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6일(수) 열린 제19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일자리창출분야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등 5개 부처가 후원하는 최고 권위의 전국 지방자치단체 정책 경연대회이다. 주요 지방자치 정책분야에서 모범적인 시책으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를 발굴해 시상한다. 제19회를 맞은 올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 등 6개부문 8개분야에서 전국 지자체들이 경합했다. 달서구는 누구나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는 창업환경을 마련하고자 분야별 창업지원전문기관과 다양한 창업지원사업을 매칭하여 대·내외적 일자리 환경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창업벨트 구축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창업자의 요구에 부응하고 현실적 도움이 가능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가시적인 창업성과는 물론 기업성장에 이바지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중장년기술창업센터와 1인창조...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5일 1회용품 줄이기 문화를 확산하고자 1회용품 줄이기 우수업소 20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대상은 1회용품 사용규제 업소에 해당되지 않음에도 자발적으로 1회용품을 저감한 경우, 사용규제 대상이 아닌 1회용품을 자발적으로 저감한 경우, 텀블러 할인 등으로 다회용컵 사용을 유도한 경우 등이다. 지난 4월, 41개 업소의 접수를 받아 현장조사와 실적서류 심사를 거쳐 11월 7일 최종 20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업소는 희망카페 등 20개소이며, 선정된 업소에는 현판 부착과 함께 1년간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앞으로 환경보호를 위해 지속가능한 시책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이번 우수업소 선정을 통해 더 많은 업소들이 자발적으로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여 1회용품 줄이기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1월 9일, 10일 이틀간 달서주거복지센터와 함께 저소득 신혼부부 세대 등 주거복지 소외계층 3세대에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도배·장판 교체를 진행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 달서주거복지센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9일 이곡동 다문화 가정 A씨의 주거환경 개선 현장을 찾아 청소, 도배 및 장판교체 작업을 했다. 9일 집수리를 진행한 다문화 가정은 집에 짐이 가득하고 자녀의 방은 낙서와 노후된 벽지로 인해 주거 개선 사업이 필요했다. 10일에도 달서주거복지센터 주관으로 죽전동의 기니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 부부와 자녀 4명이 거주하는 집과 남편의 희귀질환으로 근로가 불가능한 저소득 신혼부부의 집 수리를 완료했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분들의 어려움에 대해 더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로 인해 소외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주거안전망를 구축하고 취약계층 발굴에 더욱 집중하겠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8일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달서구 4개 사업) 참여청년과 기업관계자 120명이 함께 모여 ‘달서청년 문화데이’를 개최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청년들에게 적합하고 지역 특색에 맞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 창업가를 지원해 지역경제와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행정안전부 국비 공모사업이다. 달서구는 올해 총 6개 사업이 선정돼 추진하고 있다. '달서청년 문화데이'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청년 네트워크 프로그램으로 청년들과 기업관계자들이 문화를 통해 서로 소통·교류함으로써 장기근속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빛글협동조합(수행기관) 주관으로 달서구 관내에 위치한 CGV 대구죽전점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청년과 기업관계자 등 120명을 초청했다. 1부(14:30~15:00)는 참석자 소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소개 및...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1월 3일, 6일 양일간 관내 2개 대학(계명문화대, 대구공업대)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성서산업단지 내 지역기업을 알아보는 '청년과 기업의 희망브릿지' 우수기업 현장탐방을 실시했다. '청년과 기업의 희망브릿지'사업은 2013년부터 성서산업단지 내 지역기업에 대한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특성화고 및 대학생 등에게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전환을 유도해 청년들의 취업 지원 및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과 협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대구공업대학교 학생 25여 명이 비젼디지텍(주)을 방문했다. 그리고 6일에는 계명문화대학교 학생 25여 명이 ㈜메가젠임플란트를 방문해 회사소개, 간담회, 생산현장 견학 등 기업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 청년 인재들이 직접 기업을 찾아가 현장의 활기 넘치는 모습과 기업의 비전을 느껴봄으로써 우리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 전환의 기회가 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관내 3개 특성화고 및 특목고(경...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1일, 28일 2회에 걸쳐 ‘원어민과 함께 선사시대로’ 원데이 영어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20여 명의 초등 5, 6학년 및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캠프는, 달서구의 선사시대 유적을 탐방하며 역사 및 문화를 학습하는 동시에 원어민 강사와 함께 조별 활동을 하며 실용영어를 익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영어캠프는 달서구 관내의 선돌공원에서 해설사를 통한 유적학습, 의상 입어보기 등의 활동과 한샘청동공원 및 달서선사관에서 유물발굴, 유적실측, 토기 만들기 등 선사시대 유적을 활용한 여러 가지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가학생들은 원어민과 함께 미션을 수행해 영어로 소통하며 영어 실력 향상의 기회를 가졌다. 한 참가 학생은 “원어민 선생님이 재미있으셨고, 수업도 재미있고, 선사유적에 흥미가 생겼다. 