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5일 구청 충무관에서 열린 ‘달서구 주민참여예산 총회’에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79건, 14억3천만원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달서구가 계획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규모는 작년보다 2억1천만원 증가되어 洞 지역회의 사업 3억3천만원을 포함하여 전체 14억3천만원이다. 이번 총회는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사업소관부서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제안사업 설명 및 투표, 구 주민참여예산 사업 최종 선정, 동 지역회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승인 순서로 진행됐다. 달서구는 사업 선정을 위해 3월부터 7월까지 주민 공모를 통해 접수된 총 365개의 제안사업 중 사업부서 검토,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현장 확인 및 2차례의 심의절차를 거쳐 선정된 58개 사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달서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주민투표를 진행한 바 있다. 사전 온라인 주민투표(40%)와 총회 당일 주민참여예산위원의 투표(60%)결과를 합...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국무조정실에서 추진하는 2021년도 생활SOC복합화사업 공모에‘월배 노인종합복지관(가칭) 건립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3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저출산 고령사회를 맞아 노인 인구가 급증하는 현실 속에,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시간 활용과 다양한 세대와의 소통으로 활기찬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복합공간 건립사업을 월배 지역에 추진 중이다. 특히, 월배지역은 달서구 노인인구의 41%가 거주하는 곳으로 노인복지관 건립 요구가 꾸준히 많았던 지역으로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33억원이 확보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월배노인종합복지관(가칭)은 지하철1호선 진천역 환승주차장 부지에 지하1층, 지상4층으로 건립되며 노인복지관과 생활문화센터, 지하주차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비는 이번 공모로 확보된 33억원을 포함해 227억원이 투입되며,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접근성이 뛰어난 진천역 환승주차장...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8월 25일 구청 5층 회의실에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을 위해 3자(달서구 – 대구신용보증재단 - 대구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달서구에서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저리의 대출을 지원하여 민생경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했다. 달서구는 담보력이 부족하거나 신용등급이 낮아 경영자금 대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자금 대출을 위해 대구신용보증재단에 2억원을 출연하고 대출금 이자에 대하여 1년간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0배인 총 20억원의 보증서를 소상공인에게 발급하며 보증수수료를 우대 지원하고, 대구은행 월성동지점은 금리우대를 통하여 소상공인에게 저리대출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대상은 달서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신용등급 4등급이하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3,000만원까지 대...

대구시에서 최초로 추진하는 ‘공유주방 활용 배달전문 창업 인큐베이팅’은 창의적인 레시피를 가진 외식업 예비창업자 20명을 발굴하여 8월부터 12월까지 공유주방의 개념, 상권분석, 마케팅 등의 이론교육과 독창적인 메뉴개발 및 실습교육 등으로 진행한다. 특히, 우수 교육수료자에게는 3개월간 실제 창업도 경험하게 할 계획이다. 실습교육과 창업체험은 계명문화대학교의 유휴 주방시설과 실습조리실 등 공유주방과 비슷한 환경에서 진행하여 교육생들에게 간접경험을 제공하고, 교육 수료 후 공유주방을 통한 요식업 창업까지 이어지게 할 예정이다. 한편, ‘공유주방’은 하나의 주방을 둘 이상의 영업자가 함께 사용하는 것이며, 식음료 사업자들의 투자비용을 낮춰주는 공유경제형 비즈니스모델로 최근 요식업 예비창업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공유주방의 장점은 고비용, 고부담 창업분야로 알려진 외식업 창업문턱을 낮춰주는 동시에 매장 관리, 사업지원 서비스 등을 입점자들에게 제공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30일 오후 2시부터 구청 대강당에서 달서구 주민참여예산위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1년 대구시 지역참여형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2021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구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와 동 지역회의 등을 통해 제안사항을 접수하였으며, 총353건이 접수됐다. 소관부서에서 사업적정성 및 타당성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의 현장확인 등을 통해 24개의 사업을 최종 투표대상으로 선정했다. 또한, 제안사업에 대해 일반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 14일간 달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 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주민참여예산위원 투표(60%)와 사전주민투표(40%) 결과를 합산하여 다득표순으로 대구시 총회에 상정할 사업으로 최종 결정했다. ‘성서산업단지 내 체육공원 산책로 방범 CCTV 설치’가 가장 많은 득표수를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7월 30일 코로나19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도·농상생 의성햇마늘 직거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의성군 농민들을 돕고 면역력에 좋은 햇마늘을 먹고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뜻으로 달서구청 직원들이 발벗고 나섰다. 이번 행사에 뜻을 함께 하고자 인근 달서경찰서 및 유관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의성햇마늘 451상자 971만원을 구입하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농산물 구매행사가 작지만 고통을 반으로 나눈다는 의미로 참여하게 되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함께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달서구는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착한 임대료 인하 분위기를 확산을 위해 착한 임대인에 대해 재산세 10% 인하하는 한편, 대학생 서포터즈단 운영 등 「달서형 희망나눔...