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석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7월 1일부터 순환자원 회수로봇인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19대를 동 행정복지센터 등 19곳에 추가 설치해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달서구는 지난해 기존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4대를(성당동, 이곡2동, 진천동, 송현1동 행정복지센터) 설치해 운영 중이다. AI기술이 적용된 무인회수기는 라벨이 제거된 투명페트병을 자동으로 인식·분류·압착 과정을 거쳐 수거한다. 크기와 상관없이 투명페트병 1개당 10포인트씩 핸드폰 번호로 적립 가능하며 1인당 하루에 30개까지 투입할 수 있다. 누적 2천포인트 이상 적립하면 수퍼빈 홈페이지, 모바일 앱을 통해 회원가입 후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난해에 이어 추가 설치한 무인회수기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에 동참하기를 바란다”며 “이 과정을 통해 고품질 재생자원을 순환하고 분리배출 문화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7월부터 ‘2023년 4차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공모’에서 대구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선정돼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019년부터 재가의료급여 시범사업을 시작해 올해는 4단계 시범사업 대상지로 총 35개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달서구는 오는 7월부터 1년간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은 입원필요도가 낮아 재가 생활이 가능한 장기입원 의료급여 수급자가 퇴원 후 자신의 집에서 불편함 없이 안정적으로 생활 할 수 있도록 의료급여관리사, 협력의료기관의 케어팀이 협력해 돌봄계획을 수립하고 의료·돌봄·식사·이동지원 서비스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신규 의료급여 서비스이다. 시범사업 대상자는 협력의료기관 케어팀과 의료급여관리사가 기초 조사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서비스 필요도를 파악해 케어플랜을 수립하고, 지역사회의 공공 또는 민간자원을 연계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달서구는 지원기간 중 주기적으로 건...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일 환경부가 주관하는 ‘광역단위 대기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시비 12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성서산업단지 대기개선을 위한 방안과 사업계획을 마련해 지난 5월 환경부가 주관하는 ‘광역단위 대기개선 공모사업’에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시비 128억을 확보했다. 광역단위 대기개선사업은 노후 된 대기오염 방지시설과 관련시설을 고효율로 개·보수하거나 신규로 교체하는 비용의 90%를 국·시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성서산업단지 입주기업은 경제적 부담 없이 환경시설을 개선할 수 있어 입주 기업체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성서산업단지 내에서 대기오염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을 설치해 조업 중인 기업체중 해당 시설이 노후 되거나 악취발생 등의 민원 발생이 우려되는 사업장과 대기오염물질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사업장 등 약 120여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달서구는 환경개선 전문기관인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금년...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6일 관내 달서 메타버스 체험관 등에서 계명문화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역사와 문화체험을 지원하는 ‘러브 인 달서’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계명문화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새롭게 개소한 달서 메타버스 체험관을 방문해 독도의 자연, 역사, 관광 메타버스 콘텐츠를 체험하며 한국과 독도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고 지역 대표 놀이시설인 이월드도 견학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기술을 갖춘 메타버스 체험관과 우리지역 대표 놀이공간을 방문하여 유학생활의 소중한 추억이 되고 나아가 달서구와 한국을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5일 관광홍보의 다변화를 위해 MZ세대를 주요 타겟으로 한 창작 웹드라마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웹드라마는 MZ세대가 소비하는 10분 정도의 짧은 영상 콘텐츠로, 결혼친화도시인 달서구로 웨딩촬영을 온 어린 커플의 진솔한 이야기를 재밌게 그려낸 작품이다. 달서구는 와이낫미디어와 협업해 웹드라마를 제작했으며, ‘콬TV(종합구독자 394만 명)’채널를 통해 6월 21일 오후 6시에 방영된다. 달서구는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멋지게 담아내기 위해 실제 웨딩스냅 명소로도 유명한 대명유수지와 월광수변공원, 장미가 만개한 이곡장미공원, 대구 대표 공원인 두류공원, 도원동 수밭골의 보호수 등을 배경으로 등장시켰다. 또한 달서구는 간접광고가 용이한 웹 콘텐츠의 특성을 살려 선사시대로 음식점과 순수 전기차 택시 운영 업체, 관광호텔 및 달서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노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헤픈 웨딩은 15일부터 콬TV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28일 부모를 대상으로 결혼 가치 확산을 위한 ‘행복한 결혼, 슬기로운 부모의 마음공부’ 특강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달서구는 오는 28일 부부와 가족관계 상담 전문가인 김병후(행복가정재단 이사장) 강사를 초청해 자녀 세대의 결혼에 대한 트렌드를 이해하고 자녀의 결혼을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자녀들이 긍정적 결혼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가족 역할의 중요성과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부부의 비법을 명쾌하고 유쾌하게 제시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다정하고 아름다운 부모의 모습을 통해 자녀들도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청년공감토크 자리를 마련하는 등 결혼 관문에 선 청년들을 위하여 결혼친화 정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9일 저소득층 자활생산품의 홍보 및 판매를 위해 '2023년 대구자활別別순회장터'가 개최됐다고 12일 밝혔다. '대구자활別別순회장터'는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광역자활센터의 주최로 대구시 8개 구·군 지역자활센터에서 생산된 각 종 제품을 구마다 순회하며 홍보·판매하는 행사다. 