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1월 4일 ‘2023 억새물결 맨발걷기대회’를 개최함에 따라 10월 31일까지 참가자 신청을 받는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맨발걷기를 통하여 주민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이웃간 소통의 장을 열고자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지구야 부탁해! 그린시티 달서구’라는 부제를 가지고 환경친화적인 대회로 개최한다. 맨발걷기는 오전 10시 호림강나루공원 행사장에서 시작하여 대명유수지 제방(월성교 방면)을 왕복하여 돌아오는 약 3.6㎞ 코스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NO플라스틱 생수와 폐현수막재활용가방을 모두 증정한다. 환경 관련 퀴즈를 맞히면 EM발효액을 증정하는 부스 및 지역가수들이 출연하는 문화콘서트, 경품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신청은 10월 31일까지 맨발걷기에 관심이 많은 주민 대상으로 선착순 900명을 모집하며 달서구체육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할 수 있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호림강나루공원에서 지구와 호흡하...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달서구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10월 31일까지 '제4회 희망달서 SNS 영상콘텐츠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제4회 희망달서 SNS 영상콘텐츠 공모전'은 과거와 현재, 또는 미래의 달서구 모습, 주요 정책(결혼친화, 스마트도시, 그린시티 등), 달서구민의 모습과 생활상, 달서구와 관련한 감동 사연이나 재미있는 경험담을 재구성한 영상 등의 콘텐츠를 공모한다. 브이로그, 웹드라마, 모션그래픽,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물로써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영상 콘텐츠는 1분 이상 3분 이내의 가로형식(16:9)형식으로 해상도 1,920×1,080(FHD)이상의 mp4, wmv, avi 등 SNS 업로드 가능한 파일이어야 한다. 1인(팀)당 3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1팀 4인 이하로 참가할 수 있다. 신청서와 작품은 이메일(hjhj0413@naver.com)로 접수하고 공모 기간은 10월 31일 24시까지이다. 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 대구청각언어장애인복지관과 공동으로 ‘2023년 장애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취업박람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이앤원, (주)평안, 화성밸브(주), (주)서한, 타이코에이엠피(주) 등 26개 지역 중소기업이 참여해 물류직, 현장생산직, 사무직, 경비 및 미화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면접을 통해 일자리를 희망하는 등록 장애인 13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또한, 참여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훈련․취업관련 상담 제공을 비롯하여 개인별 메이크업 컨설팅, 캘리그래피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실시했다. 행사 참석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수어통역사와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행사 안내와 이력서 작성도 도와줬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장애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장애인들이 일자리를 구하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에서 관심을 가지고 더 많은 장애인들과 함께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5일 죽전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2023년 도시재창조 한마당에서 ‘주거환경개선 우수사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죽전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주택 입면 정비사업이 지역 최초 주민 주도의 ‘죽전동 다온길 경관협정’ 체결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노후화가 심한 가로경관을 개선하고 골목길 쓰레기 방치 등 마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큰 인정을 받았다. ‘다가온다’는 의미를 가진 다온길 경관협정은 달서구 경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역주민 16가구를 중심으로 2022년 5월 최초 인가됐다. 올해 상반기 9가구가 추가로 참여해 총 25가구로 6월에 변경했다. 지난 8월 주택입면 정비를 위한 공사를 시작했으며, 올해 12월에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도시재창조 한마당 최우상 수상으로 달서구 도시재생과 죽전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남아있는 세부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열린 ‘2023 대구웨딩페스티벌’에 결혼문화 확산을 위한 ‘대한민국 결혼1번지 달서구’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구웨딩 페스티벌은 인구소멸·비혼 문제 등으로 갈수록 축소돼 가는 지역의 웨딩산업 활성화와 긍정적 결혼관으로의 인식개선을 위해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사)디자인정책연구원의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결혼예복, 뷰티, 스튜디오, 여행, 예물 등 결혼 관련 90개사 기업·기관이 참여해 111개 부스 규모로 운영됐다. 달서구는 ‘대한민국 결혼1번지, 달서구’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결혼친화 사업의 홍보뿐만 아니라 결혼친화서포터즈단의 봉사로 방문객들이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화관 만들기 체험 및 ‘날마다 웨딩’ 포토존을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대구웨딩 페스티벌에서 우리 구의 결혼장려 사업을 널리 홍보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웨딩산업의 활성화로 청년들의 결혼에 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4일 본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핵심리더인 복지달인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4기 달서구 복지달인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복지달인 양성교육은 9월 4일부터 23개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중 핵심리더 45명을 대상으로 영향력 있는 리더의 행복한 소통, 마을복지공동체의 가치 이해, 학대예방 민감성 키우기, 관계를 잇는 정신증상 이해 등의 교육 내용으로 진행됐다. 수료한 복지달인은 자원봉사 참여를 희망하는 결혼이민자와 파트너가 돼 돌봄이 필요한 1인세대 어르신과 결연해 안부, 정서 등 서비스를 지원하는 노다지돌봄공동체 사업 참여자로 활동할 예정이다. 수료식에 참석한 수강생 대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달인의 역할 및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으며, 동네 구석구석 살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달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으로 어려운 이웃의 삶에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20일까지 1인 사업장 또는 청년 창업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외식업소 디지털화 전환 지원 사업’에 참여할 신청자를 접수받는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스마트 시티 달서에 걸맞은 외식경영 인프라 구축을 위해 1인 사업장 또는 청년 창업 외식업소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테이블 오더, 키오스크) 설치‧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업소 당 최대 100만 원으로, 소요금액의 50%를 지원한다. 