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9일 대구시 주관 2022년 중․고등학교 통학로‘범죄예방 안심환경 조성사업’ 공모에 원화,경화여자고등학교 일대가 선정돼 사업비 2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중,고등학교 통학로에 대한 ‘범죄예방 안심환경 조성사업’은 범죄예방 환경설계디자인(CPTED)등 선진안전기법을 도입해 선제적 강력범죄 예방 및 안전체감도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지난 3월 대구시에서 공모한 2022년 범죄예방 안심환경 조성사업에 유일하게 달서구 원화,경화여자고등학교 일대가 대상지로 선정돼 시비 2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받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대상지는 원화여고 및 경화여자고등학교 외 4개소의 학교와 북서편엔 다세대 주택 밀집지역이다. 달서구는 성서경찰서와 협업해 학교폭력, 청소년 대상 성범죄 등 학교 주변 및 통학로 안심솔루션을 개발하고 스마트폴(보안등, CCTV, 비상벨 결합), 태양광 벽부등, 쏠라표지병 등 기반시설 구축으로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30일 달서구주거복지센터에서 제2기 달서구 아동친화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친화모니터단은 지난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초등학생 15, 중학생 7, 고등학생 2, 총 24명 구성됐다. 앞으로 2년간 달서구 아동·청소년을 대표해 아동권리 교육, 아동친화·권리 홍보, 아동관련 정책에 대한 토론 및 의견 제시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 날 발대식에서는 단원들에게 위촉장 수여 후 아동의 권리이해와 모니터단의 역할에 대한 교육 및 2022년 모니터단 일정에 대해 공유했다. 또한 ‘아동이 기획하고 아동이 직접 참여하는 어린이날’을 주제로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 아동이 만들고 싶은 어린이날 행사 계획안을 작성했다. 작성된 계획안으로 어린이날 기념 ‘오월은 우리들세상’ 행사 당일 체험 및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달서구는 2021. 6월 대구 최초로 유네스코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았다. 아동의 권리를 대변하는 아동권리 옴부...

대구 달서구는 5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발명의 달을 맞아 발명의식을 고취시키고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22 달서 전국대학생 발명아이디어 콘테스트'참가자를 5월 2일부터 6월 17일까지 신청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교 재(휴)학생을 대상으로 총 상금 500만원 상당 규모로, 참가신청일 기준 특허 등 지식재산권으로 출원‧등록되지 않은 발명아이디어라면 소재 및 분야 제한없이 접수 가능하다. 다만, 발명 및 지식재산권 관련 유사 대회에서 수상한 작품과 내용이 동일하거나 극히 유사한 작품의 경우는 심사 및 수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된 출품작은 선행기술조사를 거친 후 독창성‧실용성‧경제성 등과 관련해 변리사를 비롯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입상작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 달서구청장상과 대상 상금 200만원(1명), 금상 상금 100만원(1명) 은상 상금 50만원(2명), 동상 상금 30만원(3명)이...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30일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야외콘서트홀에서 매마토(매월 마지막 토요일)사업의 일환으로 버스커 공연을 개최했다. “음악이 있는 거리”라는 타이틀로 마련된 이 날 행사는 대구 중구문화원(원장 조영수)이 주관하여, 작년에 이어 실력 있는 버스커들의 릴레이 공연이 펼쳐졌다.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맞춰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을 음악으로 위로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느티나무, 오늘 뭐 듣지?, 돈테크만, just_band_5, 유진, 목요커, 최재관, 송병준 등 총 7팀이 출연하여 힐링과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중구의 대표 관광명소인 김광석길에서 2016년부터 시작된 매마토 문화공연은 명실상부한 중구의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새로운 봄을 맞이하여 진행된 매마토 첫 행사를 시작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그동안 주민들이 느꼈던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6일 결혼이민자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달서구가족센터(관장 원준호)에서 위탁 운영하는‘달서다문화알쓸잡(job)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달서다문화알쓸잡(job)대학’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다.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 적합한 일자리 개발, 사회적 관계망 확대를 목표로 맞춤형 3개 분야 학과(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과·생애개발상담학과·아동교육학과, 각 학과별 20명 정도)를 개설해 지원한다. 각 학과별 교육을 통해 관련 자격증 취득 등을 지원하고, 취업특강(월1회), 실습, 소통프로그램, 부모교육 등을 제공해 당당한 결혼이주여성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입학식은 ‘다문화알쓸잡대학’ 학생, 강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대학교 ‘비호’응원단의 멋진 치어리딩 응원을 시작으로 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했다. 입학증서 수여, 꿈 퍼포먼스, 학과별 오리엔테이션 등을 실시해 다짐과 소통·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최운백 달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5월 18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2022 달서구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한다. 도시재생대학은 달서구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5월 18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8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수업 내용은 달서구 도시재생 소개, 달서구의 문화역사, 도시재생사업의 이해, 도시재생과 기후환경, 도시재생 사례탐방, 도시재생과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우리마을 문제해결 방안 알아보기 등 도시재생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의 이론 및 실습, 사례탐방 수업이다. 달서구는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지역주민의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이 마을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해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4월 25일 부터 온라인, 전화 및 방문접수를 통해 참여자 30명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주민은 온라인 신청 bit.ly/2022달서구도시재생대학...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일 지방세에 관한 핵심적인 내용을 납세자 입장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2022 쉽고 유익한 지방세 안내 책자”를 e-book 및 책으로 배부한다고 밝혔다. 