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2월27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 소강당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8년 비상대비 확립 유공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받았다. 비상대비확립 유공 정부 포상은 행정안전부가 국가비상사태 시 국가기반과 국민의 안전 보장을 위한 비상대비업무을 관장하는 민·관·군·경·소방 분야의 중앙부처,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군부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지난 5년간 각종 비상대비 훈련, 동원자원 관리, 통합방위태세, 충무계획 등 비상대비 전반에 대한 공적을 심사하여 우수기관을 선발하였으며 금년에는 대통령 표창 10개 기관, 국무총리 표창 8개 기관을 선정하였고 그 중 기초자치단체로서 유일하게 달서구가 대통령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달서구는 2018년 을지연습 유예에 따른 후속조치로'전시 상황전파 체계 가동훈련'을 완벽하게 추진하고 을지연습 공백기에 다소 흐트러지기 쉬운 공무원의 안보관 및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비상대비 전문가를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통계청 주관으로 12월20일 대전정부청사에서 열린 ‘2018년 통계조사 업무유공 포상 수여식’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통계청에서 주관한 이번 포상은 올 한 해 동안 대규모 통계 조사 업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국가 통계발전에 크게 기여한 통계조사 유공기관과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통계 조사에 따른 자체 실시계획 수립, 실사 지도, 홍보 등 성공적인 통계 조사를 지도․감독하고 성실히 수행한 기관과 현장조사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조사요원을 대상으로 공개검증,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됐다. 특히, 달서구는 어려운 통계조사 환경에서도 신속 ․ 정확한 통계작성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헌신적으로 노력, 조사요원, 공무원 121명이 함께 한 2018년 전국사업체조사 및 광업·제조업조사 등 통계조사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데 크게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전국 기초자치 단체로서는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억 600만원의...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2월18일 오후 3시부터 달서구청 대강당에서 회계 및 사업담당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초청한 ‘회계달인 만들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교육은 2019년 사업추진에 앞서 회계 및 사업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예산집행으로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교육에 앞서 달서구는 올 한해 회계담당자를 대상으로 이미 3회에 걸쳐 자체 회계교육을 실시하였고, 오는 12월 말에는 회계 관련법령과 주요 사례를 모아 '2019년 회계실무'책자도 발간하여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강사로 초청된 회계전문가 최기웅 팀장(서울 강서구청 근무)은 제4회(2014년)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된 회계분야 전문가로서, 예산·지출·계약 관련 실무를 10년간 담당하면서 얻은 경험과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현장감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2019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4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동절기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사랑의 손뜨개 전달식’을 가진다. 이번 전달식은 올해 3월부터 주민참여 운동의 일환으로 월성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사랑의 손뜨개 캠페인’을 추진했으며, 2,000여명의 주부, 학생 등 지역주민이 나눔과 봉사에 참여해 1,500여점의 모자, 목도리 등 완성품이 수집돼 대상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는 ‘모자에 예쁜 방울달기’로 손뜨개 캠페인 참여자, 재능강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어르신, 참여를 희망하는 자원봉사자 등 80명을 모집해 1개조 10명(어르신 1명, 봉사자 9명)으로 나눠 재능강사의 지도아래 모자방울을 만들고 모자에 부착해 수집된 완성품을 예쁜 털모자로 재탄생시킨다. 이후 완성된 털모자와 함께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은 생필품을 예쁘게 포장해 이날 참석한 대표 어르신 10명에게 전달한다. 12월까지 수집한 모자와 목도리는 동 지역사회보장...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구청 별관(보건소) 6층 70㎡ 공간에 '여직원 휴게실'을 조성해 간부 직원 및 여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달서구는 지난 88년 개청이후 약2배의 인구성장 등으로 다양한 행정수요를 감당하기에는 92년 준공한 청사면적으로는 한계가 있어 새롭게 별관을 증축하였으며, 구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보건소, 그리고 사무공간 재배치를 통해 방문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여직원 휴게실 조성은 그간 공간부족으로 제대로 된 여직원 쉼터가 부족한 점을 고려하였으며, 일과 출산, 육아를 병행하는 직원들에게 잠시나마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휴식을 취함으로써, 보다 나은 업무능률 제고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휴게실 조성에는 사용할 여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공간을 휴식공간과 소통공간으로 이원화 하였으며, 연령층 별로 디자인을 세분화 하였다. 휴식공간에는 온돌방과 임신부가 편안하게 사용할 수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1월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다양한 일자리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신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공동으로 ‘2018 달서구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동전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케이비원, ㈜샤니 등 20개 지역 중소기업이 참여하여 일반관리직, 해외영업, 경리사무, 생산현장, 물류관리, 간호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면접을 통해 160여명의 구직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직업훈련정보 제공을 비롯하여 건강검진, 캘리그래피 등 부대행사도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지원센터(무료전화 080-719-1919)로 문의하면 된다. 