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달서구지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0만원을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1,850만원을 후원해온 달서구지회는 설비 개량 및 기술 향상을 위한 연구와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은 100억원 기금 목표를 달성하여 지금까지 1,105명에게 15억 4,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25개교에 1억 2,500만원을 지원했다.

대구 달서구, 청년 고민 해결 위한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 '청년 고민 툭톡' 운영. 마음건강, 생활지원,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 1:1 개별 상담 및 집단 상담 제공. 대인관계 상담 신설, 사회 적응력 향상 기대. 달서구 거주·직장·학교 소재 18~39세 청년 대상, 달서구 청년센터 홈페이지 신청.

대구 달서구, 지역 대표 캐릭터 '이만옹 3대' 활용한 브랜드 강화 프로젝트 추진. AI 활용 콘텐츠 제작 및 주민 참여형 챌린지 진행. 3월 4일부터 5월 30일까지 공모전 개최.

대구 달서구, 저소득층 자산 형성 돕는 '자산형성지원 통장 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 희망저축계좌Ⅰ·Ⅱ, 청년내일저축계좌 통해 정부 지원금 매칭. 3년간 근로 활동 유지 및 일정 금액 저축 시 최대 30만 원 추가 적립 지원. 희망저축계좌Ⅰ은 3, 6, 9, 11월, 희망저축계좌Ⅱ는 4, 7, 10월 모집. 청년내일저축계좌는 5월 모집 예정.

대구 달서구는 '제17회 달서독서마라톤대회' 참가자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 대회는 초등학생 이상 달서구민 및 달서구 소재 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는 3km(3,000쪽), 5km(5,000쪽), 7km(7,000쪽), 하프(21,097쪽) 중 하나를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완주자에게는 완주증서 또는 완주메달이 수여되고, 우수자에게는 시상이 예정되어 있다.

대구 달서구 간부공무원봉사단 42명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은 4월 1일 한실공원에서 편백나무 400그루를 심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는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 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지속되어 온 나무 심기 활동을 통해 달서구는 약 4,500그루의 나무를 심어 푸른 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달서구는 앞으로도 5,000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어 녹지공간을 확대하고 탄소 중립을 실천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 신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6개 분야 8개 직업교육훈련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멀티미디어, 간호조무사, 돌봄, 회계, 온라인 창업, 늘봄학교 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이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수료 후 취업 지원도 이루어진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지회 달서구지부는 27일 AW호텔에서 ‘기후위기 식단 실천 결의 대회’를 개최하고, 외식업소의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친환경 식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반찬 가짓수 줄이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음식 재사용 금지 등을 실천하기로 결의했다. 달서구청은 지난해 9월 외식업 달서구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홍보 포스터 배포 및 SNS 홍보 등 실천 운동 확산에 힘쓰고 있다.

대구 달서구청 검도부가 2025년 동계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개인전 2위와 3위를 차지하며 선전했다. 9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5단부 이영욱 선수가 2위, 6단부 주연우·김진욱 선수가 각각 3위에 입상했다.

대구 달서구는 도원지 상류 수밭골천에서 지역 환경단체 및 학생들과 함께 반딧불이 개체수 확대를 위한 유채 파종을 실시했다. 반딧불이는 청정 환경의 지표 곤충으로, 달서구는 수밭골천의 서식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향후 소하천 정비사업과 연계하여 생태둠벙 및 소생물 서식처도 조성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가 지역 내 95개 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육성을 위해 교육경비보조금 18억 원을 지원한다. 2025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우수고 육성, 달서형 교육특화 프로그램, 학교시설 공유 등 3개 분야 228개 세부사업을 선정했으며, 3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 핵심정책과 연계한 학습 프로그램, 학교시설개방 개선사업 등을 통해 주민과 학교가 함께하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가 구민 참여형 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해 제9기 희망달서 SNS기자단을 모집한다. 블로그, 유튜브, 시민앵커, 스튜디오 제작 4개 분야로 나뉘며, 3월 24일까지 접수한다. 선발된 기자단은 4월 1일부터 9개월간 달서구의 정책, 관광, 축제 등을 취재하고 홍보한다. 시민앵커와 스튜디오 제작 분야는 뉴스 및 영상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다. 대구시 거주 또는 달서구 생활 기반이 있는 SNS 및 영상 제작 관심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관련 경험자는 우대한다.