또한 자활사업에 대한 주민 의식 제고와 자활생산품의 판매를 통한 매출 증대로 자활참여자들의 자립기반을 위해 마련 됐다. 이번 자활장터에서는 달서구 및 구·군의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에서 생산한 공예품, 친환경 제품, 패브릭 제품, 먹거리 등 50여 종의 다양한 자활생산품이 판매됐으며, 사은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활생산품의 홍보 및 판로 확보의 계기가 되어 저소득층 주민의 자립기반 조성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7일 2023년 2단계 대구형 희망플러스 일자리사업(공공근로사업) 참여자 300명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박은미 취업특강 전문강사 주재로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에게 효율적 취업전략, 면접기법 및 최신 맞춤형 취업정보 제공으로 단기성 일자리에서 벗어나 양질의 일자리로 올라 설 수 있는 취업 징검다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지원 설명회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에게 맞춤형 취업정보 제공으로 취업길잡이 역할 수행 및 구인수요 맞춤형 교육, 취업연계 서비스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효과가 기대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 설명회를 통해 공공일자리 참여자 많은 분들이 양질의 민간 일자리를 구하는데 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고 말했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9일 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에서 심뇌혈관질환 조기 증상 및 대처 방법에 대한 지역주민 인식개선을 위해 ‘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 건강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6월 캠페인은 대구광역시,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시민건강놀이터, 대구금연지원센터 등 8개 기관과 협력해 ‘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 합동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전체 사망원인의 1/5을 차지하는 심장·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조기 발견을 위해 현장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기초검사(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를 진행할 계획이다. 검사 결과에 따라 건강상담, 체성분 측정, 짠맛 선호도 검사 및 영양, 금연·절주 상담의 시간도 가진다. 또한, 심폐소생술 체험관과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및 9대 예방수칙 단디알기 이벤트관을 운영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죽전역사에서 대구시 등 8개 유관기관과...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30일까지 저소득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해 달서구한의사회(회장 정수경)와 지역 한의원의 재능기부로 ‘우리 동네 한방주치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체계적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달서구한의사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한의원 38개가 참여해 대상자의 거주지와 가까운 한의원의 한의사를 주치의로 지정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6월 한 달 동안 한약이 필요한 퇴행성 근골격질환, 소화기능 장애, 아토피 아동 등 저소득취약계층 150명에게 한방진료, 한약 등을 지원해 정서지원, 건강상태 체크 및 교육 등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정수경 달서구한의사회장은 “한의학의 기본정신은 어려운 사람을 돕고 그들과 동고동락하는 것이며, 한의사회 회원들의 재능을 베풂으로 지역사회가 건강해 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 한의사회와 협업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6월부터 달서구 거주 경증 치매어르신 50분을 선정해 AI(인공지능) 돌봄인형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AI돌봄 인형은 사용자의 대화 패턴을 심층 분석해 어르신과 자연스런 대화를 유도하고, 대화를 통해 습득한 정보를 기반으로 어르신의 감정을 분석해 치매와 우울증, 고독사 등 위험 상황을 신속히 포착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달서구는 오는 5월 31일 AI 돌봄인형 입양식을 통해 치매 어르신에게 인형에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며 AI 돌봄인형 사용법 교육을 함께 실시한다. AI 돌봄인형 사업추진으로 사회적으로 고립될 수 있는 치매노인에게 말동무로서 쌍방향 소통을 하며 인지 수준에 따라 맞춤형 인지향상프로그램 제공으로 치매 악화를 방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가 스마트 인증도시로서 어르신에게도 건강한 노년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하며 AI돌봄인형이 돌봄공백을 메꾸어 어르...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5월부터 교통안전 취약계층인 어린이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3년도 찾아가는 교통안전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 달서구 만들기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찾아가는 교통안전 아카데미는 교통약자인 어린이들과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실시로 교통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추진한다. 주요 교육 대상자는 초등학생(2학년생 위주)과 어르신들이다. 초등학생의 경우 남부교육지원청의 협력으로 관내 교육을 희망하는 초등학교를 모집해 교육이 진행되며 (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소속 교통안전 강사들이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에게 일어나기 쉬운 교통사고의 현황 및 주요 사례,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 안전한 보행 및 도로횡단 방법 등 시청각 자료와 체험 학습으로 지도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고령화 사회의 진전과 코로나19 방역수칙 완화 등으로 어르신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사고 위험은 오히려 높아질 수 있어 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