달서구에서는 올해 중장년 취업박람회를 시작으로 여성, 장애인 등 계층별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여 지역의 유망 기업이 우수한 인력을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2018년 마지막으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질병관리본부 ‘2018 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에서 달서구 보건소가 훈련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1월15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평가대회에서 기관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전국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생물테러 대비·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대응 모의훈련, 비축장비 관리, 감시체계 분야별 평가와 종합평가 결과에 대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 보건소는 지난 9월 17일 오후 2시 호림강나루공원에서 생물테러 페스트 감염병 환자가 발생한 시나리오를 설정해 훈련에 나섰다. 특히, 보건,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 초동 대응요원이 모두 훈련에 참여, 신속, 정확한 대응에 함께 힘을 모았다. 생물테러 감염병 의심환자 발생 시 신고접수, 유관기관 상황전파, 현장출동, 환자이송, 환자격리, 접촉자 조사 등 사건 대응 절차와 세부 역할을 숙지, 관계기관 공조 체계를 강화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1월 2일 부터 4일까지 출범 30주년을 기념해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달서스포츠클럽이 주관하는 ‘제3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를 성황리 열었다. 대회일정으로 첫날 2일부터 속속 달서구를 찾는 전국 생활체육인 2500명은 대구 도심, 관광지 투어와 환영연을 가졌다. 대회 둘째 날 3일 오전10시 계명문화대학교 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성대하게 열고 축구, 테니스, 농구, 탁구, 수영, 배드민턴 6개 정식 종목과 생활체조 시범 종목, 총 7개 종목의 선수단은 올해 5월 문을 연 달서구 월배국민체육센터 등 지역 11곳에서 종목별 열전에 돌입했다. 마지막날은 종목별 결선과 문화탐방, 시상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연령·계층의 지역 주민이 저렴한 비용으로 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 중심의 전국 스포츠클럽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기량을 뽐내고, 교류를 통해 클럽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생활체육을 대표하는 전국...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10월26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3회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시상식에서 대구·경북 지자체 중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 경찰청 등이 주최하는‘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은 지역 범죄 예방 비전과 성과가 우수한 공공기관, 민간단체, 기업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달서구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일등도시 달서’라는 비전으로 지역 주민,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 중심의 안전 정책을 늘 공유해 왔으며, 안전하고 신뢰받는 범죄예방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대구 지역 최초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두류동 안전마을 만들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송현1동 안전마을 만들기’사업을 연이어 추진, 어두운 골목길에 LED 보안등과 CCTV 등을 설치했으며, 폐·공가를 마을공영주차장으로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또한, 2016년부터 안심귀갓길 환경개선 사업으로 LED 보안등 214개를 20개 ...

가을 정취가 가득한 11월, 전국 49개 공공스포츠 클럽, 생활체육인 2,500명이 달서구를 찾는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1월 2일 부터 4일까지 출범 30주년을 기념해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달서스포츠클럽이 주관하는‘제3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를 연다. 대회일정으로 첫날 2일부터 속속 달서구를 찾는 전국 생활체육인 2500명은 대구 도심, 관광지 투어와 환영연을 가진다. 대회 둘째 날 3일 오전 10시 계명문화대학교 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성대하게 열고 축구, 테니스, 농구, 탁구, 수영, 배드민턴 6개 정식 종목과 생활체조 시범 종목, 총 7개 종목의 선수단은 올해 5월 문을 연 달서구 월배국민체육센터 등 지역 11곳에서 종목별 열전에 돌입한다. 마지막날은 종목별 결선과 문화탐방, 시상식으로 대회를 마무리한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연령·계층의 지역 주민이 저렴한 비용으로 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 중심의 전국 스포츠클럽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기...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와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장애인 단체 주도로 21년간 영·호남 화합을 나누며, 달빛 동맹을 견고히 다져가고 있다. 대구 달서구는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달서구지회(회장 정운철) 주관으로 10월31일 오전 11시 달서구 용산동 소재 달구벌재활스포츠센터에서 대구 달서구, 광주 북구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달빛 화합 축제인 ‘제21회 영․호남 장애인 친선교류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단체가위바위보, O․X퀴즈, 판 뒤집기, 박 터트리기 체육행사와 지역별 장애인, 자원봉사팀 8개 팀이 장기자랑 등 화합행사를 가진다.이어 오후 2시부터는 실내를 벗어나 국화향기 가득한 대구수목원으로 함께 탐방을 떠난다. 특히, 올해 21회째를 맞은 장애인 친선교류대회는 1997년부터 대구 달서구와 광주 북구가 양 지역을 번갈아 방문, 개최해 장애인의 화합과 우애를 다지는 동시에 장애인이 지역교류의 주체가 돼...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0월20일 오후부터 두류동 젊음의 거리 일원에서 ‘2018 두류 젊음의 거리 맛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 축제는 두류역 7번 출구 250m 구간의 골목위에서 펼쳐진다. 이번행사에서는 지난해 답답했던 텐트형 로드펍에서 벗어나 오픈 로드펍의 운영으로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며 식음을 즐길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행사기간 20여개의 업소에서 테이크 아웃이 가능한 만원 메뉴를 출시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메뉴를 부담 없이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부터 새로운 콘셉트로 추진한 두류 젊음의 거리 맛 페스티벌은 음식업주 및 관련 종사자 중심의 기존 맛 축제의 한계를 넘어 주민들과 함께 맛보고, 즐기며, 화합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올해는 메인무대 외 팝업 스테이지 무대를 동시 설치해 젊음의 거리 행사 전 구역에 맛과 흥이 어우러지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달서구 대표 음식거리와 맛집 정보 제공으로 우수한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