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8월23일 오후 4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 위원회 간담회’를 가졌다.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은 마을을 중심으로 지역주민 및 유관기관 등 마을자원이 상생 협력할 수 있는 교육협력 네트워크를 만들어 청소년의 생활근거지인 마을 속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드는 사업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9개 마을 추진위원장과 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동별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추진 현황 발표, ‘청소년 문화의 이해’를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 사업에 대한 발전방안을 찾기 위한 교류의 장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달서구는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에 성당, 감삼, 용산1, 이곡2, 월성1, 상인1, 상인3, 도원, 송현2동 총 9개 동을 선정해 마을별로 추진위원회를 구성, 워크숍 등을 통해 사업역량을 강화해 왔으며 현재 50개 넘는 다양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8월 25일 오후 3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대학생드림봉사단 10주년을 맞아 멘토링 활성화에 기여한 멘토 선․후배 소통의 장을 마련해 그간 활동 발자취를 돌아보고,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대학생드림봉사단은 2007년 4월, 대학생 멘토 44명과 저소득가정 청소년 멘티 44명이 처음으로 1:1 결연을 맺은 이후 현재 1,602명의 대학생이 형, 언니, 교사, 상담사 등을 자처해 1,611명의 한부모, 다문화, 저소득 가정 등 교육 사각지대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힘을 보탰다. 멘토링은 멘토-멘티 학습지도에서 끝나지 않고 멘토와 함께 캠프, 야구장 및 영화 관람 등 문화체험과 진로체험 등 다양한 세상을 경험하고 멘토, 멘티가 함께 성장해 왔으며, 지역의 대학교, 사회복지시설, 기업후원자 등 민․관․학이 연계하여 파트너쉽을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이런 성과를 토대로 2017년 대한민국나눔국민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8월23일 오후 7시 30분 달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미혼남녀 싱글커뮤니티인 ‘썸타는 동아리’ 오리엔테이션을 가지고 본격 동아리 활동을 시작한다. ‘썸타는 동아리’는 같은 취미를 가진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여가활동을 함께 나누며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달부터 8월 17일까지 홈페이지 등을 선착순 모집했다. 스포츠(볼링), 문화·예술(영화), 자기계발(외국어스터디) 3개 분야에 최종 남자 23, 여자 23명, 총 46명의 미혼남녀가 신청해 23일 동아리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본격 동아리 활동에 나선다. 운영은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3회 동아리별로 자율 운영하며, 11월에 동아리별 발표회 등 만남의 장도 열 계획이다. 한편, 달서구는 2016년 결혼장려팀을 신설해 ‘인식개선 - 만남 - 결혼준비 - 결혼 – 결혼생활’ 등 결혼 전반에 대한 생애주기별 교육, 정보, 서비스제공을 통한 결혼의 의미와 중요성 확산에 주력하고 있...

“민지(가명)는 어릴 때 어머니가 가출하고 아버지와 동생이 생활하고 있다. 제때 식사를 하지 못해 또래 아이에 비해 몸도 약하고 키도 작은 편이다. 그리고 환절기가 되면 감기로 인해 입원을 자주해서 결석하는 날도 많다.”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저성장, 아토피, 만성질환자 등 한약이 필요한 주민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달서구한의사회와 지역 의료기관 재능기부로 ‘우리 동네 한방주치의사업’을 추진한다. 저성장, 아토피, 만성질환자 등 한약이 필요한 저소득가정 80명을 위해 달서구 한방주치의가 나섰다. 지난 2012년 8월 저소득취약계층의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해 달서구한의사회&달서구사회복지관협회와 의료협약을 체결한 후 현재까지 400명 정도에게 매년 꾸준히 한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한방주치의 사업에 한의원 55개소가 참여하였으며 1개 한의원에 1~2명정도 저소득주민과 결연하여 8월 한달동안 한방진료와 한약을 지원하며 향후 저소득층의 건강증진을 위해...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8월 8일, 10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용산동 병암서원에서 달서구 원화여고, 대구외고와 자매결연 중인 일본 히지야마여고, 후나이리고 학생 방문에 맞춰 ‘글로벌 청소년 한국 전통 문화 체험’을 가진다. 8월8일에는 병암서원에서 히지야마여고 학생 20여명과 원화여고 학생 20명이, 10일에는 후나이리고 학생 17명이 한복을 입고 다도, 청사초롱 만들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에 나선다. 특히, 달서구는 2006년부터 지역 초·중·고와 교류하는 해외학교의 방문에 맞춰 청소년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 국제 교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글로벌 청소년 한국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다. 또한, 올해는 ‘용산중-미국 애씨크릭 중학교를 시작으로 경원고·네팔 LRI School, 효성중·중국 벽개원IB국제학교, 원화여고·일본 히지야마여고, 대구외국어고등학교·일본 후나이리 고등학교 총 10개 국내·외 ...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3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승철)는 청사 외벽에 녹색커튼을 조성, 폭염이 절정인 가운데에서도 에너지를 절약하는 동시에 더위에 맞서는 지혜를 발휘하고 있다. 상인3동은, 해마다 여름이면 반복되는 무더위에 대한 대비와 이에 동반되는 에너지절약이라는 두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자 올해 3월부터 나팔꽃, 여주, 수세미와 같은 덩굴식물을 활용하여 길이 22미터 높이 10미터 정도의 녹색커튼을 조성해 왔다. 직원들이 정성과 노력으로 가꿔 온 녹색커튼은 뜨거운 열기와 햇빛을 막아 일반 건물에 비해 실내온도를 3~4도 가량 낮춰주고 있으며 전기료도 절감되고 있다. 또한, 건물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은 감소시키고 수분을 뿜어내 실내환경을 쾌적하게 해주는 등 일석다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상인3동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민원인들은 “녹색으로 가꿔진 청사에 들어서니 쾌적함과 청량함을 느낄 수 있어 좋다”면서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승철 상인3동장은 “무더위에 대처하는 동시에...