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3월 11일 계명대역을 시작으로 지역 30여 곳을 돌며 ‘쓰레기 올바로 버리기 사진전시회’를 연다. 달서구는 단속, 계도 등 행정지도 외 구민들에게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과 경각심을 일깨우고 쓰레기 올바르게 버리기에 대한 주민 인식을 전환하기 위해 2015년부터 ‘쓰레기 올바로 버리기 사진전시회’를 열고 있다. 올해는 ‘쓰레기 ZERO, 클린달서!’라는 슬로건으로 3월11일 계명대역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달서구 지역 공원, 지하철역, 대학가, 전통시장, 대형마트, 도서관, 노인종합복지관, 공연장 등 30여 곳을 순회·전시하며, 5월과 10월에는 달서어울림축제, 선사문화 체험축제, 희망달서 큰잔치 등 지역 축제 현장에서도 사진전을 열 계획이다. 전시회에 전시할 사진들은 전문사진 작가가 아닌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원과 담당 공무원들이 실제 현장에서 찍은 생생한 사진으로 ‘음식물과 일반 쓰레기를 검은 비닐봉지에 투기하는 모습’, ‘거리에 넘쳐나는 쓰레기 모...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3월8일 두류3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각 동 통우회장 및 결혼 협력단체 회원 등 30명이 참석하여 미혼남녀를 만남주선을 통해 결혼으로 이어주는 결혼전령사 발대식을 개최한다. ‘결혼전령사 발대식’은 가파른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재앙에 맞서 희망달서의 미래를 향한 결혼기원과 달서구의 미래 백년대계를 이어갈 시청사 두류정수장 유치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두류정수장 후적지 현장에서 개최하며 결의를 다진다. ‘결혼전령사’는 달서구 미혼남녀의 결혼스토리를 엮어가는 임무를 맡은 사람으로 이번에 위촉되는 결혼전령사는 각 洞 통우회장 22명과 결혼협력단체(달서구새마을회, 달서구여성단체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달서구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달서구지회) 회원 8명 등 총 30명이며, 이들은 지역 구석구석 숨어 있는 미혼남녀를 찾아 등록 관리하며, 구 만남행사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날 발대식을 계기로 결혼전령사가 달서구를 대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18년 시-구·군 상생협력지수제 운영에서 종합지수결과 1위로 선정되어 특별조정교부금 4억원을 인센티브로 확보했다. 대구시에서는 8개 구·군 대상으로 市-구·군간 공동협력이 필요한 역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생협력지수를 측정하고 우수기관에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달서구는 2018년 상생협력지수 측정 6개 분야 중 ‘청렴도 TOP, 부패 ZERO 대구만들기’,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현수막 철거 등 도시미관 개선’ 3개 분야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아 종합지수결과 1위 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조정교부금 4억원을 인센티브로 지원받는다. 특히, 청렴도 향상 분야에서 달구벌 청렴지기 부패방지 및 공공기관(8개)과 민간단체(3개)가 공동 참여한 청렴합동 캠페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주민참여예산제 확대를 위해 대구 최초로 洞 주민참여예산지역회의를 22개 洞 전체에서 운영함으로써 주민의 관심과 시민참여를 유도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되었다. 또한,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19 중소벤처기업부 전국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운영 평가에서 달서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4년 연속 최우수‘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25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를 대상으로 지난 해 운영실적 및 사업추진 성과를 서류 심사와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실시했다. 평가 결과에 따라 등급을 결정하고, 등급별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 달서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중·장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기술 창업 맞춤형 교육과 전문가 자문, 기업 마케팅 경영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창업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15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 ‘S등급’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작년에는 1억 9,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았으며, 올해도 S등급에 따른 지원금을 3월 중 교부받게 된다. 한편, 2013년 중소기업청 공모에 선정돼 그 해 8월 문을 연 달서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달서구와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컨소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한의사가 취약지역 경로당 6개소를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관리해주는‘경로당 건강주치의’사업을 펼친다. 달서구는 2월부터 11월까지 달서구한의사회 소속 한의사 6명과 경로당 6개소를 1:1 매칭하여 월 1회 방문해 한의학적 건강교육, 건강상담, 건강관리서비스 등을 실시한다. 경로당 선정은 건강서비스 이용이 취약한 지역의 경로당을 우선 선정했고, 한의사들은 월별로 치매, 중풍, 당뇨 등 노인성질환을 주제로 한의학적 건강관리 요령을 설명하고 상세한 건강상담 등 경로당 주치의 역할을 맡아 활동한다. 또한, 보건소 방문간호사도 한의사와 동행해 어르신들의 혈압, 혈당, 빈혈 등 기초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상담도 해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의료기관에 방문하시지 않아도 경로당에서 건강관리서비스 혜택을 받음으로써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월부터 대구달서우체국의 공익형 상해보험과 연계하여 ‘만원의 행복보험’을 지난해에 이어 추진한다고 밝혔다. '만원의 행복보험'은 평소 보험가입이 여의치 않은 취약계층이 불의의 사고 시 발생할 수 있는 입원비, 수술비 등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공익형 상해보험으로 만65세까지 매년 갱신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 중 1만원의 본인부담금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로 마련된 달서사랑 365운동 후원금을 재원으로 하고, 우체국이 공익재원으로 나머지 보험료를 부담하게 된다. 