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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5월 9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지역 내 노인주야간보호시설 72곳 이용자 및 직원 등 4,500여 명 대상 찾아가는 순회 한방진료 통합의료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순회 한방진료 통합서비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과 신체활동이 줄어 면역력이 떨어진 노인주야간보호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이용 어르신들의 면역력 강화와 만성통증 관리를 위해 마련했다. 지난 5월 9일 송현동 소재 노인주야간보호시설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달서구 보건소 전문 한의사가 각 시설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침 시술과 한약제를 투약해 질병을 제때 치료 받을 수 있도록 관리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찾아가는 한방진료 등 지속적인 통합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내 공공의료사업 대상자를 발굴하고 관리함으로, 주민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관내 특목고 및 특성화고 학생 31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우수기업 학교방문 채용설명회와 기업 현장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년과 기업의 희망브릿지' 사업은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과 협업으로 성서산업단지 내 우수기업에게는 채용계획 및 기업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특목고 및 특성화고 학생들에게는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 전환 유도 및 취업 연계로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이다. 12일은 ㈜전유산업에서 대구전자공고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17일은 ㈜EV첨단소재에서 경북기계공고 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직접 학교로 방문해 기업소개 및 채용계획 등 채용설명회를 개최했으며, 13일은 대구하이텍고 학생 35명이 ㈜세신정밀로 찾아가 생산현장을 직접 탐방하고, 기업관계자와 간담회 등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대학생 대상으로 지역 우수기업에 대한 현장탐방을 실시해 생산현장의 활기 넘치는 모습과 기업의 ...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7일 감사사례 공유를 통해 반복 지적사례를 예방하고, 직원들의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2023 감사사례집’을 발간‧배부 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최근 3년간 감사사례를 부서별 지적사항과 우수‧모범 및 제도개선 사례를 분야별로 구성했고, 부록으로 감사관련 법령들도 함께 수록했다. 또한 직원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처분요구서 원문을 핵심 위주로 총 360쪽 분량에 공사‧용역관련 업무처리, 회계 업무처리 등의 주요 지적사례를 요약‧정리한 내용을 담아 200권을 발행했다. 사례집은 실무자들이 지침서 및 교육자료로 활용하도록 전 부서 및 동에 비치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감사사례집이 업무추진 시 유사한 지적사례를 사전 예방하고 실무 공직자들이 직무역량을 강화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 풍토 조성에 기여하여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일등도시 달서' 를 구현하는 견인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1일 월촌역 네거리 일대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달서구는 이날 달서녹색어머니회, 달서모범운전자회 등 교통안전봉사단체와 달서경찰서, 구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민‧관 합동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하계휴가철 나들이길 안전운전 및 도로교통법 시행규칙(교차로 우회전 차량 일시정지) 준수 외에도, 고령운전자 배려, 스쿨존 안전운행, 승용차요일제 동참 등의 홍보를 위해 실시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교통법규 준수, 안전운전과 양보운전 생활화, 어린이‧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보호하는 운전문화 동참을 다시 한 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0일 대구의료원(원장 김승미)과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의료분야 제공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으로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지원 대상자의 안정적인 재가 생활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이다. 의료기관 케어팀에서는 구청 의료급여관리사와 협력해 대상자에 대한 기초 조사를 통해 서비스 필요도를 파악하여 케어플랜 수립을 지원하고, 지원 기간 중 주기적으로 건강상태와 생활실태를 모니터링해 안정적인 재가생활을 지원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장기입원 중인 의료급여수급권자들이 병상이 아닌 내 집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 받으면서 건강하고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주부들의 독서운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가정 내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제14회 달서 책사랑 전국 주부수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주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가정에서 육아 및 가사를 전담하는 남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올해부터는 남성 주부도 참여 가능하다. 