 오전10시 진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열고 맞춤형 구직상담, 면접 노하우 전수 등 경단녀들에게 최고의 복지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7월5일 오후2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는 여성단체,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다채롭게 열었다. 기념식은 양성평등주간 주제...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최근 초기 자각증상이 거의 없는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암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부담과 사망을 감소시키기 위해 만 50세 이상 건강취약계층 미수검자 1만명을 대상으로 대장암 검진용 채변용기를 배부했다. 지난 5월경 영남중학교 외 6개학교 자원봉사 학생 47명이 참여하여 암 검진 지정 의료기관 안내문과 채변용기를 봉투에 넣어 봉인하는 작업을 통해 대상자 개별 가정으로 우편 발송했다. 이번 채변용기 배부는 올해 5월말 기준으로 국가 5대 암 종별 합계 수검율 10.41% 대비 대장암 수검율이 4.95%로 지나치게 낮게 나타나 대장암 수검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한편 달서구는 지난해 구청 및 보건소 민원실, 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지역 노인종합복지관 사무실, 대단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등 모두 45곳에 대장암 검진용 채변용기 2만개를 비치해 지역 주민들이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대장암 검진은 만 5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매...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6월29일 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천동 ㈜대명교통 김경도 대표가 구청을 찾아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인재육성 장학금 3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경도 대표는 같은 날 오전 11시 진천동행정복지센터에서 자비 200만원으로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실버카 20대를 전달하기도 했다. 진천동주민자치위원장, 달서구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장도 맡고 있는 김 대표는 평소 지역 사회에 늘 관심을 갖고, 이웃 사랑 나눔 활동에 적극 나서왔으며, 지난해에는 고등학교를 입학하는 저소득층 학생 15명에게 350만원 상당의 동·하복 교복을 지원했으며,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경로잔치를 열기도 했다. 특히, 2012년 부친 사망에 따른 부의금 5천만원을 삼형제가 인재육성재단에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아낌없는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한편, 2009년 '미래의 주인 참된 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된 (재)달서인...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6월2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일자리 공시제 부문 ‘특별상’을 수상, 인센티브 사업비 8천만원을 지원받았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일자리와 관련한 자치단체의 일자리 정책을 종합적으로 평가·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전국단위 행사로 자치단체의 우수한 지역일자리 정책과 사업들을 발굴하고 널리 공유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평가는 지역일자리 공시제와 지역맞춤형 일자리 우수사업 2개 부문으로 진행되었으며 243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였고 일자리확대, 인프라구축, 일자리창출, 일자리질 개선 등 5개 분야 15개 항목 23개 지표에 따라 1차 서면,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로 진행되었다. 고용노동부는 일자리목표 공시제 부문 58점, 우수사업 부문 17점을 최종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달서구는 일자리목표 공시제 부문 특별상에 선정돼 기관표창...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1.2동(동장 주영중)는 6월19일 오전 서일교회에서 천광사진관(대표 이계영)의 재능기부로 저소득층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가졌다. 천광사진관 이계영 대표는 재능기부로 장수 사진 촬영에 나섰고, 나눔코리아 대구시지회에서는 촬영 전 머리손질, 메이크업을 돕는 등 동 주민자치위원들의 안내로 촬영이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가량 진행됐다. 또한, 사진촬영 대기 중 웨딩비엔나에서는 어르신들에게 다과를 제공했으며, 달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치매 선별검사와 치매예방 운동배우기 등도 가졌다. 한편, 완성된 장수사진은 액자에 담아 복지통장 편에 전달하고, 정기적인 방문으로 이웃 간 정을 나눌 예정이다. 주영중 두류1·2동장은 “지역의 다양한 기관, 이웃들이 한데 힘을 모아 이번 장수 사진 나눔에 동참한데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서로 소통, 협력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나눔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6월18일 오후 3시 강창교 하단 금호강 강변에서 여름철 집중호우 침수피해를 대비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 및 직원220명을 대상으로 양수기 작동요령 및 관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강창교 하단 금호강 강변에서 직원 100여명, 지역자율방재단원 120여명이 직접 양수기를 작동, 물을 퍼내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달서구는 구청 13대, 동55대, 총 68대를 보유, 여름철 집중호우 침수피해 발생 시 즉시 대응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곧 다가올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양수기 작동 교육 등 각종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점검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주민들께서도 풍수해대비 주민행동요령을 숙지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 딸은 시각장애인이라 대신 편지를 적습니다. 저희 딸은 기차를 매우 좋아해서 기차여행을 가는 것이 꿈입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간단한 것 같지만 저희에게는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 용기에 힘이 되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소원편지 중 발췌)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라는 청소년들이 좌절하지 않고, 후원자와 함께 꿈을 꾸며 내일의 희망을 그리도록 돕는 ‘달서구 청소년 요술램프 통장’이 지난해 5월 시작하여 어느덧 1년이 지났다. 대구광역시 달서구(이태훈 달서구청장)는 어린이 동화책, ‘알라딘’에 등장하는 요정 지니가 램프를 문지르면 나타나 소원을 들어주는 것에 착안해 2016년부터 요술램프통장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0여명의 청소년에게 꿈을 선물하고 있다. 2017년 5월부터 사업에 참여한 청소년 100명은 1년간 소원을 꿈꾸며 매월 2만원부터 5만원까지, 후원자는 5만원을 1년간 통장에 적립했으며, 원금 84만원부터 120만원에 이자를 더한 적금 만기기금을 받게 된다....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도심 속 선사(先史)유적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선사시대로 여행 탐방사업과 연계해 1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한샘공원(대천동 353-5) 일대에서 누구나 즐기는 ‘바리바리 돌장’선사프리마켓을 개장하고, 10월까지 매월 셋째 토요일 지속 운영한다. ‘바리바리 돌장’ 선사프리마켓은 10월까지 매월 셋째 토요일에 선사 복장을 한 판매자들이 손수 만든 음식, 재미있는 작품, 물건들을 판매하는 것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달서문화해설사들이 진행하는 달서구의 문화유산인 선사시대 유적지에 대한 해설도 들으며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달서구는 선사시대로 홍보를 위해 올해 5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선사 스탬프 투어’를 바리바리 돌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홍보, 스탬프 투어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버스킹 공연을 통해 지역주민 누구나가 방문하고 즐길 수 있는 ‘바리바리 돌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주민과 함께 선사시대...

6.13 지방선거에서 달서구청장에 자유한국당 이태훈 후보가 당선됐다. [당선 소감 전문] 존경하는 달서구민 여러분! 먼저 재선의 영광을 안겨주신 60만 구민 여러분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달서구의 30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30년의 초석을 놓는 중요한 시기에 중단 없는 구정으로 구정 역점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공약을 빠짐없이 이행해 나가 ‘대한민국 일등도시 달서구’를 만들어 달라는 구민의 준엄한 뜻으로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저 이태훈! 공약은 물론, 제가 드린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청렴하고 낮은 자세로 구민만 바라보는 ‘섬김의 구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저와 선의의 경쟁을 하셨던 김태용 후보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구민여러분들의 목소리도 알뜰하게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선거 기간 중 만나뵈었던 구민들께서 주신 조언은 깊이 새겨 앞으로의 구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달서구민 여러분! 이제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