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5일 구청 층 회의실에서 '수밭골 공공디자인 기본계획 수립' 용역보고회를 개최하고 '수밭골 공공디자인 개발사업' 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수밭골 공공디자인 개발사업은 수밭골 주변의 상가와 주택, 다양한 경관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휴식처를 넘어서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수밭골 공공디자인 개발사업 추진으로 각 분야별로 추진되던 각종 사업을 장소중심적인 통합 공공디자인 체계를 구축하고 월광수변공원과 연계해 수발골천 주변 경관을 개발한다. 건축물의 입면, 녹지, 하천 등 기반시설에 특화된 디자인 적용과 수달, 반딧불, 보호수 등 생태자원 활용으로 친환경 공공디자인을 형성할 계획이다. 달서구는 그간 수차례 현장조사와 지역현황과 다양한 국·내외 사례분석을 통해, “모두가 한번은 가봐야 하는 곳보다는 모두가 자꾸만 가고픈 곳으로”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이 존재하는 경험과 기억을 갖게 되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조성...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4일 구청 회의실에서 웨딩산업 비즈니스센터(센터장 김종식)와 초저출산 대응과 결혼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합의한 양 기관은 초저출산 위기의식을 공유하는 동반자로서 힘든 청년을 응원하고 건강한 가정 조성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기관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추진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그동안 달서구는 2017년 공공기관을 시작으로 민간기관으로 협약범위를 확대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6차례 25개 공공·민간기관 및 단체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다양한 결혼친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그리고 민․관이 손을 맞잡고 함께 노력한 결과, 지금까지 135커플의 결혼을 성사시켰다. 한편, 달서구는 초저출산에 대비하고 건강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6년부터 결혼장려팀을 신설하고 결혼공감대 확산, 미혼남녀 만남기회 제공, 공공장소예식장으로 개방 등 다양한 결혼장려 정책들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태훈 구청장은 “이번...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7월부터 대구 최초로 건강증진서비스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 600여 명을 대상으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2년도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사업에 선정(′21.10월)돼,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사업은 ‘오늘 건강’ 스마트폰 앱과 디바이스를 이용해 보건소 전문가(간호사, 물리치료사 등)가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달서구민 중 만성질환을 겪거나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본인 명의 스마트폰 소지자이며, 7월 1일부터 600여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 희망자는 전화(053-667-5651~3, 053-667-5655~9)로 예약 받으며,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손목활동량계와 체중계를 지원하고, 질환이나 독거여부 등에 따라 혈압계와 혈당계 등을 선별 지원한다. 서비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9일 달서목재문화관 다목적홀에서 달서별빛캠프 캠핑장 운영직원 15명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철 대비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더불어 여름 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 더욱 많은 이용객이 캠핑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운영직원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위급상황 시 운영직원들의 대처능력 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을 통한 안전한 캠핑환경 조성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한편, 도심 속 힐링 명소로 자리잡은 달서별빛캠프 캠핑장은 앞산순환도로변에 자리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아 주말뿐만 아니라 주중에도 많은 캠핑객들이 찾고 있다. 7월중 물놀이장도 개장할 예정이다. 또한, 10월에는 다양한 이용객들에게 캠핑의 재미와 색다른 추억을 제공하고자 별빛캠핑장 캠핑요리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달서별빛캠프 캠핑장에 많은 이용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철저한 방역소독과 안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대구시 신청사부지(옛 두류정수장)에서 전통문화의 일상화를 위한 주민 화합 행사인 '2022 두류문화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두류문화한마당 행사는 월배권의 달배달맞이, 성서권의 와룡민속한마당과 함께 두류·성당권의 지역주민 화합 문화행사로 오는 6월 26일 대구시 신청사부지(옛 두류정수장)에서 개최된다. 두류벚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최영복)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를 계승하며 문화의 일상화를 만들어 구민과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게 준비 중이다. 추억의 전통놀이, 제기차기 대회를 포함해 풍물놀이, 부채춤, 우리민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전일(6. 25.) 가요제 예심을 거쳐 올라온 5개 팀을 선발해 최종 결선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행사의 마지막은 아름다운 겨레의 혼을 담을 예술을 선사하는 평양예술단의 멋진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8일 달서목재문화관에서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개최한 ‘콩닥콩닥 뚝딱뚝딱 목재 데이트2’에서 4커플이 매칭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의 사회로 첫 만남의 어색함을 깨는 아이스 브레이킹 타임, 로테이션 대화의 시간, 함께 만드는 도마 체험, 두근두근 댄스게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목재데이트2’는 달서구가 바쁜 직장생활 등으로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청년들에게 만남의 기회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 개관한 달서목재문화관에서 목재체험을 통한 힐링의 기회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지난 4월 23일 개최한 1차 목재데이트 운영시 미혼남녀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조기 마감돼, ‘콩닥콩닥 뚝딱뚝딱 목재데이트2’를 달서목재문화관에서 추가로 운영하게 됐다. 