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8월 한 달 간 1인가구의 급격한 증가, 가족·마을 중심의 돌봄 기능이 약화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중·장년 1인 거주세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기존 독거노인 6,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방문 상담을 중·장년 세대로 확대해 진행한다. 이번 전수조사는 취약계층, 위기가구 및 실재 홀로 거주하고 있는 중·장년 1인 거주세대에 대한 건강상태와 주거환경 등 생활실태와 복지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진행하며, 조사대상인 중·장년(만50세~64세) 1인 거주세대는 2만5천명에 이른다. 조사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하여 지역 내 복지인적자원 복지통장과 사회복지 담당공무원이 진행할 예정이다. 발굴된 대상자의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통합사례관리 등 세대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를 연계 지원하고, 지원 기준을 초과한 대상자에 대해서도 지역사회자원을 연계하여 서비스를 제공...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운영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 작은도서관에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서구입비 및 독서 프로그램비를 지원한다. 달서구는 사립 작은도서관이 총 41개소로 대구에서 가장 많은 사립 작은도서관이 있는 지자체이다. 지역주민의 접근성은 뛰어나지만 운영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하기 위해 하반기에 도서구입비 및 독서 프로그램비 총 7,85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미 상반기에 달서다문화가족작은도서관에 운영비 및 다문화프로그램비 3,713만원을 지원하였고, 작은도서관 인문학(2개소) 및 독서골든벨 사업에 4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하반기에는 사립작은도서관 35개소에 도서구입비 6,500만원, 10개소에 ‘작은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 1,000만원(도서관별 100만원), ‘작은도서관 거점 마을공동체 사업’ 1개소에 350만원을 지원한다. 작은도서관 독서 프로그램은 공모 절차를 거쳐 ‘작은도서관과 함...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7월24일 오후 3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지역 복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달서구사회복지관협회와 공동으로 '2018 지역복지 실천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위한 지역복지 민관협력의 실천방안’을 주제로 대구사이버대학교 채현탁 교수가 기조발제를 하고, 이어 ‘부산시 다복동사례,다함께 행복한 동네를 꿈꾸다’, ‘민관협력은 오로지 주민자치에 달렸다’, ‘지역사회복지공동체를 위한 민관협력 사례’, ‘대구 사회적경제 민관정책 거버넌스’ 등 공공과 민간분야의 전문가가 토론을 진행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 2016년 시행한 동 복지허브화사업을 확대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로 개편했으며 ‘2018년 5월말 현재 전국 3,262개(93%)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을 운영하고 있다.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복지관을 비롯한 민간 복지기관과의 소통 및 협력을 통한 다...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24일부터 26일까지 매일 30명씩, 청소년 90명이 참여하는 ‘달서 청소년 스탬프 볼런투어’를 운영한다. 볼런투어는 봉사를 의미하는 볼런티어(Volunteer)와 관광을 의미하는 투어(Tour)를 결합한 뜻으로 ‘달서 청소년 스탬프 볼런투어’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달서구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봉사의 보람과 관광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에서 유일하게 구석기 시대 유물이 발견된 선사시대로 탐방 및 주변 환경 정화 활동과 지역 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지원 봉사 활동으로 꾸려졌다. 청소년들은 먼저 문화해설사와 함께 깊은 잠에 든 원시인을 형상화해 달서구의 오랜 역사를 상징하는 대형 석상인 ‘2만년의 역사가 잠든 곳’과 아파트 개발 중 발견된 움집터, 무덤 등을 옮겨 놓은 ‘한샘공원’일대를 둘러보고 주변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선다. 이어, 7월24일...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민선 7기 새로운 시작과 함께 인구 정책 대변화를 예고하고 나섰다. 이는 이태훈 달서구청장의 강력한 정책 실현 의지로 저출산 등 미래 국가 존립위기를 일으킬 인구 절벽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함으로 이미 달서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결혼장려팀을 신설, 인구 절벽 문제를 새롭고, 창의적 시작으로 접근한 바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올해부터 기획조정실 내 인구혁신정책팀을 신설, 각 부서별 흩어진 인구 정책을 한 데 모아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실질적 정책 실현을 위한 컨트롤 타워로 전면에 나서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먼저, 23일 오후 2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는 강지영 (사)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인구교육 전문강사의 ‘저출산·고령화사회 대비, 우리의 역할과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1시간 가량 가지고, 기존 인구 정책의 틀을 깨 새롭고 실질적인 인구 정책 발굴을 위해 직원 60명이 한데 머리를 맞댄다. 브레인스토밍 기법을 활용...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7월19일 오후 2시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주민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참신한 복지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18 희망달서 지역복지사업 공모’를 추진, 선정 기관에 후원금 증서를 전달한다. 지난 4월 공모사업 신청을 받았으며 달서구 내 사회복지시설 등 33개소가 신청하였고, 5월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프로그램, 기능보강 각각 6개소 총 12개 기관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사업은 발달장애인 인식개선, 자활참여자의 자립능력향상 및 나눔활동, 정신장애인 역량강화, 아동의 미디어중독 치료․예방, 책과 토론을 통한 세대공감 등 시범적이고 선도적인 프로그램사업과 환경개선, 장비구입 및 시설 개보수 등 기관에서 시급하게 해결이 필요한 기능보강사업까지 총 12개 사업들이다. 공모사업 재원은 ‘달서사랑365운동’ 모금사업의 성금으로 추진하며, 기관 당 500만원 이하로 지원하여 6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