시상내역은 전년대비 ‘가작’ 시상 인원을 확대해 총 32명, 상금 1,300만 원으로,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달서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자치단체로서는 유일하게 전국 주부를 대상으로 하는 수필공모전으로, 책을 사랑하는 전국 주부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7일 6개 학교(대구남부초, 대구성명초, 대구월서초, 대구대명중, 대구상원중, 대구보건고)와 청소년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청소년들이 타인을 배려하고 세상을 이끄는 건강한 리더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제공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협약식에는 6개 학교 교장 선생님들이 참여 했으며,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사랑의 손뜨개 캠페인'을 통한 나눔과 봉사 활동참여, 학교 동아리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 추진, 청소년 나눔 교육 등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한 내용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6개 학교를 시작으로 청소년의 나눔문화가 널리 전파되어 달서구의 모든 학교가 참여하기를 기대하며,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살기 좋은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5일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청년창업가와 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청년 30여명과 함께 ‘2023 달서청년창업 아카데미’를 개강했다고 7일 밝혔다. ‘달서청년창업 아카데미‘는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가지고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들과 성공창업을 꿈꾸는 초기창업자들의 창업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초기창업기업이나 예비창업자들의 투자유치를 위해 ‘투자유치 성공사례’, ‘사업계획서 작성법’, ‘IR피치덱 구성방법’, ‘IR피칭 스피치 교육’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지난 5일부터 총4회에 걸쳐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또한, 열심히 참여한 우수 교육생에게는 투자유치에 활용할 수 있도록 피치덱 제작까지도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8월에는 ‘STAR기업 탐방’을 기획해 지역 내 창업기업의 창업 노하우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청년창업 아카데미가 예비창업자나 초기창업자들에게 성공적인 창업...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월배국민체육센터에서 '제1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실업검도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제1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실업검도대회'는 한국실업검도연맹이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검도회가 주관하며 달서구가 후원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전국 실업 검도부 26개팀(남자 17팀, 여자 9팀) 선수 200여명과 임원 및 심판 등 3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대회는 남·여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열리며, 개인전은 남자부 3단부, 4단부, 5단부, 6단 이상부로 열리고, 여자부는 단별 구분 없이 단일부 경기이며 대회 마지막 날 개인전 수상자에게는 상장, 메달 등이 시상되고, 단체전 우승팀에게는 우승기가 별도로 수여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 역사와 함께하는 30년 이상 된 명문 실업검도팀을 운영하고 있는 대구의 중심 달서구에서 전국 대회가 개최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이번 대회를 통해 검도의 저변확대는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교통안전 TF 실무회의를 개최해 올해 상반기에 각 기관별로 추진했던 교통안전 시책을 공유하고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성서‧달서경찰서, 남부교육지원청, 성서‧달서경찰서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회, 달서구청 주요 협업부서 등 달서구 교통안전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교통안전 시책 추진상황 및 주요현안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달서구 교통안전 TF는 지난 2019년 3월에 구성돼 몇 차례에 걸친 실무회의를 통해 협업 기관 및 부서 간 업무협조 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노력해 오다 지난 2020년부터 잠정적으로 중단됐으나 올해 실무회의를 재개했다. 이태훈 대구시 달서구청장은 “교통사고 건수와 사상자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있는 추세이나, 고령자 관련 교통사고 증가와 최근 타 지역의 어린이 사망사고 사례와 같은 교통취약계층의 사고 예방을 위한 ...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8일 성서 AW호텔에서 달서구 지역 기업인(CEO) 및 임직원 130여 명이 참석하는 '제25회 달서경제포럼'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달서경제포럼'은 달서구가 주최하고 달서경제인협의회(회장 벽진바이오텍 대표 추광엽)가 주관한다. 국내 경제·경영·리더십 분야 등 저명한 인사를 초청해 국내·외 경제흐름을 진단하고 기업경영을 위한 유익한 정보 제공을 위해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한 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변하는 신성장사업 정보 제공과 기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강연으로 진행했다. 아디다스 코리아 부사장 출신 HK&Company 강 형 근 대표를 초청해 '디지털 기술이 만드는 돈이 되는 사업'이라는 주제로 미래 신성장사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특강으로 기업인들에게 디지털 기술이 만드는 신성장사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4차산업혁명시대에 급변하는 환경을 대비하기 위해 미래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6일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전화응대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화를 통해 접수되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한 응대요령과 고객 만족을 이끌어 내는 서비스 스킬 습득 등 고객 중심의 민원서비스 봉사 자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달 실시한 전화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해 직원 개개인의 응대자세에 대한 효과적인 솔루션도 제공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고객을 대면했을 때는 다양한 표현으로 친절을 전달할 수 있지만, 전화는 직원 여러분의 목소리만으로 친절을 전달해야 한다.”며 “눈에 보이지 않아도 친절을 느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달라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