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에 대구시 지자체 중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 공모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각종 평가 및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을 통해 발굴된 자치단체의 우수 혁신사례 중에서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한 사례를 선정, 이를 도입코자 하는 자치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작년 처음 도입한 공모사업이다. 달서구는 스마트서비스 분야의 우수사례인 초등학생 보행 안전을 위한 ‘스마트 IoT 보행로’ 사업을 신청하여 대구시 지자체 중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고 특별교부세 8천만원을 확보하게 되었다. 한편, 달서구는 지난 해 첫 공모사업에서도 민원대기 현황 제공 및 민원 대기시간 단축으로 민원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통합순번 대기시스템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국비 2,200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타 지자체의 혁신 우수사례들을 지속적으로 벤치마킹...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최근 강창교에서 잇따라 발생한 자살 및 추락사고를 대비하여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안전사고 예방시스템 구축하여 7월 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강창교 난간에서 사고 발생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관제시스템, CCTV 12대, 센서 및 방송용 스피커 등을 설치하고 달서구 CCTV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한 안전사고 예방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행인이 난간에 기대거나 올라서면 자동 경고 방송을 송출하여 사전에위험을 경고한다. 만약 자살 및 추락사고가 발생하면 구청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 관제요원이 즉시 경찰서 및 소방서 등에 신고하여 출동 및 구조시간을 단축하는 역할을 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행정적인 제도마련도 중요하지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물리적인 장치마련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므로 이를 위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19년 市-구·군 상생협력지수제 운영에서종합지수결과 2년 연속 1위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19억9천5백만원을 인센티브로 확보했다. 대구시에서는 8개 구·군 대상으로 市-구·군간 공동협력이 필요한 역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생협력지수를 측정하고 우수기관에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달서구는 2019년 상생협력지수 측정 분야 중 ‘불법광고물 정비 등 도시미관 개선’, ‘미세먼지 줄이기로 안전 대구 만들기’, ‘공공보육 인프라 확대’ 분야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아 종합지수결과 2년 연속 1위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19억9천5백만원을 인센티브로 지원받게 됐다. 특히, 불법광고물 정비 분야에서 수거된 불법현수막을 재활용하여 청소용 마대, 장바구니를 제작·활용하여 쓰레기 및 경비 절감 효과를 가져온 것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미세먼지 줄이기 분야에서는 대기오염정보 실시간 공개시스템(신호등, 전광판)을 설치하여 미세먼지 등의 대기오염 정보를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확산되는 코로나19 위기경보단계가 경계단계로 격상되고, 지역 내에 자가격리자가 발생하는 등 불안이 확산됨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지역 내 모든 식품접객업소에 한시적으로 1회용품 사용을 전면 허용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지역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음식점, 제과점 등 8,535개 식품접객업소에 1회용품 사용규제를 코로나19 위기경보 경계단계 해제 시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한다. 관내 모든 식품접객업소에는 많은 고객의 이용에 따라 충분한 소독과 세척이 어렵거나 고객의 직접 요구가 있을 경우에는 1회용품의 사용이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한편, 1회용품 허용대상은 1회용 수저, 컵, 그릇, 비닐식탁보, 종이접시 등이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달서구지부와 함께 사업장과 이용객들의 혼선이 없도록 1회용품 한시적 허용에 대해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9월 9일(일) 오후 2시부터 연인들의 데이트 명소인 월광수변공원에서 전국 최초 결혼특구 선포 1주년을 기념하는 ‘두근두근 페스티벌’을 성황리 열었다. 달서구는 지난해 9월 6일 결혼장려정책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고 결혼을 지역의 콘텐츠로 개발해 신(新)나는 결혼1번지를 만들고자 ‘친9(구)에서 6(육)아 까지’란 슬로건으로 결혼특구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결혼특구 선포 1주년을 기념하고, 결혼에 대한 설렘과 유쾌함을 체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하였으며, 주민들과 함께 하는 기념식과 축하 퍼포먼스인 ‘소원성취 희망배 띄우기’를 통해 결혼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어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두근두근 프러포즈, 청춘남녀 만남, 축하 퍼레이드 등을 운영하고, 합리적인 결혼준비를 위한 웨딩컨설팅, 취업상담 코너, 꽃팔찌 만들기 등의 부대행사로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프리마켓 ‘솜씨 있는 그녀들의 아트길’을 열어 지역...

대구 달서구 용산1동 우리마을 교육나눔추진위원회(위원장 권주남)는 지난 8월 13일 용산1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정한 광복의 의미와 태극기에 담긴 민족의 염원을 되새기는 체험형 행사를 가졌다.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개최한 이번 행사는 초․중학생 24명, 학부모, 교육나눔 위원 등 총 30여명이 참여하여 광복절 및 태극기 의미 교육, 나만의 메시지를 담은 태극기티셔츠 만들기, 티셔츠 착용 후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8․15 광복절의 의의와 역사를 이해하고 태극기의 각 문양에 담긴 의미 탐구 및 올바른 태극기 그리기 등을 통해 국가상징으로서 태극기의 가치와 나아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도 되새겨 보는 계기를 가졌다. 용산1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 권주남위원장은 “행사 참여를 통해 우리 마을의 어린 청소년들이 광복을 위한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숭고한 나라사랑의 마음을 느껴볼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