친구가 한다면 꼭 권유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달서구의 훌륭한 문화유산인 선사시대 유적들을 통해 자라나는 세대가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6일 오전 7시 성서산단 및 기업체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제3회 달서 기업인 굿모닝 스터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달서구가 주관하고 달서경제인협의회에서 후원하는 이번 강연은 장영재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의 ‘디지털시대 기업혁신 제조 디지털 트윈과 자동차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장영재 교수는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여러 로봇을 협업시켜 작업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협업 지능 솔루션”을 제시하며 “인공지능 강화학습 기술이 적용된 물류 로봇이 공정 및 환경 변화에 스스로 대응할 수 있어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디지털 트윈 기술과 결합해 적은 데이터로도 뛰어난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연에 참석한 A기업 대표는 “우리 회사에 적용 가능한 여러 사례를 통해 몇 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라 매우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시간이 바쁜 기업인들이 아침에 좋은 책 한 권을 읽는 마음으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0월부터 ‘행정전화 발신정보 표출서비스’ 및 ‘전화민원 응대직원 보호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행정전화 발신정보 표출서비스’는 행정전화로 민원인에게 전화를 걸면 통화 연결 중에는 부서 정보를 표시해 주고 통화 종료 후에는 구정 소식을 안내해주는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행정전화를 스팸 전화로 오인해 발생할 수 있는 행정전화 수신 거부를 예방할 수 있으며, 구에서 시행하는 각종 구정 소식을 스마트폰으로 접할 수 있어 행정전화 수신율 향상과 구정 홍보 효과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전화 발신정보 표출서비스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하며, 아이폰 사용자에게는 내년 상반기 사업 고도화를 통해 발신 부서 정보를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전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화민원 응대직원 보호시스템’은 민원인이 구청으로 전화를 걸 때, 통화 연결 전 직원에 대한 보호조치 내용과 통화 내용이 녹음될 수 있음을 알리는 시스템이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5일 교육부에서 실시한 2주기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2020~2022년 추진실적)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고 밝혔다.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관해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시군구를 3년 주기로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전국 특별시·광역시 소속 평생학습도시 55개 지자체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1차 서면심사와 2차 대면심사로 이뤄졌으며, 평생학습 사업 추진 체계, 사업 운영, 사업 성과 등 평생학습도시 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했다. 달서구는 추진체계 영역에서 달서50플러스센터·달서평생학습관 건립을 통한 주민의 평생학습 기회 제고, 지역 최초 신중년 대상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장애친화적 평생교육 환경구축 및 운영방식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사업운영 및 성과부문에서는, 학습동아리의 지속적인 육성과 동아리 창업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지원, 희망학습마을의 주민 주도 마을문제 해결기반 구축...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3년 9개소 노후 어린이공원에 대해 자연친화적 놀이체험공간을 어린이들에게 제공하고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조성을 위해 재정비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달서구에는 현재 124개의 어린이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노후된 어린이공원을 대상으로 연차적으로 재정비하고 있다. 올해 재정비 한 둥지어린이공원 외 8개소는 2000년도 이전 조성된 노후 공원으로, 공원 인근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 학교 등이 자리해 노후 놀이시설물을 정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재정비 사업을 진행했다. 정비사업으로 그네 등 획일적인 놀이시설로 구성된 기존 어린이 공원과는 다르게 네트어드벤쳐, 조합 놀이대, 모험놀이 공간 등 지형과 자연재료를 이용한 놀이시설로 탈바꿈 하였으며, 이를 통해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모험심을 길러,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특색있는 공원 재정비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뛰어...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7일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3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스마트도시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우리나라의 가장 권위 있는 도시정책 분야의 시상 프로그램으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행정시 2개 포함)를 대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종합지표 평가와 함께 매년 우리나라 국내 도시계획 여건 변화 및 세계적 도시계획 추세를 반영하여, 3~4개 분야(도시재생, 인구대응, 스마트도시, 기후대응)의 도시정책사업 시행이 우수한 도시를 선정해 시상한다. 지난 1년간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생활인프라 수준을 평가,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한 도시에 수여하는 상으로, 평가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국토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전문평가위원단이 서류평가와 현장실사를 통해 심사를 진행한다. 달서구는 '스마트도시' 분야에 응모해...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3일 저소득 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활근로사업단 '나르GO'가 전통시장 배송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나르GO'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대구달서지역자활센터, 인성데이타 대구로사업부, 달서시장상인회, 대구광역자활센터가 지난 8월 31일 협약을 맺어 대구달서지역자활센터가 준비한 사업(배송 서비스 운영 총괄)이다. 달서구는 참여자 인건비 및 사업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달서시장상인회는 시장 내 유휴 공간 및 설비 지원, 인성데이타 대구로사업부는 장보기 플랫폼 개발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추가 서비스 확대를 총괄한다. 이번 사업은 공공형 배달앱 '대구로'에서 전통시장(달서시장) 장보기로 구매한 물품을 이용자 집으로 배송서비스를 제공한다. 달서시장의 21개 점포가 참여하며, 반찬·과일·채소·떡 등 270여 품목이 배달 가능하다. 나르GO사업으로 온라인 장보기를 통해 젊은 세대의 고객 유치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