달서구 2022년 지방세 안내 책자는 월별 지방세 신고 및 납부시기 안내, 2022년 달라진 지방세 제도, 지방세 세목별 개요, 납세자와 밀접한 지방세 감면 사항, 전자 신고·납부 및 지방세 구제제도 등 납세자를 위한 유익한 지방세 관련 사항과 함께 납세자가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들을 문답 형식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달서구에는 대구지역 최대 지방산업단지인 성서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기업을 위한 특화된 내용도 수록했다. 지방세 감면사항 중 실무에서 가장 문의가 많은 창업중소기업 및 산업단지 입주 기업에 대한 감면 사항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또한, 개인납세자를 위해서도 자동차 관련 감면, 임대주택 및 서민주택에 대한 감면 내용을 수록했다. 특히, 스마트폰 등 모바일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8일 국토교통부 주관‘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공모에서 영남권 기초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선정돼 지능형 도시안전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공모사업은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대학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우수한 솔루션을 확산하는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달서구를 비롯한 10개 지자체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했고, 달서구 사업에는 국비 15억 원과 구비 1억 원, 민간자본 1억 원으로 총 사업비 17억 원이 투입된다. 달서구는 “블록체인 IoT 기반 지능형 도시 안전플랫폼 구축”을 주제로 응모했으며 구조물 안전 환경 실시간 모니터링과 데이터 신뢰향상으로 스마트 안전도시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200여개의 건축물에 IoT 센서를 부착해 기울기·균열 등을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하고 위험징후를 사전 인지해 신속한 안전관리부터 데이터에 대한 신뢰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대구 달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3일 대구도시공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2021년 도시재생뉴딜사업지로 선정된 상인3동에 청년행복주택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13일 달서구청에서 대구도시공사와 청년행복주택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문제 해결에 함께 하기로 했다. 상인3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청년행복주택은 상인동 1197-2번지 일원에 8세대 규모로 건립되며, 설계비, 건축비 등 20억 원을 투입해 2023년에 완공 될 예정이다. 청년행복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및 주거 취약계층에 공급되는 주거공간으로 지역주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달서구는 2020년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죽전동 일원에 50세대의 청년행복주택이 2024. 2월에 완공 될 예정이다. 또한, 송현동 청년행복주택도 2021년 대구도시공사와 업무협약으로 9세대가 2023. 2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태훈 달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2일 2021년 市-구·군 상생협력지수제 운영에서 종합지수평가결과 4년 연속 1위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18억55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대구시에서는 8개 구·군 대상으로 市-구·군간 공동협력이 필요한 역점사업에 대해 상생협력지수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기관에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는 2021년 상생협력지수 측정 8개 사업 중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미세먼지 줄이기’, ‘시민주도 관광·문화도시 조성’,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4개 사업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그 결과 종합지수 측정 4년 연속 1위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18억55백만 원을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분야에서 지역업체 하도급률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독려를 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미세먼지 줄이기 분야에서는 주민 공감 미세먼지 해결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과 입체적 환경감시 시스템을 운영한 것이 우수...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2일 달서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에서 올해 첫 사회적기업 맞춤형 창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주민을 대상으로 24회에 걸쳐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 설명회·컨설팅을 실시한다. 달서구는 기존 취·창업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는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주민 맞춤형 설명회와 컨설팅을 준비했다. 설명회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사회적경제 기업별로 나눠 4월 12, 19, 26일 오후 2시에 달서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1층 교육장에서 가진다. 대구사회적기업지원센터 등 사회적경제 전문기관의 연구원 등 전문가가 나서 기업 이해, 기업별 설립 요건과 절차, 실제 기업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며,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추가로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다. 컨설팅은 설명회 이틀 뒤인 14, 21, 28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실제 창업 연계에 도움 되는 세부 절차와 금융, 재무·회계 등 다양한 분야를 전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20일(수)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2022 희망달서 온․오프라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달서구와 대구서부고용복지+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이 후원하며, 빛글협동조합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취업박람회 신청은 15일까지 인터넷 www.dalseonjob.kr 사이트에서 신청가능 하며,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 일자리지원과 일자리지원센터(080-719-1919, 무료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전용 사이트 플랫폼을 구축해 실시간 화상 채용면접부터 줌화상면접 교육 동영상, 구인기업 소개영상, 취업온라인특강 등 취업정보를 한 곳에서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개인 휴대폰을 활용한 자택화상면접에 취약한 구직자의 참여 촉진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대구서부고용복지+센터와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 별도의 거점 화상전용 면접장을 운영하며,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는 구인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