신청조건은 영업신고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하면 지원이 가능하며 영업기간이 5년 이상이거나 영업장 면적 66㎡이하, 종사자 5인 이하 등 영세한 업소를 우선 선정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외식업소 경영능력과 경험이 부족한 1인 사업장 또는 청년 창업자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여 자생력을 강화하고, 스마트 시티 달서에 걸 맞는 외식경영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통해 주문에서 결제까지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가을의 시작인 9월을 맞아 지역 랜드마크 조형물인 거대원시인에 가을맞이 문구와 함께 책 조형물을 설치해 독서와 함께하는 여유로운 가을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달서구는 가을을 맞아 무형의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선사시대 랜드마크인 ‘2만년의 역사가 잠든 곳’ 조형물에 달서구의 슬로건을 변형한 가을맞이 문구와 독서의 계절을 상징하는 책을 거대원시인에 설치해 독서와 함께하는 여유로운 가을을 희망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이번 퍼포먼스는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이 가고 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이 찾아왔음을 알림과 동시에, 결실을 맺는 추수의 계절인 가을을 독서와 함께하며 마음도 넉넉하고 풍요롭게 보내기를 희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독서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맘껏 누리는 여유롭고 풍요로운 가을이 되기를 희망하며, 얼마 남지 않은 추석명절도 근심걱정 없이 행복하게 보내기를 바란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2일 대구글로벌메세나협회(회장 신홍식)와 기업과 문화예술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달서구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지역예술인의 예술활동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문화예술후원 활성화, 각 기관이 추진하는 각종 문화예술 행사 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조, 문화정책 발굴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협약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인 메세나 운동의 극대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신홍식 대구글로벌메세나협회장은 “지역기업의 메세나 활동이 활성화되어 달서구 문화예술인 지원에 기여하고, 문화예술 분야 지역상생을 위한 연대협력사업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대구글로벌메세나협회와 협력하여 달서구민들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14일 ‘2023 두근두근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동시에 축제 소문내기 ‘SNS 인증샷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SNS 인증샷 공유 이벤트’는 달서구가 올해 결혼특구 선포 5주년을 맞아 결혼친화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2023 두근두근 페스티벌’ 행사에 청년들의 참여를 유도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오는 14일 계명문화대학교 문화광장에서 열리는 ‘2023 두근두근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 미혼남녀 등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축제현장에서 찍은 참여 인증샷과 후기를 본인의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 업로드 한 후 캡처한 사진을 9월 14일부터 9월 16일까지 달서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하면 된다. 당첨자 선정은 랜덤추첨으로 총 110명이며, 1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발표는 9월 22일 달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년들의 꿈과...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도시 인덱스 평가에서 대구·경북 유일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스마트도시 인덱스 시범사업 결과 토론회에 초대받아 패널로 참석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인덱스는 국토부가 지난 7월부터 전국 도시의 스마트화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조사로, 국가통계 및 공공 데이터를 적극 활용한 23개 항목과 지자체 제출 24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달서구는 226개 전국 기초지자체 중 대구·경북 지역 유일 상위 10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국토부는 선정된 우수지자체 중 달서구와 서울 성동구, 김해시를 스마트도시 인덱스 시범사업 결과 토론회의 패널로 초청했으며, 달서구는 김산주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해 구의 스마트도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토론회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하는 아태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인 2023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의 부대행사로 개최됐으며, 스마트도시 인덱스 및 인증제 전문가와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방시대, 지방정부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용호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지방시대, 지방정부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지방분권 및 지역균형개발에 관한 특별법 분석, 국내외 자치분권 현황, 국내외 우수사례 분석 등을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지방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제정과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등, 지방시대의 원년으로 막대한 권한이양을 대비한 자치역량을 도모하고자 법령 분석 및 우수사례 분석 등 다각적이고 전문적인 강의를 마련했다. 달서구는 매년 주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자치분권 토크 등 자치분권 역량강화를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치분권협의회 운영을 통해 달서구의 자치분권 촉진과 자치역량 강화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 중에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에 따른 지방시대 도래의 준비와 달서 新발전의 방향을 모색하고 이를 실천할 공무원의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