한 참여자는 ‘편백나무 등의 목재향이 가득한 달서목재문화관에 들어서니 힐링이 되는 느낌을 받았으며, 남녀가 서로 도와가며 도마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이색적 만남프로그램이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8일 달서어린이도서관이 대구에서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2년 공공도서관 메이커프로그램 운영 지원' 공모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2년 공공도서관 메이커프로그램 운영지원'사업은 책과 IT기술이 융합된 메이커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 내 메이커 강사 양성을 통해 도서관 자체 인프라 구축 및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사업이다. 메이커프로그램은 3D프린터, VR/AR기기, 드론 등 첨단장비와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해 즉석에서 사물을 창작해 내는 미래융합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선정으로 달서어린이도서관은 7월 중 강사 양성 교육과정을 수료한 지역의 강사(2명)를 활용해 7월 말~9월 중에 초등학생, 성인, 가족을 대상으로 메이커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메이커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가상현실 동화 만들기, 3D프린팅으로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날아라 드론! 가족과 함께하는 드론체험 등 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6월부터 주민이 주도하는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동별 특성에 따른 ‘2022년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은 마을에서 필요한 과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이웃 간 소통하며 해결방안을 마련, 함께 실천하는 주민자치 활동의 일환이다. 달서구는 4월 심사를 거쳐 실효적인 사업 14개를 선정했다. 분야별로는 신규사업 대상인 신참마을(5개)은 각 2백만원, 기존사업인 도약마을(6개)은 각 3백만 원, 많은 주민이 참여하는 주민화합행사(3개)는 각 5백만원을 지원한다. 사업은 오는 6월 4일 10시, 이곡동 꿈터공원에서 열리는 ‘배나무골 축제한마당’을 시작으로 마을의 환경보호, 취약계층 돌봄, 재활용 등을 위한 자치사업과 의미있는 축제들로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배나무골 축제한마당은 단오를 맞아 누구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줄다리기, 강강술래 등 전통놀이와 비단결 단오샴푸 만들기, 단오부적 만들기 체험 등을 준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6월 13일까지 지역 주민공동체 중심의 관광 관련 사업체를 육성하기 위해‘2022년 달서구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관광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코리아관광토탈패키지(KTTP)사업의 일환이다.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힘을 모아 공동체를 구성하고, 주민역량에 맞는 관광사업(음식, 숙박, 여행알선, 기념품 등)을 지속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신규 주민사업체는 온라인 아카데미 및 현장실사, 발표평가 등을 거쳐서 올해 8월말 최종 선발되며, 최장 5년 동안 역량강화, 컨설팅, 파일럿 사업, 법률·세무 지원, 홍보·마케팅 등 최대 1억 1,000만원 상당의 성장단계별 맞춤지원을 받게 된다. 지난해 달서구에서는 △가온wolbae+(대표 이성희) △두레목공소(대표 조형미) △삼오식품(대표 이호성) △대구WE수피아(대표 배지숙) 주민사업체 4곳이 최종 선발돼 류지현 관광두레 PD와 함께 활동하...

대구 달서구(권한대행 최운백)는 올해 대구지역 최초로 산업계 기후변화대응을 위해 10개 사업체를 선정해 온실가스 저감 컨설팅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구 달서구는 산업계의 탄소중립 대응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첫걸음으로써 에너지온실가스 감축 컨설팅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대구 달서구는 5월 19일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환경사업소와 공동으로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저감 사업컨설팅 설명회를 실시했다. 설명회에서는 달서구청 기후환경과장이 산업계 탄소중립 동향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온실가스 전문컨설턴트의 온실가스 감축방안 및 상담사례 등으로 진행했으며, 컨설팅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에 대하여 사전 조사표를 접수했다. 대구 달서구는 10개 업체를 선정해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대상 선정된 업체는 구비 지원사업으로 전문컨설팅업체로부터 온실가스 감축진단을 받게 된다. 선정된 업체는 감축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아울러 원가절감...

대구 달서구는 6월 30일까지 경찰(달서경찰서‧성서경찰서), 대구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고위험 아동 20세대에 대해 상반기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아동학대 반복신고, 수사경력, 분리보호 이후 원가정 복귀, 사례관리 및 기타 지원 필요 등의 사유로 경찰과 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20세대를 선정했고, 합동으로 가정방문해 가정환경 및 아동의 안전에 대해 확인한다. 점검 시 재학대 위험이 발견되면 분리보호와 수사연계 등 적극적인 조치를 고려하고, 기타 위기상황이 발견될 경우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적정한 서비스지원을 연계해 아동의 안전과 보호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달서구는 아동학대조사 선도지역으로 2020년도 보건복지부 공공 아동보호체계 구축 평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한발 빠른 아동보호시스템 구축, 아동보호 강화, 조속한 위기 발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아동학대조사 선도지역을 넘어 “아동보호로 아주 특별한 도시, 달서구”를 만들어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 9일 달서구청에서 LH대구경북지역본부와 '청년행복주택 및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건립공사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죽전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청년행복주택 및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죽전동 74-23번지 일원에 건립된다. 행복주택 50호와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건립은 총 사업비 147억 규모로 2022년 상반기 착공,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달서구는 사업부지를 제공하고 LH는 설계 및 시공 등 건설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청년행복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및 주거 취약계층에 공급되는 주거공간으로 지역주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조성되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유오피스 8실, 회의실2개, 사회적경제 주민홍보관, 디지털 희망 스튜디오가 들어 설 예정이다. 한편 달서구는 대구도시공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송현동에 9세대, 상인동에 8세대의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