지난해 7월 가입한 500명과 올해 신규대상자 500명을 합해 총 1,000명이 혜택을 받게 되며, 보험가입은 3월 15일, 18일 양일간 우체국 FC(보험설계사)가 직접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가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사업 시행 후 가정해체의 위기를 맞은 대상자 가정이 유족 위로금을 지원받아 재활 기반을 마련한 사례도 알려져 불의의 사고 시 보장대책이 미흡한 취약계층...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4일 군청 상황실에서‘달성 테크노스포츠센터(가칭)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 보고회에는 김문오 군수, 최상국 군의회 의장, 달성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자문 및 의견을 제시했다. 용역사는 스포츠센터 건립과 관련해 관내 현황과, 사례 및 설문분석 등을 검토하여 기본구상과 경제성 분석 등을 발표했다. 달성군 유가읍 국립대구과학관 인근에 건립될 스포츠센터에는 실내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체육관, 옥상에는 조깅트랙 등을 건립할 계획이며, 야외공간에는 축구장과 여름철에는 야외 물놀이장, 겨울철에는 스케이트장으로 시즌별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중간 보고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관련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2월 말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앞으로 지역주민의 다양한 요구에 적극 활용 할 수 있는 문화체육센터로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버려진 폐자전거 중 사용가능한 자전거 35대를 종합사회복지관과 저소득층에 24일 기증하여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달서구는 지난해 자전거 보관대 및 공공장소 등에 무단 방치된 자전거 176대를 수거하여 수리 불가능한 자전거는 부품 등으로 활용하고, 이중 사용 가능한 자전거 35대는 수리하여 상인종합사회복지관 등 4개 기관과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저소득층에 전달했다. 한편, 달서구는 지난 3년간 공공장소에 무단으로 버려진 방치자전거 419대를 수거하고, 이 중 수리 완료된 자전거 155대를 종합사회복지관 등에 기증하여 생활환경 개선과 나눔문화 확산의 1석 3조 효과를 거두어 왔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가 무단으로 방치되는 일이 잦아 수거 및 처리비용이 만만치 않은데 수리 완료한 자전거를 복지관 등에 기증하여 나눔문화 확산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달서구지회(지회장 김영호)는 18일 월성동 마을마당공원 인근에서 미소친절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저소득 취약계층에 연탄 300장을 전달했다.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은 마을마당공원 인근에서 미소와 친절로 행복한 희망 달서구를 만들기 위여 새해 첫 미소친절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행복나눔과를 통해 후원받은 ‘이웃사랑 연료뱅크’의 희망연탄을 2018년에 이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아울러 설 명절을 앞둔 2. 1(금)에는 본리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떡국나눔 봉사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대구 달서구는 지역사회 미소친절 분위기 확산을 위해 학교, 유치원, 노인종합복지관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소친절 교육 등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 결과 2018년 미소친절 시책추진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 상사업비 1,000만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김영호 달서구지회장은 “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월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세무과에서 지방세 상담을 위한 ‘야간 세무민원 상담실’을 운영한다. 달서구는 주민들의 다양한 행정서비스 추구에 따른 납세자 편의시책의 일환으로 평일 근무 시간대에 관공서 업무를 보기 어려운 직장인의 지방세 상담을 위한 '야간 세무민원 상담실'을 마련하였다. 야간 세무민원 상담실은 지방세 담당 공무원 2명이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서 9시까지 취득세, 등록면허세(등록분) 신고 접수․상담, 정기분 지방세 상담 및 고지서 교부 등 세무민원을 상담하고 방문자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지방세 홍보물도 제공한다. 한편 달서구는 마을세무사의 재능기부로 2017년 3월부터 매월 2·4째 수요일 구청 민원실내 구민생활 상담실에서 무료 세무민원 상담실(국세)을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생활여건 등으로 일과 시간내 방문이 어려운 구민들이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납세자의 알권리를 찾을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19년부터 맞춤형 복지급여(생계․의료․주거․교육) 신규 신청자에게 조사과정에 관한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꿈! 잇고, 희망! 전하는 행복메신저’서비스를 실시한다. 맞춤형 복지급여는 민원인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구청 통합조사팀이 소득․재산 조사를 실시한 후 복지급여가 결정된다. 이 과정에서 기존에는 민원인에게 별도 안내없이 조사가 이루어짐에 따라 조사절차에 대한 문의 및 민원이 많았다. 이에 달서구는 올해부터 맞춤형 복지급여 신청에 따른 조사과정을 민원인에게 문자로 안내하는 ‘2019 꿈! 잇고, 희망! 전하는 행복메신저’ 서비스를 새로이 제공한다. 구청에서 신청서류를 확인하고 조사를 개시할 때 민원인에게 1차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조사과정에서 현지 방문 상담 시 2차 안내 문자를 발송하여 주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킨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행복메신저 서비스를 통해 통합조사 과정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주민과 눈높이를 맞추며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8일 오전 11시 구청 4층 회의실에서‘2018년 임기만료 통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기만료 통장은 조례에 따라 8년 임기(임기 2년, 3회 연임)를 마친 67명이며, 간담회는 감사장 수여, 대화의 시간, 오찬 순서로 진행했다. 감사장을 받은 통장은 그동안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행정정보를 제공하고, 행정기관에는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전달하는 등 주민과 행정간의 중간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맡은 바 업무를 묵묵히 수행해 오신 통장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통장이라는 직책에서 물러나지만 달서 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위해 많은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