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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은 재정분권 추진방안에 따라 지방소비세율 인상과 함께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사업을 중심으로 국고보조사업을 지방자치단체 일반사업으로 이양한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전환사업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예산편성률과 집행률(본지표), 보조율 준수 등(감점지표), 우수사례와 신속집행(가점지표)를 적용해 우수(20%), 보통(60%), 미흡(20%)으로 평가했다. 달서구가 노후 어린이공원 정비 등 도시생활환경개선 1단계 전환사업 28억 원과 신중년 사회공헌 활동지원, 유기질비료 지원 등 2단계 전환사업 19억 3,000만 원 등 연차별 사업계획을 고려한 적정한 예산편성과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등급으로 선정돼 13억 5,000만 원의 추가 보전금을 받게 되었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지난해 중앙부처․민간단체 등에서 실시한 공모 및 평가에서 총 108개 부문에 선정․수상되어, 국․시비 예산 498억 원을 확보하는 등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 지난해 수도권을 제외한 자치구 최초 예산 1조원 시대를 연 달서구는 2023년 본예산 기준 사회복지분야 예산이 70.2%를 차지하는 등 자체수입과 목적이 정해져있는 보조금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과 인구 및 기후위기 등에 대응하기에 어렵다고 판단했다. 중앙부처 등 공모․평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우수 및 노력 부서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주민맞춤형 공모사업 발굴과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을 통한 협업 등 역량을 결집한 것이 주효한 결과로 이어졌다. 최근 3년 간 공모 등을 통한 예산 확보현황은 2021년 210억 원, 2022년 419억 원, 2023년 498억 원으로 꾸준히 증가해 왔다. 이러한 성과는 일자리 대상 6년 연속 수상, 전국 유일 공공기관 청렴도 10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4년 1월부터 지역주민 누구나 생활권 가까이에서 쉽고 친근하게 디지털 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구립 도서관, 어린이집, 청소년시설 등 생활SOC시설에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달서구는 지역주민 누구나 걸어서 15분 생활권 내에서 디지털 신기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생활 SOC시설에 AI, VR, AR 등 다양한 디지털기술 체험·활용서비스를 2024년 1월부터 제공 중이다. AI 기능이 탑재된 책 읽어주는 독서로봇과, AR로 경험할 수 있는 증강현실책을 관내 구립 도서관(어린이자료실), 구립 어린이집, 종합복지관 등 총 20개소에 보급해 한글을 익히지 못한 영유아·아동도 독서를 재미있게 체험하게 된다. 달서구청소년문화의집 댄스실에 설치된 '스마트미러'는 청소년이 아이돌영상을 보며 댄스할 때 실시간 녹화까지 실행된다. 녹화된 영상을 전송해 SNS, 유튜브 업로드가 가능하게 되어 청소년에게 다양한 취미활동을 할 수 있다. 이...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3년 대구시 살피소 운영실적 평가 결과 8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본청, 사업소 및 8개 구·군을 대상으로 공무원들이 주민 불편사항을 찾아 관련 부서에 통보해 신속히 처리하는 살피소(시정견문 및 환경순찰) 운영실적을 매년 평가하고 있다. 달서구는 지난해 130,238건의 주민불편 사항을 제보·처리해 공공시설물 안전 위험요인을 사전에 조치하는 등 주민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하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달서구는 2016년부터 8년 연속 살피소 운영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순찰, '달서환경살핌방(밴드)' 운영, '달서 환경살핌의 날' 지정·운영 등 다양한 주민참여형 시책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불편사항과 안전 위험요인에 대해 사전에 파악하고 신속하게 조치하는 등 현장행정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달서구를 만드는...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3일 한국교육평가진흥원 성대근 대표와 함께 환경부가 주관하는 ‘기후행동 1.5℃ 탄소중립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기후행동 1.5℃ 탄소중립챌린지’는 현재 지구의 온도상승을 1.5℃ 이내로 억제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임을 알리고 탄소중립이 기업, 단체뿐만 아니라 개인 차원에서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즉시 행동에 나설 것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기후행동 1.5℃ 탄소중립 챌린지를 통해 기후위기 상황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을 위하여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공공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및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했다. 달서구는 아동보호조직 및 인력배치 현황, 사례결정위원회 운영, 아동보호서비스 제공, 아동보호 업무지원을 위한 지자체 노력 등 평가지표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1년 달서구 입양아동지원조례를 제정해 입양아동 입학준비금(30만 원)을 지원, 아동친화전용공간 '달서아이꿈터' 개소, 아동보호전담요원 급여 10% 인상, 건강검진 및 심리검사지원비 등을 확대해 처우를 대폭적으로 개선했다. '달서 아이 ON 24' 구축으로 달서구형 아동보호 인적 안정망을 구축했고, 고위험피해아동 및 부모를 지원하는 '달서구 싹~싹 지키기', 달서부모 단계별 긍정양육 교육인 '달서 I MEET YOU' 추진으로 긍정양육 문화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그결과 달서구 아동학대 신고건은 2020년 543건에서 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달서구 출범 36주년을 맞아 주민들의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대구 서부권 시대를 향한 더 큰 도약을 위해 24년 1월 1일자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에 따라 조직체계는 4국 2실 1소 25과에서 5국 1실 1소 28과가 된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국 증설(4→5국)로, 최근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전문화·세분화 되어가는 행정수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획경제국을 신설했다. 