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3년 고위험군 학대피해아동 및 부모를 지원하는 '2023년 달서구 싹~싹 지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달서구 싹 ~싹 지키기 사업은 고위험군 학대피해아동을 지원하는 '달서구 새싹 아동지키기 사업'과 비학대 행위자 부모를 지원하는 '달서구 새싹 부모 지키기 사업'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사업은 7개 유관기관(달서구, 달서·성서경찰서, 남부교육지원청, 남부아동보호기관,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등)과 함께 추진한다. 2023년 새롭게 추진되는 '달서구 새싹 부모 지기키 사업'은 제3자에 의한 아동학대(낯선사람, 이웃 등)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에게 심리검사 및 치료, 양육코칭 등을 지원한다. 두 번째 '달서구 새싹 아동지키기 사업'은 3회 이상 아동학대 신고 등 고위험 학대피해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새싹 아동지키기 사업은 2022년 9명의 아동에게 의료지원, 사례연계, 양육코칭 등을 지원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caption id="attachment_250030" align="alignnone" width="771"] 달서구 달 조형물[/caption]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도원지 서편 순환산책로에 월광수변 공원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달 조형물을 설치해 점등식을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달 조형물은 월광수변공원 이름을 본 딴 대형 보름달 형태로 도원지 서편 순환산책로가 위치한 삼필산 속에 설치했다. 달 조형물은 지름2.5미터의 입체적인 구형으로 제작됐으며, 일몰시간부터 오후 12시까지 점등예정이다. 조형물 설치로 순환산책로 이용객은 거대한 보름달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월광수변공원과 수밭골 웰빙먹거리촌을 찾는 이용객은 도원지 건너편 산 속 달 조형물과 실제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비교하며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달조형물 설치로 2023년 새해는 경기침체와 코로나19 등 힘든 시기를 극복하는 소원성취의 한해가 되...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재정인센티브 7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실적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특·광역시·도, 시, 군, 구 4개 유형으로 나눠 심사한 결과, 달서구는 종합상 분야 4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7천만 원의 재정인센티브 지원을 받게 됐다. 2022년 달서구는 지역 젊은이들의 사회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해 청년 및 청소년 참여 예산제를 확대 운영했고, 주민참여예산 모니터링단을 구성․운영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대한 사후 관리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지역의 주요 현안을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해 대상별(청소년, 다문화가족, 통장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우수시책을 발굴․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지역의 9개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하는 ‘드림마켓’을 열었다. 달서구는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서비스와 가치 실천을 적극 알려 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달서구 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노경민)와 함께 드림마켓 행사를 개최했다. ‘기쁨 드림 행복 드림’을 의미하는 드림마켓은 연 2차례 운영되며 8. 31. ‘추석 명절 선물 기획전’을 운영해 10개 기업이 참가한 바 있다. 이번 드림마켓은 연말을 맞아 추위 속에서도 따뜻함을 전하고자 ‘연말 선물 기획전’으로 운영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의 9개 사회적경제 기업(예비사회적기업 3, 사회적기업 2, 마을기업 4)이 참여해 핸드메이드 악세사리, 업사이클 가방 파우치 세트, 로컬 농산물 등을 판매해 사회적경제를 접해보는 기회의 장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드림마켓을 통해 직원들과 많은 구민들이 사회적경제 기업을 이해하고,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6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매일경제가 후원하는 ‘제11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매일경제가 후원하며 ‘지식기반의 행정·경영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해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시상하는 상으로 2012년을 시작으로 11년째를 맞고 있다. 이번 지식대상은 서류심사, 온라인 국민심사, 최종심사 과정을 거쳐 지식행정 분야 11개 행정기관, 지식경영분야 9개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을 선정, 달서구는 2014년·2019년에 이어 세 번째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달서구는 ‘지식의 공유와 소통으로 열어나가는 달서의 시대’를 목표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지식공동체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달서구는 주민 리빙랩 활동으로 미세먼지 해결 방안 발굴 및 정책화로 미세먼지 저감 성과 등 다양한 지식활동을 추진 중이다.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 속 탄소중립 확산을 위한‘탄소중립 지역리더 양성교육’을 추진해 950여 명이 교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지역리더 양성교육’은 환경분야 전문강사가 기후위기 이해와 탄소중립 시책, 생활 속 실천에 대해 현재 환경 이슈를 담아 교육을 진행했다. 달서구는 지역의 탄소중립 리더로 중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자연보호협의회 등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7월부터 11월까지 달서아트센터에서 매달 실시해 950여 명이 이수 했다. 교육 내용은 기후변화 해외사례, 미래 기후변화 전망, 생활 속 실천으로 온실가스 감축 효과 등 세부 사례 위주로 과정을 구성해 참석자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달서구는 교육을 통해 교육을 받은 주민이 ‘기후변화 이해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이웃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실천방안을 전파하는 역할 수행을 기대한다. 달서구는 2023년에도 탄소...