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서구가 두류은빛복지관과 함께 제1회 두류은빛 美老마을 축제를 개최했다. 이 축제는 고령친화 복지 인프라 구축과 커뮤니티 조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예능 발표회, 주민참여마당, 학생 봉사활동 등이 진행됐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 축제를 통해 세대 간 교류와 사회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했다.

달서구청 장애인 수영팀이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수영종목에서 금 2개, 은 4개로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강정은 선수는 금 2개, 은 1개, 강주은 선수는 은 3개를 획득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팀의 성과에 자부심을 표했다.

대구 달서구청 징수과 황용선 주무관이 전국 장애인체전 양궁 종목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과거 대구교통공사 실업팀에서 선수로 활동했던 황 주무관은 공무원 임용 후 양궁에서 멀어졌다. 그러나 대구시 장애인 체육회의 요청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황 주무관은 "오랜만에 활을 잡아 부담이 컸지만, 좋아하는 양궁을 즐기자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며 "좋은 결과가 나와 다행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번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격려해 주신 구청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대구 달서구가 긍정적인 결혼문화 확산을 위해 '커플매니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 과정은 청년들의 만남에서 결혼까지 이어주고, 결혼에 대한 건강한 가치를 사회에 정착시키는 매니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강식에는 지역주민 40여 명이 참석해 화관 퍼포먼스를 펼치며 결혼을 축복했다. 교육은 4주 과정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4시에 운영된다. 커플매니저의 역할, 개인정보보호법 이해, 마케팅 전략 활용, 스피칭 기법 등의 내용을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는 체계적인 접근으로 결혼장려 사업을 추진해 혼인율 증가 전국 26배라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 과정이 대한민국의 미래에 의미 있는 족적을 남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8일 달서건강복지관에서 "2025년 자살예방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통계청의 2023년 자살사망 통계 분석, 올해 사업 추진실적 평가, 내년도 자살예방사업 추진계획이 발표됐다. 2023년 전국 자살률이 전년 대비 8.5% 증가한 반면, 달서구 자살 사망자 수는 11명 감소(7.3%)했고, 자살률은 5.7% 감소했다. 달서구는 자살률 감소 요인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확대, 자살고위험군 사례관리 강화,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꼽았다. 내년도 중점과제로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사업 확대, 생명지킴이단 확대, 청소년 및 청년층 유관기관 연계협력 강화, 취약계층 관리를 위한 복지부서 연계 강화, 정신건강 돌봄 강화 사업 등이 선정됐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2027년까지 자살사망자 수 40% 감소를 목표로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안전망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의 달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지혜경),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태열)가 21일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년 자활인문한마당' 행사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대구광역시지역자활센터협회와 대구광자활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 것으로, 올해로 21회를 맞았다. 행사에는 대구광역시 10개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 및 종사자, 대구광역시 사회복지사협회, 대구광역자활기업협회,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의회 등 관계자 1,300여 명이 대면과 비대면으로 참석했다. 달서구는 이태훈 구청장이 참석해 축사를 통해 "자활참여자들의 자활의욕 고취와 자립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결혼문화 정착과 청년 응원을 위해 '셀프 웨딩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형성하고, 체계적 준비를 돕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이다. 4회차로 진행되는 아카데미는 결혼준비 방법, 체크리스트, 웨딩 정보, 주택공급 교육으로 구성된다. 수강생을 대상으로 결혼친화 공모 이벤트를 개최해 결혼장려 분위기를 조성한다. 수강 신청은 달서구 거주 또는 근무하는 미혼 남녀, 예비 부부가 가능하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1일 구청사 본관 내진보강 및 외벽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공사는 신기술·특허 공법을 도입한 내진보강으로 공사비 절감 및 효과적인 내진성능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발전시스템 구축을 통해 친환경 그린 청사로 거듭나므로써 공공부문 탄소중립 실천을 선도하는 달서구가 되겠다"고 밝혔다. 본관 내진보강 및 외벽 리모델링 공사는 총 사업비 59억 원을 투입해 약 11개월간 진행됐다. 특히 태양광발전시스템 설치를 통해 전력 111kw의 친환경 전기를 생산해 기존 구청사 전력 자립률을 4%에서 8%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 인해 연간 전기료가 약 3,600만원 절감될 전망이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8월 31일 19시에 지역 문화유산인 병암서원에서 '고택음악회'를 개최한다. 달서구는 지역의 역사 문화 유적을 활용한 문화관광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그 중 17세기에 중건된 병암서원을 활용해 매년 8월 '병암서원 고택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병암서원 고택음악회'에는 트로트 가수 단비, 국악 가수 권미희, 어쿠스틱 듀오 송미해 밴드, 퓨전국악팀 민음이 공연을 펼친다. 음악회에 출연하는 가수 단비와 국악 가수 권미희는 달서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추석을 앞둔 여름의 마지막 자락에 도심 속에 위치한 고택에서 풍류와 낭만을 즐기며 무더위에 지친 구민들의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역사와 전통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 월성2동이 7월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어르신의 소근육 자극을 통한 치매 등 노인성 질환 예방프로그램 어르신 기억잡기 프로젝트 사업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어르신 기억잡기 프로젝트는 다양한 체험형 원예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 성취감을 높이고 우울감 해소, 사회관계망 형성을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사업이다. 어르신과 협의체 위원 각 10명이 짝을 이뤄 3회차로 진행되며, 7월 26일 1회차는 평생을 가족을 위한 삶을 살아오신 어르신께 자신만의 특별한 꽃바구니를 만들어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8월에는 점점 잊혀지고 있는 소중한 이름을 압화로 새기기, 9월에는 재활용품을 활용한 공기정화 식물 화분 만들기로 진행된다. 이순자 대구시 달서구 월성2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건강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7월 어르신들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32세대에 낙상예방용품 4종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노인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낙상 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이중 74%가 자신의 주거 공간에서 발생(한국소비자원)하고 있다. 달서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가구의 낙상예방을 위해 낙상예방용품 패키지를 지원했다.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32세대에 안전손잡이, 미끄럼방지매트, 점·소등리모컨, 욕실 안전매트 등 개인 생활환경에 맞는 맞춤형 낙상예방용품 패키지를 지원했다. 물품 설치 시 낙상사고 예방 안전교육을 병행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추후 일상생활 안부 확인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할 예정이다. 이태훈 대구시 달서구청장은 “어르신 낙상사고는 주로 집에서 일어나는 만큼 가정 내 낙상 위험요인을 최소화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7월부터 달서구청사 일대 '무선인터넷 환경 조성'으로 무료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달서구는 구청사, 보건소 등 청사 전 구역에 와이파이 프리존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예산을 투입했다. 기존 민원실 외에 강당, 대회의실, 로비, 건강관리실, 충무관, 주차장 등 서비스 이용 구역을 확대했다. 또한, 무선침입차단시스템을 도입해 보안을 강화했고 최신 기술(WiFi 6E)을 적용해 고속, 광대역 등 양질의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주민들이 구청사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휴대전화 와이파이 목록에서 Dalseogucheong를 선택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구청사 일대 와이파이 설치로 주민들에게 정보 접근성 및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디지털 선도를 위한 생태계 조성과 스마트도시 달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