기획경제국에는 기획전략과, 스마트도시과, 홍보미디어과, 일자리지원과, 경제지원과를 배치하고, 2020년 신설한 스마트전략팀을 스마트도시과(신설, 대구 최초)로 승격시켜 교육에서 문화, 일자리까지 행정 전반에 걸쳐 주민들에게 체감도 높은 스마트 생태계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기존 자치행정국은 행정교육국으로 변경해 평생교육·도서관 업무를 추가하고, 회계과를 신설하여 회계업무와 구청사(3개소) 관리 업무에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복지문화국은...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열린어린이집 127개소를 선정해 안심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열린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에서 2015년부터 추진한 아동학대 근절 대책의 일환으로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 개방과 함께 보육프로그램,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부모의 일상적인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방성, 참여성, 다양성 등 총 80점 이상 항목별 최저 점수 충족 여부 서면 심사 후 현장 방문 확인을 거쳐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어린이집은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 시 배점, 국공립 재위탁 심사 시 가점 부여, 교재교구비 및 보조교사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에, 달서구는 신규 26개소, 재선정 41개소, 정기점검 60개소 등 총 127개소를 2023년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해 관내 233개소 어린이집의 55%를 열린어린이집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열린어린이집의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가정, 어린이집, 지역 사회가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함...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2일 ‘2023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역의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하고 지역 특성에 맞게 일자리를 설계, 추진하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이다. 달서구는 2018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시행 초기부터 사업에 참여해 첫해 2개 사업, 237백만 원, 27명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시작으로 매년 규모를 늘려, 올해는 6개 사업, 1,766백만 원, 97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번 2023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우수기관 선정은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17개 광역지자체와 195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추진 적극성, 청년 고용실적, 사업 집행률 등을 평해 광역지자체와 기초지자체를 나눠 선정됐으며, 달서구는 경기 시흥시와 함께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5일 오후 3시 달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3년 하반기 찾아가는 기업체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기업체 현장간담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기업인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해 지역일자리 창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하고자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과 달서구 소재 벤처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인증을 취득한 기업대표 등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달서구 경제지원사업 소개, 기업대표의 의견청취 및 답변 순서로 진행됐다. 기업인들은 성서산단 내 어린이집 환경개선 및 홍보, 40세 이상 경력근로자 채용시 지원 정책, 중소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개선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공장 이전 시 이전비 지원 등 여러 의견들이 나왔으며 공통적으로 고유가·고금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012년 12월 대구·경북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이래, 2015년 기간연장, 2017년·2020년 재인증에 이어 올해 다시 가족친화기관으로 재인증을 받음에 따라 명실상부한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 남·녀 근로자 육아휴직제도 활성화, 임신·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배우자 출산 휴가, 가족돌봄 휴직·휴가, 직원 건강검진비 지원, 직원 취미클럽 운영 지원, 가족휴양시설 및 이용료 지원 등 가족친화 경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달서구는 난임 휴직 및 난임 휴가, 가정의 날(매주 수요일) 운영, 장기근속 휴가 지원,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 맞춤형 복지 제도(출산축하금 및 데이트 비용 등), 행복증진 심리상담프로그램 운영, 유연근무제, 여성관리자 비율 목표제 시행 등으로 일·생활 균형의 가족친화적 직장 분위기 조성 및 성평등 조직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가...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4일 온 가족이 함께 학습, 체험, 전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미래지향적 가족복합문화공간 '달서디지털체험센터(Dalseo Digital Center, DDC)' 개소식을 개최했다. '달서디지털체험센터(Dalseo Digital Center, DDC)'는 ICT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디지털전환, 경쟁력 강화,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3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달서구가 선정돼 조성했다. 지난해 7월 생활SOC시설(도서관, 돌봄, 복지관 등) 유휴공간에 디지털기술을 융합한 학습·놀이·참여형 공간조성으로 미래지향적 '가족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겠다는 내용으로 응모해 국비 24억 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30억 원으로 해당사업을 추진했다. 올해 2월 '달서디지털체험센터(DDC)'조성을 위해 경북대 스타트업지원센터, LH 대구경북지역본부와의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 및 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