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5일 구청 광장에서 환경관련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시티' 선정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된 현판식에는 그린시티에 선정되기까지 기여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리빙랩 참여자, 철새보호 MOU 참여자, 주민대표 등이 함께 했다. 그린시티(환경관리 우수지자체)는 환경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환경관리역량 제고 및 환경친화적 지방행정 활성화를 위해 2004년부터 격년제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그린시티 선정은 2020~2021년 추진한 사업을 기반으로 총 3개 부문(탄소중립, 도시환경, 환경시책), 23개 지표의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진행됐다. 달서구는 선제적인 환경오염 예방과 대기질 개선, 도심 내 녹색공간이 어우러진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다양한 시책 추진, 단체장의 환경에 대한 관심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달서구는 대구지역 최초로 그린시티에 선정됐으며...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3일 구청 강당에서 기관장 포함 5급 이상 부서장 6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폭력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달서구는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예방교육(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을 실시해 왔으며, 특히 직장 내 조직문화에 미치는 영향이 큰 간부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별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2차피해방지 교육으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통합교육 전문강사인 이은희 강사의 진행으로 '성인지감수성 UP! 슬기로운 공직생활'을 주제로 교육했다. 폭력 유형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폭력 예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 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1월 14일에 고위직 공무원 대상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달서구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매월 내부 행정망 시스템을 통해 영상 및 이미지파일을 게시해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일 달서구립본리도서관에서 수료생 22명이 참석한 ‘달서독서대학 제14기 심화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달서독서대학 제14기 심화과정은 기본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9월 7일부터 매주 화․수요일 10시부터 13시까지 총 17회(51시간)에 걸쳐 독서심리사 과정으로 진행했다. 이번 과정은 독서발달 심리, 독서심리와 인지발달, 미술심리와 활용법, 독서심리 적용방법 등의 내용으로 운영됐으며, 수강생 30명 중 22명이 수료했다. 수료자는 본리도서관 독서동아리 활동 및 구립도서관, 관내 작은도서관 등에서 재능기부 연계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와 독서심리사2급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달서독서대학은 2009년부터 독서지도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습득 기회 제공으로 달서구민의 자녀 독서지도 역량 및 도서관 전문 자원봉사 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독서대학 수료생들은 지역의 여러 기관에서 재능기부, 문화강좌 강사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8일 경증 치매환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비슬산 치유의 숲 힐링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와 그 가족에게 사회적 고립감과 스트레스 및 우울감 해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치유사의 진행에 따라 오감산책, 명상, 향기요법, 숲속 건강 순환 체조, 족욕 및 발마사지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나들이에 참여한 성○○씨는 “지친 일상에 답답했는데 힐링 나들이에 와서 숲 체험도 하고 치매환자 가족들과 얘기도 많이 나누다 보니 마음이 확 트인다며 이것이 진정한 힐링이다”라고 전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나들이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치유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4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서 6개 사업, 국비 9.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 결과, 6개 사업이 선정됐다. 올해 국비 8.8억보다 약 6천만 원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정부의 내년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예산안(1994억 원) 규모가 올해보다 402억 원(17%)가량 줄어들었는데도 달서구가 확보한 예산은 늘었다. 달서구는 대구지역 구·군 최대 국비를 확보로 2023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구비 6억 4천만 원을 포함한 17억 6천만 원을 투입해 미취업청년과 창업청년 100여명에게 일자리와 창업성장을 지원하게 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지자체가 청년일자리사업을 직접 설계하고 지역여건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하여 지역경제와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이다. 기업은 청년 채용 시 인건...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0월 22일(토) 성서아울렛타운 내에 위치한 성서아울렛공원(호림동 13-11번지)에서 ‘2022 달서 반려가족 희망나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반려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올바른 반려동물 돌봄 문화를 확산시키고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과 동물 복지 향상을 선도하기 위해 3년만에 대면으로 반려동물 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교감하고 즐길 수 있는 펫(pet)션스타 선발대회, 명랑운동회(달리기대회), 반려견 어질리티 설치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특히, SBS TV 동물농장 이찬종 이삭애견훈련소장과 박순석 메디컬센터 원장의 토크콘서트를 통해 반려동물 행동교정과 건강상담, 반려동물 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부대행사로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 반려견 퍼포먼스 공연, 반려동물 무료 체험부스(위생미용, 행동교정, 수제간식 만들기 등), 수의사 건강검진 및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